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 상실과 어색함이 심각한 증상인가요?
내 몸이 내꺼같지 않고 시점이 자꾸 이상해지는 것 같고 주변것들이 다 어색하게 느껴지는 상태인데 심각한걸까요

내 몸이 내꺼같지 않고 시점이 자꾸 이상해지는 것 같고 주변것들이 다 어색하게 느껴지는 상태인데 심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20대 여성입니다 지금까지 2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한번도 정신 관련해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대략 6개월전부터 문장이나 영상 장면 같은 것에 집착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공용화장실 벽면에 붙어있는 “변기통에 휴지를 넣지말아주세요 쓰레기통에 넣어주세요”라는 글자가 보이면 마음속으로 몇번 읽고 화장실을 나왔다가 그 문장이 신경쓰여 다시 들어가서 본다거나 유튜브 영상에 있는 의미없는 자막을 눈으로 보면서 읽다가 넘어가면 몇번이고 그 자막이 있는 장면으로 되돌아가 자막을 읽는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이런 행동을 하는 제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저렇게 하지않으면 불안해지고 꼭 봐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좀 해보니 저와 비슷한 분들이 몇명 계시더라고요..상담이 필요한걸까요..병명이 있다면 병명이 궁금합니다...

불안증을 있어서 3주정도 정신과 치료중인데 불안한 건 많이 줄어드는 것 같은데 요즘 우울함이 늘고 있어요 증상도 우울증 증상이랑 비슷하고요 제가 다이어트 중이라 체중증가가 적고 오히려 좀 체중감소되는 항우울제를 처방받고 싶은데 내일 진료받으러 갔을 때 어떻게 말씀 드리면 될까요

불면증과 숨의식으로 잠을 이루기가 힘든데 지금 당장 조금이라도 완화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불안형 우울증이 손과 팔에도 증상이 나타나나요?

불안형 우울증과 그냥 불안증 우울증이랑 무슨 차이 일까요 현재 불인형 우울증 있습니다

수면유도제 졸민정이 경구피임약이나 호르몬에 영향을 주나요?

내가 중3인데 요즘들어 학업이 힘든건 그정도까지 아닌데 자꾸 혼자있을때면 몸도 아픈거같고 요즘 비염 심해져서 항생제도 계속먹고 몸 약해져서 한약도 지어와서 먹는중인데 팔쪽 털은 소름돋지도 않았는데 계속 소름돋은것처럼 서있고 몸은 한번씩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움찔움찔 거리고 소화잘안돼고 속이안좋고 메스꺼운거랑 복통도있고 기억력도 좀 떨어진거같고 심장도 빨리뛰고 몸이 붕떴다 내려앉는 기분이야 나 너무 무서워 코막힘때문에 머리도 너무아프고 비문증도 심해진거 같아

저는 고등학생이지만 감정기복이 심해서 가끔 대여섯 살 어린애처럼 행동하곤 합니다. 화날 때만 하는 이런 행동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나요?

현재 불안형 우울증으러 정신과 치료중인데 약을 먹다가 부작용이 무서워서 안먹고있는데 심혈관이나 뇌혈관 질환으로 번질수 있나요?

등교가 어려운 우울 adhd 경우 맞는 약을 만나면 스스로 등교하나요?

수면유도제 처방을 받고 싶어요.

다음주 목요일에 중요한 면접이 있는데, 평소 조금이라도 긴장되는 상황이거나 주목되는 상황에 긴장돼서 머리가 하얘지고 심장이 빨리뛰고 얼굴이 붉어져서 얘기를 잘 못합니다 ㅠㅠ 우선 청심환은 효과가 없었는데 어떤 약을 처방받으면 좋을까요?

요즘 목사님이 저를 많이 안챙겨주시고 아는동생만 많이 챙겨주시고 얘기도 많이 하시고 저랑 상담 안하시는거같아서 서운하고 우울해요 왜 그러는걸까요? 핸드폰도 아는동생꺼만 만지고 제꺼는 안만지시고 너무 억울하고 전화하기 두려워요 저 싫어하는거일까요? 전화를 많이 해서 문제인가요? 알려주세요

현재 불안형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 빋는중인데 요새 가끔 왼쩍 혹은 오른쪽 얼굴 눈밑쪽 볼쪽에 저린듯한 느낌이 듭니다 원인이 뭘까요 혹시 뇌경색이나 뇌졸중일까요 원래 빨리 말하거나 가끔 말할때 말을 더듬긴하는데...

현재 콘서타 복용중인데 아토목세틴만 비대면으로 따로 추가처방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불안장애 치료중입니다 근육이 긴장되고 승모근 어깨가 자꾸 올라오고 뒷목이 싸한 느낌이 드는데 자나팜정0.125mg 복용하면 호전될까요?

중학교2학년 여학생입니다. 딸 아이가 안좋은 생각이 자꾸든다고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해서 상담신청합니다.

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중독입니다 장애등급좀 받고싶은데 일할때마다 불안해서 사회생활을 못하는데 이것만으로는 장애등급 되나요

어렸을 때 엄마아빠가 이혼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엄마아빠 좀 다시 합치게 해봐라 너가 동생 잘 돌봐야한다 엄마는 잘 지내냐 뭐 이렇게 이런말을 계속 들었었어요 한두번 들은게 아니라 전까지는 그냥 답답하다? 이정도였는데 갑자기 그날 처음으로 맨바닥이 아니라 큰 송곳? 뾰족뽀족한 걸 밟아서 내 발에서 피가 나고 심장에 바위를 올려놓은 것 같아서 답답하고 거울을 보면 심장이랑 배랑 막 이런데에 칼이 꽂혀있어서 피가 발목까지 찰랑찰랑 차있는 것 같고 그랬거든 내가 피를 흘리면서 걸어다니고 내가 걷는 길에는 피로 길이 그려져있고 근데 어른들은 모르고 코피도 나고 이러다 과다출혈로 죽을 것 같은데 그걸 저만 알아서 아빠한테 장난치고 할머니가 장난식으로 꾸중을 하셨는데 평소같았으면 안마의자 가서 몰래 울었는데 눈물참느라 혼났는데 그 눈물이 피로 나오는 느낌 숨이 막 안 쉬어져 답답하고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거기 그냥 있고싶어서 밥도 그냥 흰밥만 빨리 먹고 거기 있었는데 이거 왜 그랬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