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관절 소리와 반복적 움직임, 귀에 문제 생길 수 있나요?
턱에 반복적으로 힘을 주어 귀에서 딸깍 소리 내는걸 못멈추겟어요.. PTSD가 잇긴한데 원래는 이런 습관이 없었는데 트라우마가 떠오르면 저도 모르게 엄청 이를 꽉물거나 턱을 주걱턱을 하고 있긴했는데 가끔 그럴때 한번씩 귀에서 딸깍? 틱? 하는 소리가 나긴했거든요 근데 어느샌가 그걸 일부러 턱을 앞으로 틱틱틱 하며내고 지금은 몇십분 심하면 언제부터엿는지도 모르게 쉴새없이 틱 틱 틱 하면서 턱을 움직이고있더라구요…트라우마 상황이 아닌데도 그냥 생각없이 폰 보면서도 그러고ㅠ 정신과에선 과각성중에 나도 모르게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되는것도 잇다고 의식하면 더 심해지는거라 치료 잘 받고 마음 편해질수록 자동으로 괜찮아질거다 햇는데 이젠 가끔은 그 턱이 너무 막 아릴정도라 … 뭔가 예전에는 이렇게 턱 움직인다고 애초에 귀에서 이런 소리가 안낫던것같은데 뭔가 귀에 문제 생긴건가 싶기도.. 이런거로 귀가 잘못될수도 잇나요? 마그네슘을 챙겨먹는데도 차이가 없으면 근이완제 이런거라도 먹어야 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