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이랑 산삼같이복용해도되나요?
오늘 약을 처방받았는데 어머니께서 산삼을 가져오셨네요 (10뿌리) 함께먹어도되는지 궁금합니다. 처방약은 사진으로 첨부해봅니다..

오늘 약을 처방받았는데 어머니께서 산삼을 가져오셨네요 (10뿌리) 함께먹어도되는지 궁금합니다. 처방약은 사진으로 첨부해봅니다..

잠을잘못자고. 요새짜증나고 무기력하고. 한번씩 감정폭팔할것같고 죽고싶다는생각도 가끔들고 아무것도하기싫고 먼저걱정하고 스트레스를 받음 잠을못자요. 눈물도막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의료 보험이 해지된 상태인데 비보험 진료시 진료비 금액대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제작년까지 엄마한테 어렵게 말해서 정신과를 다녔는데요, 너무 멀기도 하고 귀찮고 번거로워서 비대면으로 했었는데요, 그것마저도 귀찮아서 그만뒀습니다. 지금은 아버지랑 같이 살구요, 도저히 우울증때문에 힘들단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팔 그은걸 봤을때 한번도 운적이 없던 무뚝뚝한 아버지가 우셨습니다. 가슴 아파서 다시는 정신과 가고 싶단 말 못하겠어요. 귀찮기도 힘들기도 하구요. 약 처방 받고 싶은데요, 우울증 약 미성년자가 사면 불법인가요? 부모님 몰래 처방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약 먹고 우울한 생각 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약 복용하면 살 많이 찐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우울증약 몰래 사고 싶어요 근데 못찾겠어요. 어디서 상담을 해야하고 어떻게 약을 처방 받는지 모르겠어요. 정신건강 카테고리 눌러도 다이어트 식요억제제 이런것밖에 안떠요.

약을 처방받고 금기음식 있나요?

이대서울병원 임원정교수님께 처방받아복용하고있어요 그런데 약이 거의다 되었는데 예약기간이 너무길어서요.

저번에도 우울증때문에 정신과 진료를 봤다가, 그것때문에 보험가입이 거절되었어요. 지금은 우울증과 강박장애 때문에 진료를 받고 싶은데 의료보험 기록이 남아서 보험가입이 거절될까봐 가질 못하고 있어요. 진료를 받으면 무조건 보험기록이 남는건가요? 기록이 안남게 진료를 보는 방법은 없나요?

Hx ADHD, 기분부전장애, 적응조절장애, 공황장애, 개방병동 입원 이력 콘서타18, 자낙스 복용 이력 있음 MRI 공포증 증상 최근 들어 생활 속 불편이 커짐 병원 예약해놓고 그 시간에 늘 못 감 약 먹는 시간 알람 맞춰놔도 못 지킴 무기력증- 집중이 안 됨 유튜브 쇼츠 영상에도 집중을 못하겠음 일에 착수하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림 겨우 착수하고도 완결을 못 지음 행정적 요구사항 맞추어 하기가 어려움 잦은 지각, 납기엄수 불능, 미루는 습관, 물건분실 일의 순서가 안 잡힘, 글이 잘 안 읽힘 운전 중 산만함, 스스로 위험하다 느낌, 잦은 과태료 처분 불규칙한 수면, 섭식습관 규칙과 체계를 세워서 해내야 하는 일들을 못하겠음 쓸모없는 인간이 된 듯한 느낌

쉽게 잠도오않고 잠에들어도 얼마되지않아 깨버리고 밤새 이 패턴을 반복합니다. 수면제를 처방받고싶습니다.

괜찮앗다가 제가 자려고 누웠는데 숨쉬기가 너무 불편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이런 증상이 요즘 가끔씩 있었는데 이렇게 심한건 처음이에요

공황장애 증상이 있는거 같은데 어느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사일레노정 3mg을 처방받앗는데 밤에는 잠이 잘안오는데 아침에 잠이 안깬듯이 비몽사몽할때가 있습니다. 먹으믄 굵..하고 잠들고 싶은데 용량을 올려달라하면 되나요?

요줌 뭐가가슴에 화가있고 블안하고 답답해. 미치겠어요 밖에선조금 집에선 많이뷸안해요 이럴땐 어떤약처방이좋을까요?

수면제처방가능해요?

잠을 자면 잘자는데 막상일어나면 계속 피곤하고 자기전에 졸리면 하품하게되는데 막상 잘려고 하면 잠이 잘 오지 않아요. 그리고 잘 놀고 있다가 갑자기 우울해지고 갑자기 울고 싶어지게 되요. 무슨 진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누군가 나를 죽일것같고 계속 맴도는 소음도 누군가는 들린다하고 누군가는 안들린대요 내가 살려면 이 불안감에서 없어지고싶은데 모르겠어요

1. 뭔가 말도 안되는걸 진짜처럼 생각하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말도 안됐다는걸 깨달ㅇㄱㆍ요 (일상에서도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나 이해안되는게 많습니다) 2. 깜빡하는 일이 많아요. 5초전에 들은것도 가끔 생각이 안나요 3. 여행이나 재밌는일 있으면 다녀와서도 계속 생각났었는데, 요즘은 안그렇고 억지로 기억하려고 해야 생각이 나요. 어제일도 몇주전 같아요 4. 꿈이랑 가끔 헷갈리는데... 누가 꿈에서 한 말도 현실에서 한건지 가끔 고민해요.. 잠을 많이 자서 그런줄 알았는데 짧게 자도 그런거 같아요 5. 꿈을 너무 많이 꿔요... 원래도 많이 꾸는 편이긴 한데 요즘은 너무 생생하고 길고... 6. 가끔 뒤통수에 두통이 느껴져요

저번주에 말씀을 드렸어야 됐는데 못드린 부분이 있어서요 제가 잠자리에 들기전에 환청이 좀 들려서요 침대에 누우면 누가 침대 바닥에서 쾅쾅주먹으로 치는 소리가 좀 들려요. 이부분도 복용하는 약을 먹으면 좀 괜찮아질까요?

몸무게에 맞게 처방받았음에도 점점 효과가 없어서 콘서타 54를 받았고 19살입니다, 콘서타는 전문의약품인지라 처방전 없이 불가 한데 달마다 병원가서 상담받고 받고있는데 당장 처방전이 지금 있는게 아니라... 따로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