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이 강박증·우울증에 효과가 있나요?
30세 여성입니다. 출산 후 작년부터 강박증과 우울증,불안장애를 앓고있습니다. 이게 정신과 약을 계속 먹는다해서 좋아지는게 있을까요?

30세 여성입니다. 출산 후 작년부터 강박증과 우울증,불안장애를 앓고있습니다. 이게 정신과 약을 계속 먹는다해서 좋아지는게 있을까요?

초등 고학년 학생입니다. 잠자다가 낮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거나 소리를 지릅니다. 한달에 2-3번 자다 일어나서 문열고 나갑니다. 눈은 뜨고있지만 잠중에 있는것 같고 전혀 기억을 못합니다. 곧 수련회를 나가는데 자다가 안전사고날까봐 걱정되는데 처방약이 있다고 들었어요~혹시 부작용은 없나요?

턱에 반복적으로 힘을 주어 귀에서 딸깍 소리 내는걸 못멈추겟어요.. PTSD가 잇긴한데 원래는 이런 습관이 없었는데 트라우마가 떠오르면 저도 모르게 엄청 이를 꽉물거나 턱을 주걱턱을 하고 있긴했는데 가끔 그럴때 한번씩 귀에서 딸깍? 틱? 하는 소리가 나긴했거든요 근데 어느샌가 그걸 일부러 턱을 앞으로 틱틱틱 하며내고 지금은 몇십분 심하면 언제부터엿는지도 모르게 쉴새없이 틱 틱 틱 하면서 턱을 움직이고있더라구요…트라우마 상황이 아닌데도 그냥 생각없이 폰 보면서도 그러고ㅠ 정신과에선 과각성중에 나도 모르게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되는것도 잇다고 의식하면 더 심해지는거라 치료 잘 받고 마음 편해질수록 자동으로 괜찮아질거다 햇는데 이젠 가끔은 그 턱이 너무 막 아릴정도라 … 뭔가 예전에는 이렇게 턱 움직인다고 애초에 귀에서 이런 소리가 안낫던것같은데 뭔가 귀에 문제 생긴건가 싶기도.. 이런거로 귀가 잘못될수도 잇나요? 마그네슘을 챙겨먹는데도 차이가 없으면 근이완제 이런거라도 먹어야 하나요 ?

아이가 공부하는데 집중하기 어려워해요

일상생활엔 아무지장없고 공부할때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어렸을때부터 ADHD증상이 있었지만 크면서 산만함이나 돌발행동은 거의없고 공부를해야할시기인데 집중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6년전 공황장애증상이 심장 멈출것같은 증상과 호흡이 잘안되는 증상이 있어서 1년쯤 복용하고 괜찮아져서 지금까지 안먹었는데 어제 밤늦게 이증상이 찾아와서 집에 있을수없어서 밖으로 나가서 1시간넘게 돌아다니다 집에오니 괜찮아졌는데 공황장애가 다시 온걸까요?

며칠째 수면장애로 인해 수면제를 처방받고싶은데 일반내과에서 소량만 처방받을 수 있나요? 한알이면 될것같아요

진료비는 언제 확인할수있나요? 보통 얼마인지?

액상형 청심환 먹고 너무 맛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모금 했눈데 괜찮나요?

아이가 고2인데 뇌병변장애인데 자해가 너무 심해져서요. 약을 치방받을수 있을까요?

요즘 무서워서 밤에 잠을 못자겠습니다 가슴쪽에 부르르 떨리는 느낌과 쿵 덜컹 두근거림 때문에 너무 신경쓰입니다...3월초 심장 초음파도 정상이였고 혈관도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근데도 이러니깐 힘듭니다 원인이 뭘까요 현재 불안형 우울증 있습니다

현재 불안형 우울증 있는데 저녁을 부실하게 먹어서 인지 너무 배고파서 못참고 새벽 3시에 라면 면만 부셔서 먹고 물마시고 왼쪽 가슴에 손을 대니깜 심장이 박동이 약간 빠름거 같은데 정상임가요? 그리고 자다가 심장마비나 심근경색 암오겠죠...??

혹시 뉴프람 알프람도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잠 일주일 장도 2시간 간격으로 깨서 너무 피곤한데 머리도 울리는 거 같고 속도 울렁거리는 거 같고 두통 느껴지고 몸이 살짝 떨리는 거 같아요. 정상 반응일까요?

비급여 진료가 가능한가요?

제가 원래 집 근처 정신의학과에서 ADHD약으로 콘서타를 복용받고 먹고있었는데요 하필 ADHD검사받고 복용받기 시작했을때가 제가 따로 시험준비하던게 있었던때라 의사쌤도 많이 신경써주셨어요 그리고 최근 시험이 끝났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약을 끊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언제까지 극단적으로 말하면 약쟁이처럼 약먹고 살거냐고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약 끊고 지내야하지 않냐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평소에 적은 용량을 복용받던것도 아니라서... 원래 이렇게 갑작스럽게 약을 끊는게 맞나?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복용 중인 약을 비대면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정신건강이랑 관련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남편이 운전할때 자꾸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는 느낌이 난다고 해서 불안해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크게 심호흡하면 나아졌다는데 지금은 자주그러고, 조수석에 타서도 그런느낌을 받는데요. 전에 시내버스 앞좌석타고 오다가도 계속 그런 느낌이라 너무 힘들었다고 해요.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아니면 신경문제일까요?

뭔가 눈을감고 상상하면 너무구체적으로 이상할정도로 구체적으로 상상이돼 눈을뜨면 어? 왜 방이지 싶을정도로 상상이 구체적으로 실현돼 원래는 안이랬어

2시간 간격으로 거의 일주일 째 깨고 있는데 너무 정신이 멍하고 어지럽고 계속 몸이 살짝 떨리고 아픈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