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약 처방
에프람정, 자나팜정 같은 약들은 향정신성의약품이라 비대면 처방이 불가능한걸로 아는데 에프람정, 자나팜정 과 같이 불안장애를 치료하는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 약이 있나요?

에프람정, 자나팜정 같은 약들은 향정신성의약품이라 비대면 처방이 불가능한걸로 아는데 에프람정, 자나팜정 과 같이 불안장애를 치료하는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 약이 있나요?

군대에서 2년 정도 치료후 전역하자마자 3개월만에 조울증 완료후 불안장애 3년 치료후 1년정도 뒤인 지금. 조울증 재발로 치료중인데 만30세가 되기전에 워홀(ex영미권,) 해외취업 비자 발급 받고싶은데 이럴따 조증이 영향이 있나요? 안정정으로 잘 유지된다는 소견이 있으면 괜찮나요.? 약값,병원비도 문제네요 오지게비싸서;

지역 의원 다니면서 수면제, 항우울제 13~14년정도 복용해왔습니다. 제가 먹는 약에 의료법상 마약류로 분류되는 성분이 들어있는거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타서 먹던 약을 비대면으로도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몇년전부터남자친구에대해집착이심해무기들고와매일괴롭혔습니다..그후로트라우마가생긴듯싶고..주위에가족에대해집착이너무심한동생으로인한겁? 이라해야되나;;;저나오면겁부터나네요.

제가 마음을 다잡아야 아빠를 돌볼수있는데 제가 잠도잘못자고 먹는것도 잘못먹고 하루종일 슬프고 심장이쿵쾅거리고 불안해요 이럴경우에 제가 약으로 도움을 받을수있을까요?

정신과 진료를 한번 받아 보고 싶은데 비용이 많이 드나요 ?

일주일 전부터 계획했던게 오늘 인데 막상 죽으려하니까 자신이없여요 지금 이 글을 쓰는 것 자체도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서 쓰는건지 살려달라 쓰는건지도 모르겠어요 가족들은 신경도 안쓰이는데 자꾸만 제 남자친구랑 강아지 생각때문에 죽는게 힘들어요 이런 생각이 들면 그냥 단순 병 맞죠..?

1년전 공황장애로 병원을 잠깐 다녔었고 당시 심하진 않아 굉장히 약한 약으로 반년정도 치료후에 괜찮아져서 병원에서 오지말라고해서 그만갔었습니다. 당시도 가게된 이유는 폐쇄공포증으로 고속도로, 터널, 사람이 많은곳, 만원지하철, 비행기 등에서 공포감을 느껴 갔었습니다. 현재 다른 특이사항은 전혀 없으나 고속도로, 터널, 특히 커다란 화물차가 있으면 바로 옆차선으로는 추월을 못합니다. 다시 병원을 가야하는 상황인가요?

일단 평소 콘센트를 뺐던가 뺀 거 같긴 한데 불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달고 삽니다. 수시로 나왔다가도 다시 돌아가기도 하고요. 그리고 길을 걸으며 저 차가 날 치면 어떡하지? 그런데 그냥 교통사고 났으면 좋겠다... 불 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출근을 위해 자기전에 알람을 맞춰도 폰 내려놓고 눈 감았다가 다시 확인하는 행동을 수십번 반복하고요... 그 뒤엔 자기위해 폰을 만지지 않고 눈을 감고 누워있는데 잠이 안와 두세시간을 뒤척이게 됩니다... 전반적인 일상생활이 힘겨워요... 새 직장을 다닌지 며칠 안됐는데 저런 증상들로 하여금 직장에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불안해하며 힘들어하고 집에 오면 입맛도 없어서 밥도 잘 안 먹고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납니다 ... 우울한 생각이 끊이질 않고 즐거움이 뭔지 싶고 친구와 연락조차 할 기운이 안납니다... 병원을 빨리 방문해봐야 할까요... 약국에서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은 없나요?

