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하루에 자야하는 권장 시간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너무 싫어요 잠을 자서는 안 될 거 같은 사람 같아요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할 거 같고 쉬면 절대 안 될 거 같아요 이런 생각 때문에 일을 하면 또 너무 벅차요 새로 시작하는 건 두렵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삶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 같아요 죽고 싶다는 생각은 구체적으로 하지 않는데 왜 살아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들어요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하루에 자야하는 권장 시간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너무 싫어요 잠을 자서는 안 될 거 같은 사람 같아요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할 거 같고 쉬면 절대 안 될 거 같아요 이런 생각 때문에 일을 하면 또 너무 벅차요 새로 시작하는 건 두렵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삶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 같아요 죽고 싶다는 생각은 구체적으로 하지 않는데 왜 살아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들어요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고 머리가 띵하고 생각이나 움직임이 마비된 느낌이 자주 들어요. 눈 앞에 있는 상황과 내가 분리된 느낌과 전체적으로 나만 멈춘 것 같은 느낌, 앞선 중요한 것에 집중이 안되고 걱정거리에 휩쌓서 버럽니다. 어느 과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잠을7시간에서8시간정도자요 그런데 자다가 화장실만 세네번가느라 깨구 꿈도너무많이 바꿔가면서 꾸니까 설잠을자거든요 매일매일이그럽니다 만성피로같아요 매일너무피곤해요 수면제라도 처방받고싶은데 병원은어디를가야할까요?정신과?

2년전부터 거식증이 심하게 생겨서 먹는 걸 많이 참고 했었는데 이게 괜찮아졌다 심해졌다 이걸 반복했어요. 근데 요즘 들어서 심하게 어지럽고 호흡곤란도 오고 심장통증도 있는데 멀 많이 먹은 날에도 이 증상이 나타나요. 이게 공황장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 건가요?

현재 공황장애, 만성우울증, 불면증, 신체화장애, 섬유근육통 때문에 7년째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던중 약국에서 헴프시드 설하유를 강권하시길래 구매하게 되어 거의 3일 정도 꾸준히 시시때때로 혀 밑에 떨어뜨려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가격도 6만웓으로 비싼데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다른 약국 약사님들도 이 제품을 잘 모르시더라구요 제가 돈이 아까워서 일단 먹고는 있는데 계속 먹어야할지, 효과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날에 시험이나 중요한 일이 있으면 긴장되고 불안해서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그래서 불안이나 나 긴장을 감소 시켜주는 약을 먹고 자려고 하는데, 전에 목과 허리 통증 때문에 통증의학과에서 받은 자세틴정 0.25g을 섭취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약국에서 청심환 같은 것을 사서 복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또 잠자기 몇 시간 전에 복용해야 하는지 궁금하고 다음날 오전 9시에 시험이라 오전 7시부터는 약의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불안제 자나팜0.125를 취침 전에 복용해도 될까요? 3식 약으로는 인데놀10, 환인부스피론이 있어요. 잘 때 이명이 들려서 불안감이 심해지는데 자나팜이랑 인데놀 환인부스피론까지 먹으면 졸려서 오히려 곤두서거든요. 그래서 불안감이 심해지는 저녁에만 증량했다 빼둔 자나팜 한알을 먹을까 하는데, 그래도 문제없을까요? 그리고 약을 먹어도 긴장만 덜해지고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욱신거리는 건 똑같아요...

불안할때마다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2년 전에는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다가 한동안 괜찮더니 최근에 수술할 일이 생겨 병원에서 수술날짜를 잡고 오는 날부터 머릿속에서 이상한 욕이 떠오르고 제가 원치 않는 잔인한 생각이 떠올라 미칠거같습니다. 저를 수술해주실 의사선생님에 대한 욕이 자꾸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아요 . 저는 그 의사선생님에 대해 아무런 악감정이 없는데도 ..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수면마취중에 그분께 욕을할까봐 너무 걱정이 되요

중학교때부터 뇌쪽을 막 신경 움직이지않으면 답답한 모르겠어요 틱이라해야하나 자꾸 까딱해야 성이풀리는 그런건대 뭔지 알수있을까요 ㅜ

공황장애가 있으면 흉통에 호흡곤란 어지러움 동반하면서 폭식 같은 증상도 있을 수 있나요?

