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놀 처방 가능한가요?
금요일에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너무 떨려서 처방받고싶어요

금요일에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너무 떨려서 처방받고싶어요

성장기 때부터 대인관계와 가정환경에 은근한 불화가 많았고, 사이버 상으로나마 소속감이나 유대감을 쌓고자 시도하다 성향 차이에서 오는 감정다툼으로 인한 사이버폭력이나 불특정다수의 악의, 적대감을 받은 적 있습니다. 가까운 친척이나 친구 관계에서 자살자가 발생하거나 직접적으로 동기에 연루된 적도 있고요... 그동안엔 주변의 도움과 즉각적인 위로로 무던하게 넘겨오거나 패션우울증처럼 되려 감정을 혼자 분출하고 해소하는 식으로 해결해왔는데, 최근 들어 대인관계 상 불화의 조짐이 보이거나 갈등이 발생할 경우 속이 울렁거리거나 숨쉬기가 어려운 증상이 발현되기 시작했습니다. 본래 식욕 저하와 무기력증이 유일한 증상이었고... 그 당시 금전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의지로 극복할 수 있으리라 격려해주셨었는데 식욕 저하가 해결된 지금에서는 상단의 증세가 발생했네요 평소 정신건강 관련 유튜브는 즐겨보는데, 정작 제 자신의 증세와 상태를 판단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 같아 글 남겨봅니다...

여기중에 자나팜,스리반정 말고는 다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여기있는 모든 약들중에 의존도나 내성이 높아서 서서히 끊어야 되는 약들이 무엇인가요? 질환 : 조울증( 영어 한국어 혼재) + 조현병증상(예시:환청,비정상적인꿈: 그러나 지금은 아예 사라짐) (현재 대면치료중)

평소에 심장 빨리 뛰는 느낌 들면서 숨을 쉬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두통이 생기기도 하며 손,발에 피가 안 도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막상 심박수를 재보면 정상범주(7-80)예요. 평소 긴장을 많이 하고 사는 편이라 발표공포증도 심해요. 그런데 심장이 빨리 뛰니까 긴장에 취약해져 발표공포증이 생긴건지 아님 공황이나 불안장애로 인하여 평소에도 심장이 빨리 뛰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병원을 가보려고 하는데 심혈관내과와 정신의학과 중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분노조절장애있나봐요 이유없이 화가나네요 애가밥을안먹어도 신랑이밥을먹어도....그냥 별이유없이요 ㅜㅜ 육아스트레스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작년에 우울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불면증 증상이 나타났는데 부모님때문에 못가다가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근데 병원비때문에 가기가 꺼려지는데 위 항목들 진료받으면 병원비가 어느정도 나올까요?

보통 어느정도인가요? 개인병원만 다니다가 증상이 안좋아 3차병원으로 옮겼는데요, 오늘 갔는데 1주일 후에 다시 오라고하는데.. 교수님이셨어요. 보통 진료 텀이 어느정도 되나요? 조울증 앓고있는데 대학병원에 조울증 전공하신 교수님께 받는게 낫겠죠? 개인병원보단?

안녕하세요. 금일 새벽 12:00~01:00 시 경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작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사이렌 소리는 혼자 있을 때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어제 새벽에 일을하고 있는 도중 처음으로 매우 큰 사이렌 소리를 혼자 듣게 되다보니 마음이 많이 놀란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난 지금도 가슴이 붕 뜬 느낌이고 숨쉬기가 버거운 느낌이 듭니다.

우울, 불안이 심해서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최근에 취업을 해서 예약 일정에 맞춰 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약을 안 먹으면 증상이 심해져서 일상 생활이 안 되기 때문에 약을 처방받아 먹고 싶은데 처방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폭세틴, 부스피론, 브로마제팜, 트라조돈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는데 이 약들도 처방이 가능한 약들일까요?

이정도 용량은 평생 먹어도 안전한 용량인가요? 20대 남성 65kg입니다

얼마전에 닥터나우에서 불면증약 처방을 받아서 복용을 했었는데요. 약 먹어도 수면 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졸피신은 여기서 처방이 안되나요? 대면진료를 받아야 처방이 되나요?

우울증이랑 불안장애가 있는 고2입니다 편집증이 좀 심해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항우울제 효과는 2주~4주정도 지나야 나타난다는데 늦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약을 복용하다가 줄인지 일년정도 되었는데 최근들어 하기 싫은일이 생기면 장애 증상이 나타납니다. 지속적인 약물 치료를 통한다면 해결 가능할까요?

이상하게 요즘 월경 기간만 되면 더 감정이 격해지고 쉽게 우울해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갑자기 요새 월경 기간에 유독 인생이 회의감이 들곤 해요. 정신과 가서 더 자세히 상담 받는 게 좋을까요?

공황장애 약이 나오는 영화를 촬영할 예정인데 가상의 약을 구하기에는 고증 문제 때문에 약을 구하고 있습니다. 약 설명이 적힌 봉투와 약이 필요한데 약 처방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실제로 복용하지 않고 약만 등장합니다. 세 알 정도 필요한데 가능할까요? 그렇지 않다면 보통 공황장애가 있는 분들이 드시는 약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요즘 홀로 집에 있을 때마다 습관적으로 폭식을 합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 또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자꾸 공허한 마음에 음식을 먹게 됩니다… 평소에 잡생각이 많고 공허한데 음식을 먹을 땐 그런 생각이 안 들거든요… 며칠째 잠드는 순간까지도 속이 더부룩하고 설사도 잦아요 그런데 먹는 것이 제어가 안 되고 자꾸만 자극적인 음식을 찾아먹어요 너무 많이 먹어 속이 불편한 날은 먹고나서 힘들어서 토를 할 때도 있어요 이런 식욕을 제어할 수 있는 약 처방도 가능한가요?

둘 다 벤조디아제핀 계열로 알고 있는데 뭐가 다른가요 ?

여쭤보는 걸 깜빡했어요 우울증+불안증세+스트레스 관련해서 약 처방 받았는데 약 먹기 전후에 흡연 가능한가요?

학교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가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열정도 없고 집에오면 침대에만 누워있고 통학 길엔 지나가는 행인과 부딫히기라고 하면 예민함이 올라가서 속으로 썅욕을 하는데 이게 괜찮은 상황일까요? 이 증상은 한 1년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