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찮아요
무언갈 하나 하나 하는게 귀찮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가요 잠도 부쩍 많아지고 원래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는데 더 자고 지각해요 숙제도 안하고 항상 안해가서 선생님이 화낼까봐 무서운데 고치질 않아요 못고치겠어요 합리화만 하고 제 인생이 망한거 같아요 그냥 망했어요 어떡하죠

무언갈 하나 하나 하는게 귀찮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가요 잠도 부쩍 많아지고 원래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는데 더 자고 지각해요 숙제도 안하고 항상 안해가서 선생님이 화낼까봐 무서운데 고치질 않아요 못고치겠어요 합리화만 하고 제 인생이 망한거 같아요 그냥 망했어요 어떡하죠

한없이 무기력하고 항상 무슨 순간마다 죽고싶습니다 약물자해도 하고 손목을 긋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은 곳 예를들면 광장이나 학교 이런 곳을 가면 숨으 턱턱 막히고 머리가 어지럽고 메스꺼움이 올라옵니다 가끔은 발작을 이르키기도 해요 약을 처방해 주실수있으실까요

제가 생리 전 주에 예민함과 우울감이 동시에 오는데 그 주기때에만 그러면 그냥 pms인가요 아니면 경미한 우울증인가요?

시험불안때문에 불안장애 공황장애약 처방받아서 이주정도 복용했고 증상은 꽤 괜찮아졌어요 약이 떨어졌는데 진료시간이 안맞아서 이틀정도 약을 못먹고 있는데 불안증상이 아니라 두통이랑 소화불량 오는데 약 끊은 부작용인가요?

대학병원 입퇴원확인서를 뽑으면 진료과가 명시되어있나요 ?

Adhd 결과받고 콘서타를 복용한지 6달정도 되가는거같아요 처음엔 18mg먹었을때 신세계였고 무기력이 사라지고 사람이 활발해져서 밖에도 산책나가고 그랬는데 내성이 금방 생겨서 증량하고 증량하다가 54mg 먹고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콘서타부터 챙겨먹는데 몇시간이지나도 약효과가 없이 계속 졸립니다...저녁약 부작용 때문인지 약을 증량해야하는지 아니면 줄여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 ㅠㅠ 저녁엔 졸피람정10 쿠에타핀정 100 명인디아제팜정 10 렉사프로정 20 라제팜정 알프람정0.5 3개 먹고있습니다 일어나서 너무 피곤해서 저녁약을 3분의1용량으로 잘라서 먹고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오래자고일어나도 피곤해서 콘서타를 먹어도 너무 피곤합니다 도와주세요 식욕은 아예없고 콘서타먹고 식욕없는지 꽤되었습니다 어떻게 약을 복용해야할까요

평소 직장에서 업무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하루종일 예민해져있고, 나쁜생각들(주변사람들에 대한 불만. 원망?)도 많이하고 그로인해 가슴통증,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통증도 생기네요.(꽤 오래댔음) 어디 죽을병 걸렸나 늘 걱정되기도 하구요 건강염려증도 생긴거같고... 집에서 쉬거나 별생각안할때는 멀쩡해지구요 신경을 안정시킬수있는 약을 처방받고싶네요

바로 잠들지 못하고 새벽 두세시 까지 넘어서야 잠이 답니다. 하지만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추어 빨리 일어나고 싶어요. 저는 약 11시 즈음 침대에 누워 잠자리에는 일찍 드는 편 입니다 . 침대에 누운 뒤 1시간 이내로 잠들고 싶어요.

직접 의사 선생님을 뵙고 진료 받는 게 당연하다는 걸 알지만 그것조차 힘들어 계속 주저하고 있습니다. 정신의학과 초진인게 비대면 진료 가능할까요?

