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 비대면 처방
환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 비대면 처방 가능하나요?

환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 비대면 처방 가능하나요?

제가 우울증이랑 공황장애랑 불면증이 있는데 하루용도 처방 안되나요?ㅠㅠ

3~4년 전부터 밤에 잠들기가 너무 힘드네요 눈 감고 누워있어도 1~2시간 정도 걸리고 잠들어도 새벽에 계속 깹니다. 격한 운동이나 몸을 힘들게 해도 잠드는데 1시간은 걸리고 새벽에 자주 깨어나는건 동일 합니다. 수면제를 처방 받고 싶은데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수면유도제 처방 받기 원합니다

요새 먹토를 하거나 죽고싶다던가 누가 계속 지켜보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던가 하는 평소 생각들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너무 힘드니까 여러곳에 상담도 많이 갔는데.. 나아지는건 별로 없고 결국엔 제가 더 노력해야한다는 식으로 흘러가서... 저는 여기서 제가 뭘 더 노력해야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상담 갔을때만 잠깐 괜찮아지고 다시 우울해지거나 마음이 힘들어져서 이제는 약간 무기력해지기도 해요.. 상담 받거나 기분이 좋아지거나 해도 결국 다시 나빠질텐데.. 하는 생각이 매번 들어요. 그래서 정신과를 좀 가보고 싶은데 어디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괜히 갔다가 결국 이전이랑 똑같아지면 더이상 견디기 힘들것 같아서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건강염려증을 극복하는법좀 알려주세요

현재 대학생인 사용자입니다. 몇주간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심해서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가격 부담 그리고 부모님과 상의를 하고자 하니 부모님이 속상하실 것 같아 부모님 모르게 해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초기진료 비용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며, 현재 성인인데 보험•연말정산 등의 이유로 부모님이 진료 사실을 알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의 증상으로는 무기력, 우울, 식욕없음, 수시로 졸림, 자해 생각(실행X) 그리고 가끔씩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순간에는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빨리뛰며 가슴 통증이 있습니다. 제 증상들에 대해서 앞서 말씀드린 초진 비용과 가족들의 기록 확인 가능 유무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쓰러지고 하루종일 울정도로 심하진 않는데 완전히 친하지 않는 이상인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너무 힘들고 눈마주치면서 반응해주는거 조차 어렵고 힘들어요 ,, 그리고 친구들이나 연락할때도 말투가 살짝이라도 안좋아보이면 불안하고 신경쓰이는데 이런 증상을 뭐라고하며 약처방을 받아야할까요 ?

저번 년도부터 안좋은 일이 많이 생겼는데 그 후부터 사람들을 만나는 게 두렵고 무슨 일이 생길까봐 두렵고 사소한 일에도 화가 쉽게 나고 복통 소화불량 두통이 심해지고 쉽게 잠이 오지 않아요 사는 게 지루하고 피로감을 잘 느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레피졸정 2mg 데팍신서방정 200mg 로라반 1mg 트라조돈 25mg 브로마제팜 3mg 이 중에 얼굴이 붓는 부작용이 있는 약이 있을까요?

서카딘 약이이랑 다이어트 보조제 같이 먹어도 되나요?

현재 21살이고 생리 열흘 전~일주일 전만 되면 우울과 무기력감, 짜증이 심해지는 편입니다... 스스로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해야 할 일에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주변 지인이랑 가족들한테도 영향이 가는 것 같아서 치료를 받고 싶은데 약이 있을까요??

수면을 못하고 있습니다 졸피뎀 15일만에 28알 다먹었구요 정신과 대면 진료로 추가 처방되는지 궁금합니다

자낙스 0.5mg 과다복용하게 되면 위험한가요? 혹시 1회 몇회가 적정량일까요?

요산수치 9.49로 통풍때문에 새벽에 계속깨어 스틸녹스 28알 받은거 14일만에 다먹었는데 추가로 처방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을 보는데 시험지를 보는데 읽고 뜻이 머리 속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 상황이 긴장되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ㅠㅠㅠ

병원에서 루나팜이랑 자낙스랑 한번에 같이 처방받을수 있나요?

어제 있었던 일, 어제 먹었던 음식같은 거는 시간지나면당연히 기억안나는거라고 여겼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닌거같더라구요... 이것도 같은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름같은것도 기억을 잘 못해요... 기억력이 날이 갈수록 더 나빠지는거같아요 아직 고등학생인데 치매 같은건가요...ㅠㅠ? 정작 오늘도 어제 뭘 했는지 기억이안나요 무슨 대화를 했고, 뭘 먹었고... 이렇게 잘 기억이 안나는걸 되게 평범하게 여겨왔는데 최근에 사람들하고 대화를 많이 하게되면서 좀 괴리감을 느껴서 이제서야 물어보네요....

갑자기 확 우울한데 약 땜에 그럴 가능성이 있나요?

고등학생이고 지난해 11월부터 우울증 치료하였고 올해 들어서는 일일당 프록센 20미리 1알을 복용 중입니다. 3월 정도부터는 정서적으로 부쩍 좋아져서 진료를 안받고 싶어해서 최악의 경우 약을 못먹을 수도 있을꺼같아요. 아이를 설득하고 싶은데 아이의 용량에서 단약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더 낮은 용량의 약이 있는 것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