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과 불안 증상에 상담이나 정신과 진료가 필요할까요?
가끔씩 가슴이 누가 누르고 있는것처럼 답답한 기분이 들 곤 합니다 과거의 기억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이제 긍정적으 로 살고 싶은데 자꾸 우울한 기분이 들고 현실과 동떨어진 곧 끝날 게임을 하는 기분입니다 진짜 살고 있는게 아니라 가상의 공간 같아요 시간이 가는것도 체감이 잘 안되고 아 는 사람들도 별로 만나고 싶지않아요 그럼에도 사랑은 받 고 싶어요 이런 마음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보려 행 동하고 받지 못하면 불안해 집니다 그냥 다들 이렇게 사는 데 나만 그런건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눈물은 잘 안나는데 예상 못한 포인트에서 엄청 눈물이 나 오곤 해요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심장이 빨리뛰면서 답답해집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정신과 처방을 받아야하나요? 처방을 받는다면 기록이 후에 안좋게 작용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