회사생활을 하는데 사회공포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병원을 가고 싶은데 비대면 진료보고 약 받는 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가요? 그리고 비대면으로도 기록이 남지 않게 가능한지 알고싶어요

아빠가 치매2길로 밤에 잠을 안 주무시고 밤새도록 소리지르고 밖에 나가시려고 해서요 일반진료받는 병원에서는 치매진향을 늦춰줘는 약만 처방을 받아서요 낮에는 또 괜찮으셔서 요양원에 모시는건 너무 괴롭고… 혹사 수면제 처방을 받을수있을까요 지금 이상황에 요양원을 가셔도 밤에 너무 다른 사람을 괴롭혀서 요양원에서도 수면제를 드릴거같아요 그나마 집에서 낮에 계시면 더 낫지 않을까싶어서요 수면제 처방을 받을수있을까요

70대 어머니께서 9일 코로나확진후 11일부터 섬망증세가 있으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자체는 나아지기는 하는데 ..기억은 계속 안좋아집니다. 근데 자꾸 뭐가 보인다고 하시고 불안해하십니다. 예전에 뇌출혈 수술후에도 그런 증상이 있으셨는데 또 증상이 생겼네요. 지금도 팍스로비드와 이비인후과항생제를 드시고 계시는데 추가적인 약을 처방해야할까요 아니면 시간이 약일까요..아니면 응급실이라도 가야할까요.?

좀 오래되었는데 감정기복이 심하고 분명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간도 많은것같은데 항상 출근길 퇴근길에 지나다니는 차들을 보면 그냥 저기 치여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요 다들 힘들게 살고 다른 사람들 얘기를 듣게 되면 내가 힘든건 아무것도 아닌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편하게 죽고싶어요 자해도 많이 했고 자살시도도 해봤는데 생각대로 쉽게 되는건 아니더라고요 죽지 못할거면 이런 생각들이라도 떨쳐버리고 싶어요 전에는 너 이거는 진짜 조금만 잘못들어갔으면 큰일났다 라는 말을 들어도 아쉽다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 자해를 하고 아프고 피가 보이면 힘들었던 생각들도 안나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한편으로는 살고싶은데 한편으로는 죽고싶어요 자해를 끊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운전할때 높은곳(고가도로) .고속도로 진입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입이 바짝마릅니다. 또 비행기 탈때도요

평소에 안 그랬는데 갑자기 두통이 심해지고 사람 많으면 속이랑 머리가 어지러워요 잡생각도 많아지고 기억력도 안 좋아졌는데 괜찮겠죠.?

화낼일이 아닌데 쉽게 화를 내고 소리지르고 예전엔 잘 참는 성격이었는데 요샌 쉽게 화가 안 풀리고 누군가 말만 걸어도 짜증나다가 한순간에 슬퍼서 울고 감정기복이 심해요 죽고싶을때도 많고 그런 충동들이 자꾸 생각나요

우울한감정이 너무 가득차서 모든걸 내려놓고싶네요 아이도 와이프도 있는데 혼자라는 생각밖에들지않고 가슴이 턱턱막히는 느낌이 자주들고 그 기분이들때는 뭔가 불안하고 무섭네요

밤에 술을 엄청 드시고 이후에 우울증약 20개 정도를 드셨고 아침에 깨워도 안 일어나셔서 아빠가 병원에 데리고 가셨어요 가서 수액이랑 해독제? 같은 거 맞고 오셨는데 코 골면서 잠은 계속 자는데 안 일어나요 언제쯤 일어나실까요 저희 엄마는 알코올 중독이 심하시고 현재 병원에는 우울증 불안장애 등등으로 다니고 계세요 상담은 안 하고 약 처방만 받으러 다니셔서 약은 몇 년째 똑같아요

다음주 해외 출장이 계획되어 있는데, 제가 비행기 타는게 무서워요. 비행기 흔들릴때, 이/착륙 할때 무섭고 불안해요. 이런 경우, 약을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가능 하다면, 어떤 종류의 약이 처방 될까요? 감사합니다.

정신과 약을 안먹으면 식욕이 아예 없으며(너무 없음) 정신과 약을 안먹으면 인지 기능이 떨어집니다. 뭐가 옳은지 틀린지 구별을 못해져요 사리분별 판단력이 아예 없어짐 그리고 표정이 아예 없어져요(무표정) 이게 제 정신문제인가요? 아님 다른곳이 아픈건가요?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