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하나 빠져서 욌어요
약을 처방받았는데 제일 중요한 약 하나가 빠져서 왔어요 독세정6mg이 빠졋어요

약을 처방받았는데 제일 중요한 약 하나가 빠져서 왔어요 독세정6mg이 빠졋어요

한달동안 하루에 4~5시간씩 자면서 시험 준비를 했고 이제 다 끝났어요 그냥 쉬는 일만 남았는데 밤만 되면 눈물이 나요 원래 엄청 밝고 긍정적인 성격인데 그냥 아무것도 기다려지지가 않고 제 미래가 캄캄해보여요 자꾸 눈물이 나는 이유도 모르겠어요

1년째 재택중입니다 그런데 오전부터 오후6시 사이에 엄청 졸려서 못버텨서 낮잠자면 밤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자고 점심 저녁시간에 낮잠을 안자고 버텨도 어차피 12시전엔 잠이 안옵니다. 그고 잠안오는걸 별개로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해서 자고 일어나면 식겁하는 느낌으로 일어납니다 가끔은 너무 두근두근해서 심장이 아픕니다 몇달전에 머리 가슴 몸 ct찍엇을땐 이상없엇습니다 제대로 잠좀 자고싶어요

제가 스트레스성 과호흡이 있는데 과호흡오면 다들 종이봉투 호흡법? 하라도 하잖아요.. 근데.. 종이봉투 꺼내서 숨쉬고 뭐하고가.. 힘든거에요 다른 방법 있을까요? 막.. 천섹 호흡기를 갖다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호흡기 갖다 써도 된다.. 막 이런거요

제가 공황이 꽤 많이 오는데 여기 주변에는 큰 병원이나 정신과가 또 있는데 진짜 멀어서 잘 가지를 못해요 약국이나 작은 병원은 있는데 작은 병원같은데 가서 받을 수 있다는 얘기 들어본적도 없고..

정신과 입원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 건가요?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수차례있고난뒤에 갑자기 생긴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공황증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이번에 일이 크게 터지면서 재발 한 것 같습니다. 금요일 회사에서 갑자기 토가 나올 것 같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면서 땀이나더니 숨막히고 미칠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정신이 띵하고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아무래도 회사니 참았죠 퇴근하고 난 뒤에도 불안증세가 이어져서 침대에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다 두어시간이 지나고 친구를 부른뒤에야 나아졌어요. 토요일은 별 다른 증상 없이 넘어가는가 싶더니 일요일 저녁이 되자 다시금 불안증세가 올라와 무언가 집중 할 수가 없습니다. 갑갑하고 맥박이빨아지고 손발에서 땀이 납니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고요. 응급실 갈정도는 아니지만 잔잔하게 오래 괴롭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출근이 코앞이라 다시 일어나는 것 같은데 혹시 제가 판단한 공황장애 증상이 맞나요?

제가 우울증.조울증 둘다 가지고 있기는 한데 병원을 간적이 없었습니다. 병원가기는 두렵고 요즘 통 안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우울한것도 있기는 하나 일반약국가서 약을 사다가 먹어도될까요? 가능하다면 무슨약을 사서 먹어야하나요?

오타로 인해 다시 올립니다. 2년전부터 처방받아 한달 3-4번 정도 극심한 스트레스나 우울감기분저하감정이 들때 복용하고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처방받는 항우울제등은 복용하고싶지않고 부작용이 너무 심하고 사람이 멍해집니다. 그동안 제가 이약을 복용함으로써 잘버텨나가고 안좋은 생각등 긍정적으로 많이 나아지고있습니다. 다른약은 괜찮습니다 남용하려는 목적도 아닙니다. (비대면으로 진행해야한다면 서울영등포쪽이나 인천지역 병원 안내해주시면 방문진료하겠습니다. 기존에 다니던 타지역병원이 너무 멀어 이용할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2년전부터 처방받아 한달 3-4번 정도 극심한 스트레스나 우울감기분저하감정이 들때 복용하고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처방받는 항우울제등은 복용하고싶지않고 부작용이 너무 심하고 사람이 멍해집니다. 그동안 제가 이약을 복용함으로써 잘버텨나가고 안좋은 생각등 긍정적으로 많이 나아지고있습니다. 다른약은 괜찮습니다 남용하려는 목적도 아닙니다.

