우울증은 누구나 쉽게 걸릴수 있나요?
우울증은 누구나 쉽게 걸릴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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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누구나 쉽게 걸릴수 있나요?

심장이 가끔씩 아프고 머리도 계속 아프고 하는데 괜찮은거겠죠?

산후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듭니다ㅠㅠ; 혹시 그런우울증 약계열이 약국은 안되나요?

공황장애 5개월째 치료중입니다 몆일전부터 모든일이 다 하기싫어지고 삶이 부질없다는 생각을 계속합니다 그냥 모든게다 힘들다 모든게 다 하기싫다로 바뀌었습니다 혹시 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이나 다른요인이 머가 있나요

수면제 복용해야하는 경우인가요? 생활패턴이 원래도 안 좋았지만 2024년동안 학업 때문에 밤을 새면서 활동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5:40에 기상해야하는데 안 자고 가거나 1시간 자고 가거나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종강해서 괜찮은데 생활패턴이 돌아오지를 않습니다 12시간은 자야하는 몸 상태가 된 거 같고요 자도자도 잠이 옵니다 그리고 저녁엔 활동시간처럼 인지하는지 잠이 안 와요 새벽 5시에 잠 드는 패턴이 되었어요 패턴 바꾸기 위해서 수면제 복용이라도 해서 억지로 자야할까요? 예전엔 우울증으로 잠만 잤는데 딱히 우울까진 아닌데 왜이럴까요ㅠㅠ? 무기력 해진 느낌이 들어요

비행기 공포증 때문에 항불안제 약을 처방 받아서 가지고 해외로 왔는데 약이 부족할거 같아서 추가 처방이 필요한데 방법이 없나요?

저는 알코올 중독자인데요 지금 400일 넘게 단주 중입니다만 일 년 전 알코올성 신경병증으로 통증 ,저림,마비는 물온 보행장애까지 있습니다. 치료 방법에대해 어디에 문의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빌리파이정 먹고 두통 부작용 있을 수 있낭ᆢㄷ

ADHD와 경계성 성격장애의 상관관계는 무엇이야?

공황장애 치료중인 환자 입니다.6개월됐네요 와이프는 출근했구 얘들은 학교갔구 저만 덩그러니 누워있네요 설것이 가득찻고 빨래 산더미고 청소 안한지 얼마나 됐는지 기억도 안나요! 집에혼자잏으면서 밖에 나가서 활동도 안하고 계속 누워서. 잡생각만 하니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네요 가끔식 삶의 부정적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드네요 산기실다는 생각을 한달전부터 계속듭니다 어텋게해야하나요

공황장애 약물치료중입니다 보통 저녁약 먹고 10시에서 11시 잠들어서 6시쯤 기상하는데 어젠 평소보다 잠을 설쳤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도저히 잠이안와 약을 하나더 먹었는데 기존 기상시간과 비슷하게 일어났습니다 실 저녁약 두번복용 과다복용 상과없나요

자던중 급격한 공포감 어지러움 심장 미친듯이뜀 이유는

몸무게41키로 청소년 여자입니다 조울2형 순환장애 진단받았는데,통상적으로 리튬 보통 몇미리 에서 크게 호전을 볼수 있을까요?

리튬300과 설피딘 150 복용 가능할까요? 예상되는 단점 과 장점 알려주세요.

아빌리파이1미리와 리튬300복용중인데 저녁만 되면 우울하고 화 짜증이 나요. 왜그런가요? 저녁에 아빌리파이0.5만 먹으면 증상이 좀 덜하거든요.짜증나는 이유가 리튬일까요? 아빌리파이 일까요?

리튬300미리와 아빌리파이 0.5 복용하다가 조금씩 호전 되는듯 하여 주치의가 450로 리튬을 올리고 아빌리파이를 뺐는데 복용3일후 화,분노,산만함 짜증과 뇌에 벌레가 기어가는듯한 느낌 으로 머리가 빠개질것 같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의사는 리스페돈을 추가 했는데 왜 처방한거죠?

조울증이 아닌 사람이 리튬을 복용하고 조울증이 생길수가 있나요? 약물에 의한 조울증유발이 있다면 어떤 약물이있을까요?

현 나이 안49세 세아이의 가장입니다. 건설관련 단종회사의 현장책임자로 있었으나, 경기불황 및 안전사고로 법적인 책임등등해서 부서폐쇄되고 전 잔여공사 마무리완료후 8월에 권고사직 처리되어 실업급여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아이의 학비와 넉넉치않은 형편에 턱없이 부족한 경제력입니다 우연히 12월 지인을통해 1월부터 지인회사에 입사하기로 되어있고 그전보다 조건도 업그레이드 도었습니다 그러나 휴직중 공황이라는 질병에 걸려 현재치료중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우울증과 무기력이 밀려와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양치조차 하루한번 잠사기전에만 합니다 이직회사 가날은 얼마남지 앓았는데 너무 무섭고 긴장되고 두렵습니다 과연잘할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한곳이 계속울적하고 모든게 하기싫어져요 먹고 씻고 하는거마저 왜 해야하는지 나의 정체성을 모르겠습니다 아내랑 얘들을보고 다시한번 마음을 잡아도 평생 오늘처럼 반복된일을 하고 살봐엔 그냥 죽는게 낳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구체적으로 생각하진 않아요 뭐때문일까요?

머리가 아프고 입맛이 없으며 굉장히 답답하고 불안하며 심장박동도 빨라진 느낌이 들고 울고싶은 기분이 들며 몸을 움직여야 마음이 좀 나아질것같은데 몸에 힘이 없고 토할것같으면서도 헛구역질이나 그런건 안나오는데 이게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