거식증이 너무 심해요.. 어떤 날에는 너무 참다가 심장이 두근거리고 아프고 어지러움이 심해서 폭식을 하는 경우가 다반수인데ㅠ 이걸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까요...

멜라토닌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제가 우울증이 심해서 항우울제를 복용중인데 최근에 공황장애도 온 것같아서 약 복용을 원하는데 닥터나우에서는 따로 처방이 불가능한가요?

직장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입니다. 항상 밝고 자존감 높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주변에서 정반대의 말을 듣고 있어요. 너 왜이렇게 시체같냐, 재미없냐, 뭐가 그렇게 항상 우울해있냐, 너랑 있으면 나깢 우울해 지는거 같다와 같은 말을 많이 들어요. 직장갈 생각만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가빠져요. 그리고 기억력이 점점 안좋아지고있어요. 심지어 아침에 미팅한 내용을 기억을 못해요. 식욕부터 시작해서 삶의 모든것에 의욕이 없어지고 있어요. 하루하루가 무료함과 스트레스의 반복이에요.. 이게 우울증 의심이 들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생각보다 우울증으로 약을 먹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주변 우울증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항우울제 처방을 받아서 먹고있다고 하더라고요. 전 약먹는게 엄청 큰일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저도 약물치료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 가능할까요?

화요일 새벽에 서울병원가야해서, 이런날은 잠 안자고 그냥 컴터합니다. 병원다닌지 근 20개월쯤 되가는데, 진단서 회사에 제출하고부터인지.. 계속 하루종일생각이 떠나질 않긴하네요. 계속 휴직상태였거든요, 더이상 휴직도안될뿐더러, 슬슬복귀해야하니 이게 겁이나는건지, 6개월전에 복귀하려했을땐 좋았는데 회사에서 다나은게 아니니 안된다고 했을땐 복귀못했거든요, 그때랑 기분이달라요, 아는환자분들,보호자분들뵙고, 퇴원하신분들, 자녀분들, 식사하고, 오늘따라 한번도안먹어본거, 먹지도않은거 먹어볼 마음이생기고, 집에가기도아쉽고, 기분도싱숭생숭, 술을마신것도아닌데 말이에요, 밤에 집에오긴했는데, 자고일어났지만 아침부터 피곤하고, 3시간이나 누워서 뒹굴, 갑자기 슬럼프빠진거같고, 우울해지고, 눈물이글썽이다가 왜이러지싶고, 아직도피곤하고, 애견카페와서 평소에 망고가 맛있는건가?싶어서 평생먹지도않던 망고스무디를시켰습니다. 큐시미아는4단계가 효과좀있고 3단계는 전혀 효과가없어서 4단계먹습니다

의료기관 진단서에 1달간 직장에서 스트레스 상황을 경험하며 우울한 기분, 불안, 불명등의 증상을 나타내었음을 호소하여 상기 증상의 호전 및 악화방지를 위하여 추후 1개월 이상 치료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나와있는데 위독한것과 간호가 필요할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잠을 잘못자서 그런데 수면제 먹어도 되는지요?. 그리고 정신과는 실비 못받나요?

머리가 자주 멍해지는 느낌이난다. 모든게 귀찮아 지는 느낌이 든다.

몇년전에 처음으로 온몸에 식흔땀이 나고 얼굴 손 머리까지 저리고 손이나 얼굴에 잠시 마비가 오다가 어지러운적이 있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숨쉬기가 힘들었어요 이런 증상때문에 응급실도 갔다온적이 있고요 요즘엔 얼굴이 화끈거리기 까지하고 증상이 다시 재발 됬어요 한 15-20분정도 있으면 다시 괜찮아집니다 전엔 대학병원가서 피검사도 하고 다 정상이라하셔서 정신과를 갔는데 불안장애 우울증초기가 의심된다고 하고 약을 몇일분 처방받아 먹다가 안 먹었습니다.. 불면증도 있어서 수면제 복용을 한적도 있는데 가끔 먹어도 잠을 깊게 못잡니다 하루에 3번은 기본으로 깨는거같아요.. ㅠㅠ 약을 먹어야할까요?

정신적으로 힘든일도 있고 여러가지로 뭐가 문제인지 타인의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어서 정신과 상담이나 심리상담..?치료 같은거 받아보고싶은데 비대면진료가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