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증상인가요?
조울증 으로 약 4년간 복용했습니다 2주간 행복감이 충만하고 에너지가 가득차있다가 2주넘어서 지금은 에너지가 없고 하루하루가 벅찹니다 조울증 증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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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으로 약 4년간 복용했습니다 2주간 행복감이 충만하고 에너지가 가득차있다가 2주넘어서 지금은 에너지가 없고 하루하루가 벅찹니다 조울증 증상일까요?

너무 힘들고 나쁜생각만 들고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고 답답하고 멀 먹어도 체한것같고 짜증이나고 눈물이 나요 힘들어요 다포기하고싶고

자세가 안 좋거나 스트레스 받고 불안하면 가슴 답답함과 숨쉬기 답답함이 일어날 수 있나요?

자다가 가슴이 쿵쾅거려 깜짝 놀라 공황이 왔었는데 병원가서 폐,심장,엑스레이,피검사,내시경검사 다 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데요.. 근데 그 날 이후로 심장에 대한 걱정과 갑자기 멈추면 어떻하지? 이런 생각이 계속 나요.. 정신과 치료하고 약도 복용중 입니다!!

공황 증상으로 인한 발작 치료방법

성인 adhd가 맞을까요,,? 22살 대학생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등교준비, 샤워 등등 일상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너무 귀찮으면서도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약속 시간에도 다른 사소한 일들 (ex.양치하다가 말고 텀블처에 물 채우기, 밥 먹다가 설거지하기, 옷 입다가 말고 화장 마저하기 등)을 챙기다가 우선순위가 밀려 항상 지각쟁이였어요. 분명 더 중요한 일이 있음에도 계속 미루거나 다른 급하지 않은 일을 갑자기 시작하게돼요. 머릿 속으로는 아닌 걸 알지만 이미 꽂힌 이상 중요하지 않은 그 일을 끝마쳐야지 직성에 풀립니다. 취미같은 경우도 어떤 일(빵집에 빵 다 먹어보기, 직구 쇼핑, 소품 구매) 하나에 꽂히면 하루 대부분을 그 생각만 하느라 정작 중요한 공부, 일 등에는 집중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다가 좋은 취미 (다이어트, 미술)에 꽂히면 꽤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다가도 흥미가 식으면 또 다른 꽂힐 거리를 찾아요. 그러다가 폭식증 증세도 보였구요..

스리반정 1mg 조스정 1mg 에나폰정 5mg 모르구 아들약과 헷갈려서 아들테 먹였어요. 현재 만 16세 고등2학년인데 괜찮을까요?

졸민정과 졸피뎀의 차이

우울증 증상 알려주세요

요즘 하고자하는 일에 집중을 못하고 쉽게 짜증을 냈다가 어쩔땐 잘웃으며 인간관계에는 문제는 없지만, 혼자 집중하거나 일을 할때에는 이런저런 안좋은 생각들에 사로잡히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갑자기 스트레스도 받기도 하고 괜한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든가 몸에 열이나고 기분이 안좋아지며 심할땐 극단적인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한편으론 우울증인가 싶기도하고 얼마전까지는 활발하고 잘지내다가 요즘 생각이 많이지면서 하는행동이나 생각에 대해 불평 불만등이 많이지기 시작하며 달라졌습니다. 이럴땐 어떤조치가 좋을지 모르겠어 여쭤봅니다.

만성골수염으로 다리를 짤라는데 위에서 나는 소리가 무섭고 괴롭고 고통스러워요 소리에 대해 민감하구요 잠을 잘 못자요 굉장희 우울하고요

요즘에 밖에 있다가 집에 들어오면 갑자기 우울해져요 지금이 새환경에 적응해야되는 기간인데 그거에 너무 지쳐서 그런건지… 밖에선 괜찮게 행동하는데 집에 오면 갑자기 우울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요 왜이러는걸까요?

조울증에 좋은 음식 뭐가있나요?

치료를 받고싶은데 직접 병원을 방문 하기 싫어서 어플을 설치했는데 비대면진료라서 설치했는데 저는 전화통화도 싫어요..

제가 원래 잠을 자면 세 시간에 한번씩 깨는데 요즘따라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피곤함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수면제를 먹는게 좋을지 아니면 혹시 제가 코를 고는데 코골이 때문인지…

아티반정 0.5mg 과다복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진료내역및처방기록확인할수잇는곳 궁금해요

수면의 질이 너무 안좋아서 상담센터에서 수면제처방을권유 받았는데요 비대면으로 수면제처방도 가능한가요?

아빌리파이 4mg,인데놀 20mg을 하루마다 복용하고 있는데요, 점점 가만히 있지 못하겠어요, 제가 일기 쓰는 걸 좋아하는데 이 안절부절함 때문에 집중이 안돼서 일기도 못써요. 그런데 이 부작용을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자니 다른 약으로 교체하실까봐 두려워요. 지금까지 약을 몇번 바꿨는데 아빌리파이만 유일하게 제 기분을 조절해줬거든요. 그래도 말씀드리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기분조절을 위해서 부작용을 감수하는게 맞는건가요?

유튜브에서 adhd관련 여러 영상들을 봤는데 너무 의심되서 올려봄니다ㅠ 저는 현재 16살 여자이고 의대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성적도 좋은 편이구요.. 그런데 친구들과 얘기할 때 마다 저도 모르게 심한말을 하거나 무례하게 행동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말을 친구에게 해놓고 '아 내가 왜 이런 말을 했지? 하지말걸'이라고 후회할 때가 진짜 많았습니다 또 짜증이 많고 발끈하는 성격도 있고 남의 이야기를 좀 무시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저는 별 생각없었는데 이게 adhd 증상 중 하나라네요...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저도 불편하지만 제 말을 듣는 친구들은 얼마나 불편하고 짜증날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