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세상이 실기 싫고 죽고싶게 계속 자살,자해생각을한다.. 너무 우울흐고 잠도 잘 못잔다..

세상이 실기 싫고 죽고싶게 계속 자살,자해생각을한다.. 너무 우울흐고 잠도 잘 못잔다..

지하철을 타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공황증세가 심해지는데. 그런 상황을 더 마주하고 극복하려고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피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잠도 잘 못자고 자주깨고 복통이 심해져서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생겼습니다 요즘 제가 일하거나 평상시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속이 울렁거리고 두통이 조금 생겼는데 혹시 공황장애 증상일까요? 몇년전에는 2-3번 이유없이 쓰러져서 검사받았을때는 다른 문제는 없다고 했었는데 최근 기운도 없고 복통때문에 응급실 한번 갔던적이 있어서요..

암환자 아버지가 우울증을 겪고있습니다 증상이 갈수록 심각해져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고계십니다 밥을 제대로 못드시니 기운이없고 외출하는걸 거부하셔서 대면진료는 어려운 상태인데 귀가 어두우셔서 상담진료는 어려울거같은데 항우울증을 처방받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몸아프신것도 문제이지만 우울증개선이 최우선인거같아 절실한마음으로 문의드립니다

우울증으로 약처방을 받았습니다 우울증 약을 처음 먹게 되면 살이 찐다거나 두통이 있다고 하여 먹지 못하고 있는데 처방 받은 약중에 살이 찌고 부작용이 있는 것이 있을까요?

이전 항불안, 항우울제 약 복용 이력이 있습니다. 임의로 끊어서 상태가 좀 안좋아진거 같은데요 약 먹으면서 필요시 약이라 하여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많이 불안할때 따로 먹던 약도 함께 주었는데 이 필요시 약도 함께 처방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 한국에 1년 정도 살고 있는 유학생이에요. 2020년 부터 우울증이 있었는데 한국에 오고 나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학교도 가고 싶지 않고 죽을 생각만 하고 있어요. 방에 혼자 외국인이라서 수업도 제대로못 알아듣고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의 나를 볼 눈빛이 너무 무서워요. 잠도 못 자고 하루에 2시간 정도 자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도 막 불안해서 심장이 빨리 뛰고 자다가도 무슨 일 일어날까 봐 무서워서 잠도 못 자고 갑자기 과호흡이 오기도 하고 무기력해지고 만약 불안장애 이면 심각한 수준인가요?

제목과 같이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게 불편하고 힘듭니다. 이미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은 내역이 있어 첨부합니다.

예전보다 짜증이 늘고,그냥 안돼는거있으면 스트레스받고 뭐만하면 욕하거나 불안하고 일상생활은 정말 잘 하는데 화나면 충동적으로 손목 그어버리고 후회하면서 어 왜그랬지 그러고 갑자기 심장이 빠르게 뛸떼도잇고 막 행복했다가 갑자기 막 우울하고 뭘까요ㅠ

일어나지도 않는 미래를 항상 상상하고 불안하고 걱정하고 주변 사람들을 나쁘게 의심하고 삶의 의욕도 없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무서워요 한직장을 오래 못다니겠어요 일 하다가도 일 하기 싫어지고 사고만 칠거 같고 그런 상상만 해서 일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트리람정 처방받아서 계속먹고있다가. 약국에서그냥살수는없나요?

여기서 경계성이 무슨 의미인가요? 국경지역의 경계 그런건 아닌거 같고 제가 성격장애인데....원래 기분조절이 안되나요? 이렇게 진단받는사람은 원래 그런가요???...

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지속되고 있는데 상황 발생 시간을 포함한 이후까지도 귀 안이 얼얼할 정도로 몸에 힘이 들어가고 어깨 쪽 손 발 끝까지가 경직됩니다. 경직이 자동으로 된다기 보다는 온 몸에 힘이 들어간 경직 상태를 스스로 유지하는 게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편한 자세가 되고 이 때 숨도 참고 있는 게 가장 편안합니다. 비슷하게는 과호흡 증후군과 증상이 비슷하고 이 때 구역감도 너무 심해 침대 위에 누워서 헛구역질을 계속 하면서 온 몸을 발 끝까지 말고 경직 상태가 계속 유지 돼요. 굳이 풀려면 풀 수는 있는데 푼 상태가 너무 자연스럽지 않아서 다시 경직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온 몸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이불에 코를 박고 숨을 쉬는 게 제일 편해요. 누가 등을 쓸어주거나 토닥여주면 좀 더 낫구요. 밥도 잘 안넘어가는데 약국에서 저녁이라도 당장 좀 사거나 비대면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우황청심환이라도 사서 먹어보려 합니다.

미성년자가 약 처방 받으려면 부모님 동반해야하나요??(부모님이 별로 관심없어하고 부모님 영향으로 인한 스트레스라..) 부모님 동반 안해도 처방 가능한 약이 있나요? 부모님 대신 성인 언니를 보호자로 데려가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입맛도 없고 잠을 자도 한시간 마다 자다깨다를 계속 반복합니다 심장이 쿵쿵 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최근 스트레스를 많받았는데 수면제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제가 공황, 불안장애로 약을 먹는 중입니다. 다음주에 대장내시경이 예약되어 있는데 수면 내시경은 무서워 항상 비수면 내시경을 해왔습니다. 문제는 비수면 내시경시 불안이 커져 심장이 엄청 빨리 뛰는 증상이 있는데 현재 그 증상 때문에 다음주 내시경이 걱정이됩니다. 이 경우 인데놀을 처방 받아 내시경 전에 먹고 들어가면 효과가 있을까요? 효과가 없다면 다른 방법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이 나아지고 있지 않아요. .가슴이 쾅쾅거려요.불안해요.다 귀찮고 우울해요 눈물이 자꾸 나요.그냥 조용히 죽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매해 이 계절 늘 쓸쓸하고 외롭고 이런 느낌이 있어 주위사람들이 제 눈치 보는게 너무 싫어요

원래 매일 매시간 매분 불안함 불안감 우울감이 안사라지나요??

제가 현재 adhd 판정을 받고 콘서타 약을 18>27로 총 3개월에 걸쳐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아침에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바로 속이 울렁거리고 자주 구토를 합니다 그리고 멀미도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혹시 이 증상들이 좀 힘든데 다른 위장약이나 증상을 호전시킬 만한 약들을 처방 받아서 먹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