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노인의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한 열감 증상,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84세 노인이신데 하루에 몇번씩 몸에 열감을 느끼십이다.온도를 재면 37도 아래인게 어머님은 뜨겁다고하십니다. 역류성식도염으로 오했동안약을 드셨는데 2개월전부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참고로 혈액검사. Ct검사에서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84세 노인이신데 하루에 몇번씩 몸에 열감을 느끼십이다.온도를 재면 37도 아래인게 어머님은 뜨겁다고하십니다. 역류성식도염으로 오했동안약을 드셨는데 2개월전부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참고로 혈액검사. Ct검사에서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약을 잃어버려서 저번에 받은 약을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담즙농도가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인분이 철분제를 장기 복용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회색 설사를 본다고 해요. 저번에 검진 갈때 신장이랑 심장이 않좋다고 했는데 그거로 인하여 그런 설사를 볼 수 있나요?? 냄새도 꼭 욕창이나 뭐 썩을때 나는 냄새 같아요

리파아제 수치가 48로 정상이긴한데 상한치 근처에 있는거같은데 어쨋건 정상범위 안쪽이면 문제없는거죠.

대장내시경때 큰 이상없었음 전날 김밥. 하이라이스 정도 먹음 녹변이나옴 한달전 피검사 간효소 정상수치 뭐가 문제일까요?

아내가 정신과약 변비약 무릎관절염약을 복용중입니다. 무릎관절염 보조 치료를 위해 콘드로이친먹으면 변비가 악화될까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배통증동반 혈변

배고플때나 허기가 질때마다 명치통증이 있는데, 카베진을 먹었을때 나아졌다가 요즘은 카베진으로도 효과가 없고 공복시에 증상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20개월 아기입니다. 이틀 전 어린이집 하원 후 설사 3번 저녁 거부 있었으나 다음 날부터는 식욕도 왕성하고 정상변 묽은변 번달아가면서 보긴하는데 .. 애기가 방귀를 계속 뀌어요.. 딱히 방귀를 뀌면서 설사를 지린다거나 그런 증상은 없고... 가스가 이정도로 차나? 할 정도로 거의 5-10분 꼴로 뿍뿍 뿌우우욱 뀌고 지금 자는 중인데도 방귀를 엄청 뀌내요... 병원에 내원해봐야할까요? 장염이나 속이 불편한거겠죠? 컨디션도 좋고 식욕도 왕성한데ㅜ 먹는 걸 우선 죽 비슷하게 부담없는걸로 먹여야할까요ㅠㅠ?

위가 막혀있는듯한 느낌과 트림이 잘 안 나오는 증상과 동시에 목에서 가래같은 끈적한 액체가 느껴지는데 뭔가요?

속이 불편해서 위 내시경을 며칠전 받았는데 워낙 마르고 흉통이 작아서 십이지장이 좁고 눌려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식사 양을 늘리고 운동을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계속 식사를 하고 나면 속이 울렁거려서 말씀 드렸더니 십이지장이 좁아서 위에서 넘어갈때 소화가 잘 안되서 울렁거리는거라고 하셨는데 그럼 계속 속이 울렁거리는데 어떻게 식사양을 늘리죠?

89세 치매 어머니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배가 아프시다며 식사하신거 다 토하시긴 했지만 토혈은 아니고 음식을 아무것도 못드시고 계십니다 약도 죽도 뉴케어도 바로 토하셔서 그냥 누워만 계십니다 배가 고프지도 아프지도 않다 하십니다 당분간 아무것도 안먹고 계셔도 될까요?

과식해서 체한것같아요. 소화제를 먹고 까스활명수를 먹고 계속 움직이고 있는데도 몇시간째 명치부분이 울렁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3일째 아예 물 처럼 나오는 건 아닌데 물 설사를 싸요 근데 배도 안 아프고 갑자기 마려워서 화장실을 가는데 1,2일차는 하루에 한 번 그랬고 오늘 3일차 때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설사를 쌌는데 3일동안 밥도 제대로 먹지도 않았고 다 한 입씩만 먹고 별로 안 먹고 싶어서 다 버렸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배가 고프지도 않았고 별 생각 없었어요. 왜 이러는 건가요? ㅠㅠ

나는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걸까요? 안녕하세요 19살 유학 준비 생 입니다. 유학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번 년부터 소화가 더디고, 위쪽을 누르면 아프고, 트림은 커지고 잦아지는 현상이 있었는데요. 내과를 2번 갔다 왔는데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두 번째 병원을 방문 하였는데요, 소화성궤양용제, 소화기관용양, 소화성궤양용제를 받아 왔습니다. (저번에도 그랬고요.) 그냥 스트레스가 많아서 소화가 안되는 것일 수도 있다, 운동해라, 커피 밀가루 차가운 음식 피하라고 하셨어요. 위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는데, 부모님도 의사분들도 위내시경은 추후로 미루십니다. 평소 식습관이 너무 고기, 맵고 짜게 먹어서 그런건지, 운동도 모자라고 물도 덜 먹어서 그런 건지, 그런 습관이 쌓여서 큰 병이라도 걸린 건지... 도저히 알길이 없네요. 저 암은 아니겠죠?

윗 배가 계속 부르고 더부륵한 느낌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요. 요새 점점 심해져요. 12시에 점심먹고 4시에 미친 듯이 배가 고프더니 5시부터 지금까지 배가 불러오며 소화가 안되는 기분을 받아요. 12시 이 후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계속 속이 답답하고 억지로 트름하려고 하는데 너무 답답해요. 배가 고프다가 갑자기 이럴 수가 있나요 ..

방귀가피식핏ㄱ나오고냄새가 지독해요

숨을 크게 마시면 명치가 튀어나오나요?

식도염과 역류성 식도염의 차이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