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프로 이틀 미복용 시 효과 유지되나요?
렉사프로 2주먹다 이틀 안먹으면 효과다빠져요?

렉사프로 2주먹다 이틀 안먹으면 효과다빠져요?

항우울제 폭세틴캡슐이랑 모사렌정은 꾸준히 먹어야하는 약인가요? 4일정도는 안먹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2 올라가는 만 14세 남학생 입니다. 몇 달 전부터 우울, 불면, 불안 등 증상으로 버티다 너무 힘들어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보려고 하는데 초진은 보호자 동반이 필 요하다고 해서요. 부모님께서 일 때문에 두분 다 6~7쯤 나가셔서 8~10에 오셔 서요.. 동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말도 비슷한 상황이고요. 또 약물에 대해서 반감이 좀 있으신지 일단 며칠 뒤에 가자고 는 하셨는데 그때까지 제가 버티기가 조금 힘들것 같아서요. 그래서 보호자 통화로 초진이 가능할지 여쭈어 봅니다. 그리고 성장치료 때문에 브레트라, 그로트로핀2 복용, 투약 중인데 괜찮을까요?

저 2/9에 혹시나 해서 보건소에서 에이즈 매독 피 뽑아서 검사 했는데 당일엔 안 어지러웠던 거 같은데 10일이랑 오늘 좀 특이하게 어지러운 거 같아요… 빈혈(확실하지 않음)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 있어요.. 그리고 저 스트레스 잘 받는 거 같고 불안도 많아요ㅠㅠ 저 정말로 죽는 거 아니죠..? 무서워요ㅠㅠ

원래 피 뽑고 나면 며칠 어지럽나요?? 9일에 성병검사 확인 하려고 에이즈 매독 검사하려고 피 뽑았는데 9일엔 별로 안 어지러웠던 거 같은데 어제 오늘 좀 특이하게 어지러운 느낌이에요..ㅠㅠ 막 구토 실신 하지는 않았어요ㅠㅠ 저 빈혈(확실하지 않음) 기립성 저혈압 저혈압 있어요.. 저 정말 죽는 거 아니죠..? ㅠㅠ 정확하게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차 직장인입니다. 오늘 처음 겪는 증상 때문에 생애 처음으로 정신과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표들의 위압적인 태도 때문에 늘 몸이 굳어 있고 긴장한 상태로 일을 해왔습니다. 두 대표가 교차로 업무를 지시해 멀티태스킹이 계속되었고, 실수하면 안 된다는 압박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쌓인 부담을 참고 계속 일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전 협의 없이 곧 퇴사하는 직원의 업무까지 인수인계를 받으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존 업무도 버거운 상태에서 새로운 업무까지 더해진다는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순간 얼굴이 확 달아오르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고, 왼쪽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여러 번 느껴졌습니다. 손이 떨리고 심장 두근거림이 지금도 가라앉지 않습니다.

며칠째 잠을 못잘거같다고 생각해서 잠을 진짜로 못자서 졸린데 비염 약 먹으면 잘 잘수있나요

땅이 푹푹 꺼지는 느낌이 있어요. 원래 걸을 때만 그랬는데 이제는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푹푹 꺼지는 느낌이 있네요 ㅠㅠ 왜 그런걸까요 몸을 살짝씩 흔들거리면 눈앞이 휙 지나가는 듯해 어지러워 중심을 잃을 뻔하다 정신을 차리는 경우도 있고요,,, 너무 무서워요 귀가 막히면서 울리는건 기본값이에요. 평소 불안도 높은 편인데 정신적인 걸까요??

밤 샌다고 생각하면 진짜 밤이 새지나요?

요즘 제가 잠을 못잔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들기가 어려운데 만약에 졸린데 밤 샌다고 생각하면 진짜 밤을 새나요?

일방적인 업무 변경 통보를 받은 후 머리가 아프고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갑자기 왼쪽 가슴에 찌르는 통증이 1분 정도 왔어요. 진료가 필요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엄마가 연세가 많아 딸인 제가 치매약 처방 가능할까요?

갑자기 긴장되거나 불안하게 없는데 시야를 가릴 장도로 불안하ㅗ 심장도 엄청 빨리 뛰고 호흡이 탁탁 막히고 토할거같아요

수면제처방전도가능한가요?

잘레딥캡슐10mg이 머리압박감이나 무거움같은 증상을 유발 하나요?

밀타정15mg(멀타자핀)먹은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4일전서 부터 머리압박감 무거움이 오후만되면 나타납니다 부작용인가요? 혹시 밀타정이 저나트륨증상을 유발하나요?

가끔 내가 왜 그랬지 싶어짐 예를 들어 제자리가 있는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않아놓고 몇 분 후라도 원래 나라면 안그랬을텐데 왜 그랬지 하는 생각이 듦 가끔 이런 생각들 도져서 잠을 못잠 상황 판단이 흐려짐

다른 사람들 (알바 사장님, 친구들 그 이외)이 나를 대하는 표정이나 말투 너무 의식하는 것 같음 , 조금이라도 전에 비해 차가워졌다고 느껴지면 괜히 눈에 띄면 안되겠다 싶어짐 다른 사람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앞에 사람이 없을 때 어떻게 걸었는지 생각이 안날 때가 많고 시선 처리가 어색해짐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앞에 사람들이 있으면 누구든 괜히 쳐다보게 되고 뒷 배경이라도 계속 보게 됨 멀리서 걸어다니는 사람도 의식해서 그런지 시선이 가게 됨 회피하게 됨 ( 연락 가능 어플 지우기, 집에서 헤드셋 쓰고 있기, 그냥 그만두고 싶어짐 근로 같은 거) 통제 욕구가 심한 것 같음 우측통행 안하는 사람들 보면 화나고 짧은 거리라도 빨간 불 일 때 건너는 사람 보면 화남 가까운 사이 특히 가족의 경우에 내가 생각했을 때 안된다고 여겨지는 행동 (신호등 기다릴 떄 노란 점자 바닥 넘어서 서있기,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기) 하면 너무 화가 나고 안들으면 눈물 날 정도로 화가 남 큰 소리

집에서나 밖에서나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져서 숨을 쉬기 힘들고 누가 말을 할 때 서있으면 어느순간 가슴이 답답해져 말에 집중 하는 것과 숨쉬기가 힘들고 당장이라도 뛰쳐 나가고 싶으며 다리가 저려옵니다. 그리고 수업중에도 교실에만 오래 앉아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져 밖으로 나가 바람을 쐬고 와야 그나마 괜찮아집니다. 버스에서도 한 번 학교 면접을 보러 가는 길에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져서 토할뻔한걸 겨우 참고 내렸습니다.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져서 숨을 쉬기가 어렵거나 누군가 말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있을 때 어리가 어질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져 당장 뛰쳐 나가고싶지만 그러기엔 어려워 조용히 심호흡을 계속 하고 다리가 저리며 몸을 베베꼬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