자살충동, 우울에 로라반이나 인데놀이 도움이 되나요?

분명히 잠을 자지 않았는데도 옆사람은 제가 코골았다고 그러고 잠들었다고 하고 요새 자주 뭔가 가위에 눌릴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들고 가위도 몇번 눌렸어요 제가 코골이도 심하고 중간중간 무호흡증도 있고 그런데 이게 연관이 있는건가요?? 병원을 가게되면 어느쪽으로 가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한의원에가서 한약을 지어먹어야될지..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해야지 하면서 자꾸 미루고 게을러지고 책폈다가 금새 딴거하고 집중력부족 활동력부족 의지력부족 나가기도 귀찮고 게임에만 의존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아지고 무기력해져 활동적인 삶을 살고 싶어 정신과 상담 시작했습니다 미국이라 한번 상담받는데 200불씩 현재 2번 상담받았구요 선생님이 우울증치료를 매주 상담해야 좋아진다는데 2주일은 Fluoxetine10mg 먹고 이틀째 20mg복용중이에요 오히려 두근거림이 더 생긴것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도파민부족 약을 먹어야 개선되는거아닌가요? 의사선생님이 자부심이 굉장히 강하셔서 자기만난건 행운이다 이런식으로 자기말만 따르면 고칠수있다하는데 안좋아지는건 아닌지 걱정이 생겨서.. 물론 암것도 안하는 의지력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생각하면 미래가 걱정되고 우울해질때도 있는데 매일우울하진 않았거든요 플루옥세틴을 꾸준히 먹어야하는건가요? 한국에서 전화상담하고 처방약받을수 있는지.. 어떤 약을 먹어야 도움이되는걸까요?

처음 겪었던 건 3년 전 19살 땐데 이 날 스트레스받는 기분 나빴던 일을 경험하고 집에 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정말 살아생전 처음 느껴보는 공포감이랑 두려움 ?이 느껴졌거든요 . 막 죽을거 같고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되는 두려움 ㅜㅜ 그리고 제가 죽는 걸 엄청 싫어하는데 진짜 죽고 싶어서가 아니라 나도 모르게 부엌에가서 칼을 들고 자살을 할 거 같고 ㅜㅜㅜ 이게 죽고 싶어서가 아닌데 이런 충동 ? 자제력을 잃어서 돌아버릴 것만 같은 이런 기분이 들었어서 너무 놀라고 너무너무 두려웠거든요 ㅜㅜㅜ 공황장애 증상인지 아니면 혹시라도 나도 모른 우울증이 있어서 자살을 하고싶어서 ? 그러는 건지 ㅜㅜㅜㅜ 자살 너무 끔찍하고 싫은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게 너무나도 무서워서요 ㅠㅠㅠ

밤에 잠을 잘 못자요 일을하고 와도 피곤한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제 뇌는 잠을 안자고싶나봐요 심지어 아침에도 졸린데 잠이 저절로 와야되는데 저녁까지 깨어있어요 다른 약물 복용은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고 하루종일 뭘 하는게 싫고멍한거같습니다. 재미도 없고.. 우을증약 한개를 먹고있는데 효과를 모르겠고.. 이런 증상을 좀 완화해줄만한 약을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루나팜도 비대면 처방되나요??

내과에서 한번씩 수면제처방받았었는데 이비인후과에서도 가능한가요

자기전에 계속 누구를 죽이는 상상을 해요...한4일정도된거 같아요 첨에는 그냥 자기전? 스트레스를 좀심하게 받은날은 더하는거같아요..그러다 혼자..미쳣다 왜이러냐 이러다 잠을못자요 지쳐서 잠드는경우도잇고 얼마전에 조카가 태어낫는데..조카를...떨어트리는 상상을해서 왜이런생각을하는건지 미쳣다돌앗다하는데도 자기전만되면 항상 그장면이 머리속에 상상이 되서 속이답답하그 짜증나고 미치겟구 이런데 단순 스트레스성인건지 아니면 진짜 사이코패스기질이 갑자기 생긴건지..치료가 가능한건지 알구싶습니다

미리하는 걱정이 너무 많아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룰때가 많습니다 머리가 그때마다 멀미하듯이 핑 도는 것 같아요 ㅠㅠ 혹시 문제가 있는걸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