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상복부 무거움과 숨참 증상의 원인은?
Ppi 위장관운동제 20일째 먹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상복부가 무겁고 숨이 차는 증상이 있는데 아침에 밥을 먹으면 좀 나아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유가 뭐고 이게 지금 호전되어가는 과정일까요 원래는 없던 증상이 생겨 원인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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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위장관운동제 20일째 먹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상복부가 무겁고 숨이 차는 증상이 있는데 아침에 밥을 먹으면 좀 나아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유가 뭐고 이게 지금 호전되어가는 과정일까요 원래는 없던 증상이 생겨 원인이 궁금합니다

밥 먹으면 공복에 있던 상복부 무거움이 완화되는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파마에스오메프라졸정과 파마레바미피드정 식사30분전 맞나요?

배가 수시로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가게됩니다 하루에 네다섯번씩 화장실을가고 그중에 한번은 설사를 하는데 장염인가요

소화기관 암 종류와 증상에 대해 알려줘 요즘 자주 건강한 대변을 못보고 있고 속이 좀 안좋은 날은 설사를 조금 자주하는거 같아 그리고 오늘은 새벽에 배가 좀 아프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에 갔는데 대변은 안나오더라고 근데 갑자기 배가 쪼일듯이 심한 복통이 생기고 1~2분 뒤에 설사가 나오더라고 그리고 힘줄때 마다 오른쪽 옆구리 밑 엉덩이 죽치 위 쪽이 저릿한 느낌이 들어

12일 점심때 소주와 수육을 약간과식하고 커피 과자먹고 중간에 대변을보고 (반쯤설사) 집에 와서 빵조금 먹고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 저녁을 안먹는게 좋았는데 먹었고그날밤 대형설사2번 했어요. 지난 일주일동안 가끔 죽먹고 식사도 부드러운것 먹으며 정로환 4일먹어도 가끔 설사가 납니다. 정상변은 중간에 한번 봤어요. 복통은 그다지 없고 열도 없어요. 어제는 변을 다행히 안봐서 좋아서 낫는줄 알았는데 저녁을 밥과 계란 불고기소량 먹었는데 밤에 속이 약한 꾸룩거리더니 오늘아침 9.21일에 아침에 설사하더라고요(반쯤설사) 일생 장이 안좋아 가끔 이런현상이 벌어지는데 보통 정로환먹고 죽먹고 조심하면 2~3일이면 낫었는데 이번엔 8일이나 가네요. 동네병원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정로환먹고 음식조심하면 되나요?

화장실 바닥에 토했는데 어떻게 치워

공복 속쓰림/가스 참은 해결할수 없나요? 자고 나면 낫나요?

24세 여자이고, 저녁식사로 김치제육, 순두부찌개, 닭발을 먹고 약 3시간 후에 아랫배 복통과 두통과 식은땀과 함께 구토를 하고 그 뒤에 설사를 했는데 가능성있는 질병들을 다 알려줘

장염의심 중이고 30시간 째 고열중인데 현재 밤 12시가 넘은 상태에서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웁니다. 이 시간에 응급실에 간다면 처방해줄 수 있을까요? 아님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야하는지요

체하거나하면 답답하거나 식음땀이나나요?...

배가 고파요

휴무에도 선생님이 후기에 답변 해주시나요?

비대면 환자 보관용 처방전 수령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환자 보관용 처방전은 어디서 받을수있을까요

약처방을 다음날 받았는데 혹시 처방일자는 오늘인가요?

통증없이 급성췌장염으로 입원 그리고 퇴원했습니다. 식이요법으로 저지방,저염,저당 식단으로 배변도 상당히 좋습니다. 우선 소화기내과에서 2달정도만 소화효소제 크레온캡슐25000을 처방했고 지금 거의 한달정도 아침.저녁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운동은 중량.무게운동보다 탄력밴드운동과 맨손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해 왔었고 나름 건강한 근력을 유지하다가 통증이 전혀 없이 CT촬영, MRI촬영, 혈액검사결과 급성췌장염으로 염증수치가 올라가서 입원. 퇴원했는데요 퇴원한지 한달인 지금 걷기운동, 자전거타기, 탄력밴드, 저항밴드 등의 운동을 서서히 해서 체력을 올리고 싶은데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도 운동후에도 구토, 매스꺼움, 통증 등은 전혀 없습니다.

통증없이 급성췌장염으로 입원 그리고 퇴원했습니다. 식이요법으로 저지방,저염,저당 식단으로 배변도 상당히 좋습니다. 우선 소화기내과에서 2달정도만 소화효소제 크레온캡슐25000을 처방했고 지금 거의 한달정도 아침.저녁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운동은 중량.무게운동보다 탄력밴드운동과 맨손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해 왔었고 나름 건강한 근력을 유지하다가 통증이 전혀 없이 급성췌장염으로 염증수치가 올라가서 입원. 퇴원했는데요 퇴원한지 한달인 지금 걷기운동, 자전거타기, 탄력밴드, 저항밴드 등의 운동을 서서히 해서 체력을 올리고 싶은데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도 운동후에도 통증은 전혀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눈물이 나고 위가 계속 쓰려서 약을 먹을 정도인데 이거 고칠 수 있나요?

식후 명치답답함이 30분 정도 있다가 누그러집니다. 위염약 먹은지 19일차고 내시경 정상입니다. 현재 상황 정상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