콜센터 재택근무 한지 2년 반 다되가는데요 이 전부터 대인기피증이 심했었어요.요새들어 집중력이 떨어지고 집중력,기억력 등 전체적으로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비대면으로도 치료가 가능한지,개인휴직을 낼생각인데 치료를 받다 개선이 안될경우 비대면으로도 진단서가 가능할까요 대인기피증이 심해 집 앞 말고는 일년 반 이상 안나가고 있어요

데파스정이 비대면 처방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불안에 의한 불면때문에 자기 전 먹는데 혹시 대체할 수 있는 약 있을까요? 비대면처방 가능한 약으로요!

인데놀정10mg, 데파스정 0.25mg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그리고 이 약들 의존성이나 내성같은게 있나요?? 계속 먹어도 되는지..

정신과 약인데 비대면 처방 가능한 약인지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뛰어내려보기도하고 손목도 그어보고 약도 먹어보고 근데 여기까지는 무기력증 우울증이라고 좀 시간지나면 괜찮을거같았어요 근데 요즘 갑자기 밥 잘먹어놓고 일부러 개어내고 하고 조금만먹어도 속이 울렁거려서 개어내거나 하기도하고 요즘 제일큰문제가 기억이안나여 사람이 말 하는게 잘 기억이안나여 제가 말하고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안나여......

숫자를 잘 못세요 학생인데 숫자를 잘 세다가도 어느순간 가면 까먹거나 왜곡되게 세고 있어요 예를 들면 1,2,3,4,5,6,7,8,9,10,11 세다가 13부터 속으로 셀 때 발음이 잘 안되면서 숫자를 이상하게 세알려요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화병까지 올라왔습니다. 전신 근육통 복통 무기력 피로감최고치. 먹는약이있다면 약제비와 처방 비용을 알고싶습니다.

남자친구랑 동거 중 한 달 전쯤 부터 남자친구가 환청을 듣기 시작했어요. 환청을 듣기 전 부터는 본인이 감시 당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었고, 남자1명 여자2명 2-3명의 목소리가 들린다 했습니다. 반복해서 같은 말을 하거나 욕을 할 때도 있대요.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남자친구 가족분들과 함께 노력해봐도 힘든 상황입니다. 모든게 자신이 감시 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자고 말하면 조현병으로 몰아간다며 서운해하고 얘기 하지 않으려 합니다. 설득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강제로 데려가는 방법 밖에 없는 건가요? 병원이라는 것 자체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어떻게 설득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저에게 감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냐고 물었을 때 아니라고 대답하면 제가 들리는데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고 감시하는 사람들에게 협조하고 있고 같은 편이라 의심합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7살 여자입니다. 틱 현상이 매년 환절기마다 나타나고 있어요 발달에 있어서는 모두 정상이며 또래보다 학습 인지 부분은 뛰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근육 소근육 학습 인지 등등) 집중력 기억력도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눈깜빡 코 불편함이 보여서 사라지고 생기고를 반복하는데 특히 환절기때 심합니다.. (긴장하거나 흥분된 상황에 더 심해지는 것 같긴해요..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 주변에서는 성장통이다 말안하면 모를 정도라고 하시는데 그냥 지켜봐도 되나요... 아니면 제가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나요 ㅠ (원래 미디어를 잘 보여주진 않았지만 미디어와 책을 볼때 심해서 미디어는 30분 내외로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고 신경이 예민합니다 그럴때 마다 뒷목이 땡기며 두통이 오는데 건강검진 결과론 아무이상 없다고하네요 mri도 정상 이고요 심리적 요인인것 같은데 신경정신과 내원 해야할까요??

개인병원에서 우울증은 1년 정도, 조울증은 1년 4개월 정도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조울증이 차도가 없어서 대학병원 가서 검사를 한 번 받아보려고 하는데 대학병원 가서 검사, 치료 비용이 엄청 나오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무슨 전기치료 이런 거 위키 보니까 1회당 4만원인가 든다던데... 보통 대략적으로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요..? 정밀검사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