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왼쪽 아랫배가 아픈 원인은?
꼭 새벽?가까이 될때마다 왼쪽아래라고해야하나...?그쪽이아파요... 찌릿찌릿하면서도 생리통과 비슷하듯이 다른..?그렇게아픈데 표현할방법이 생각이안나네 .... 뭘 먹거나 하면 안아프고 온찜질을하면 덜 아픈정도입니다.... 야식을 안먹고싶은데 자꾸 아파서 잠을 자다깨다자다깨다해요..

꼭 새벽?가까이 될때마다 왼쪽아래라고해야하나...?그쪽이아파요... 찌릿찌릿하면서도 생리통과 비슷하듯이 다른..?그렇게아픈데 표현할방법이 생각이안나네 .... 뭘 먹거나 하면 안아프고 온찜질을하면 덜 아픈정도입니다.... 야식을 안먹고싶은데 자꾸 아파서 잠을 자다깨다자다깨다해요..

어제 아침에 우유 한 잔 먹고 그 동안 허리에 통증이 있어서 진통제(소염 진통제)먹고 출근하여 점심식사 후에 에드빌(진통제)먹었습니다. 오후 3시쯤에 방귀가 나왔는데 설사가 나왔어요. 이런 현상이 다음날 새벽까지 지속적으로 반복 되는데 어떤 증상인지요?

땅콩 알러지가 있긴 한데 견과류?를 며칠 좀 종이컵에 한 컵씩 계속 먹었더니 묽은변도 보고 계속 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소화제를 먹어도 소용 없고 배가 알싸하니 아파서 알러지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까요?

설사가 심한데 최대한 뭘 안 먹는게 좋을까요? ㅠㅠ 흳 쌀죽이라던가 ...

매운 거 먹고 위가 아파요.. 쓰려요

오늘 아침 9시부터 갑작스럽게 설사가 시작이 되었습 니다. 대학 수업을 빠지기 싫다는 생각에 급하게 약국 에서 설사약을 사먹고 오후 수업에 들어갔으나, 상태가 아침보단 나아졌지만 여전히 배가 아팠습니 다. 그 이후로 배가 아플 때마가 주기적으로 아파서 들락 날락 거렸지만 먹은게 적어서 그런지 설사양은 아주 적었습니다. 체감 다섯 방울 정도 .. 결국 아픈게 안 멈추는 듯 해서 집 근처 내과를 방문 했고 위점막 보호제, 위장운동 조절제, 진경제, 지사제 를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약을 먹었지만 배가 아픈 건 여전했고, 오히여 혈변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막 심한 피는 아닌 것 같지만 이젠 화장실에 갈 때마다 묽은 선홍색 빛 변이만 몇 방울씩 나와서 불안해진 마음에 진료를 신청드립니 다. 이런 상황에서 지사제를 먹어도 괜찮은 지도 걱정 이 되었습니다. 내일도 제가 학교가 있고 일정이 있는데 오늘 밤과 내 일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처가 무엇이 있을까요?

항생제는 식후에먹어야되지요 속이 많이.쓰리고 아픕니다

장 상태가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나에게 맞는 균주나 유산균 제품이 뭔지 상담하러 소화기내과를 방문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설사 잦은 방귀 어지러움 속 메쓱거림이 느껴지는데 왜 이럴까요

나에게 맞는 유산균은 어떻게 찾나요? 나에게 맞는 제품을 한번에 찾을 수 있는지?

방귀가 잦고 냄새도 너무 심한데 먹고싶은거 어느정도 참지 않고 먹으면서 효과적으로 가스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과거 위염+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몇달 전까진 별 이상 없었는데 두달 전 쯔음부터 밥을 먹고 속이 너무 쓰려서 잠도 못자는 일이 많아졌고(응급실 2번정도 다녀왔습니다), 구토를 하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저번주 이번주 합쳐서 구토 5번정도 한것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식후 속쓰림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구토를 하고있습니다. 위염이 원래 이런가요? 위염 진단받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무일도 없다가 갑자기 이러는게 이상해서 내시경 받으러가기전에 질문 남깁니다.

어제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는데 대변을 봐도 배가 계속 엄청 아팠고 기절 직전까지 정신이 이상했어요 그리고 명치통증도 있었어요 근데 오늘은 배는 안아픈데 계속 명치통증이 있고 몸에 힘도 없어요

어제 배아파서 화장실을 갔는데 대변을 봐도 배가 계속 엄청 아프고 명치에 통증도 있었고 기절하기 직전처럼 정신이 이상했다 그리고 몸에 힘도 없다

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 400 어떤 성분이 있나요

밥만 먹으면 복통이 옵니다. 하루에 1~2끼 정도 먹는데, 원래 먹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몇 년이 넘도록 만성적으로 소화불량이 심해서 끼니를 챙기기 꺼려지는 악순환이 오는 것 같습니다. 생리 전후로도 설사와 변비를 동반하는 소화불량이 극심하고 밥을 천천히 먹는데도 심계항진이 잘 오거나 때때로 명치부터 아랫배까지 거의 번갈아가며 속이 안 좋고 통증이 찾아오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인 걸까요? 거의 일상 수준이다보니 일상 자체가 너무 힘들고 식사가 겁나는데 나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지금 병원왔는데 진료기다리는중인데 너무어지럽고 몸에기운도없고 속도쓰려요 포도당캔디 먹으면 나아질까요? 먹고 더 속 쓰리면 어쩌죠

저는 37세 남성입니다. 심장 근처가 찌릿하거나 쪼이거나 답답한 느낌 나면서 약한 통증이 있을 때가 있는데 증상은 한달전부터 나타났고 매일은 아니고 가끔 통증이 있어습니다. 일주일에 1번 정도 많으면 2번. 그리고 위치는 명치에서 검지손가락 하나만큼 왼쪽 가슴으로 향한 곳에 통증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같은 위치에 등쪽 통증인지 가슴쪽 통증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뭐때문에 그런건지 알려주세요.

저번주 목요일 쯤 과식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데 어제는 좀 나아진것 같다가 오늘도 증상이 있어요 집에 있는 양배추환 먹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병원에 가야 하는건가요?

예전에 공복일때 갑자기 어지럽고 속쓰리고 식은땀이나면서 눈앞이 새까매져서 잠깐 쓰러졌던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공복일때 속쓰리고 어지러운일이 좀 잦아졌어요 그때마다 앉아서 뭐라도 먹고 좀 쉬면 괜찮아 졌는데 요즘에는 밥먹어도 1시간정도 지나면 금방 다시 속이쓰리고 어지럽고 몸에 힘이 없어요 왜그런건가요? 이러다 갑자기 또 그럴까봐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