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 의심 증상, 소화 불량과 명치 끝의 불편감 관련 진단은?
두달전 위궤야 의심으로 재검 권유를 받았는데 평소에도 소화가 잘 안돼서 나이탓이려니 했습니다. 항신ㅇ속이 더부룩하고 명치 끝에는 단단한 것이 있는 듯 갑갑하기도 합니다.

두달전 위궤야 의심으로 재검 권유를 받았는데 평소에도 소화가 잘 안돼서 나이탓이려니 했습니다. 항신ㅇ속이 더부룩하고 명치 끝에는 단단한 것이 있는 듯 갑갑하기도 합니다.

간헐적 복통으로 일년전부터 힘드네요 몸살이나 임플란트 과정에서 복용한 항생제, 소염진통제로 인한 복통이나 두유등과 같은 음식물 섭취후 소화불량으로 인한 복통등..간헐적 복통이 계속됐는데 최근에는 녹색변이 몇번나왔고 엊그제는 배가 아픈후 베이지색 변이 조금 나왔어요 큰병의 전조증상인것 같아 무서워요 60세 여성입니다

소주를 반병정도 마셨는데 소주로 인한 복통인지 음식으로 인한 복통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랫배가 계속 아프면서 속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입니다.. 변을 봤는데 설사는 아닌데 노랗게 나오고 계속 변이 마려운 느낌이 듭니다.. 현재 술 때문에 약도 복용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어떤 방법으로 호전 시킬수 있을까요.? 또한 술마신후 몇시간 뒤에 약 복용해도 되나요.?

변이 마려운 건 확실하지 않는 신호라 급하지도 않습니다. 압박감도 없구요. 그래서 기다려 볼려하는데 이럴 때는 그냥 기다려 봐야하나요? 못 참겠으면 가는게 좋을까요?

샤이닝정, 훼스탈 플러스정 2개 약을 동시 복용 해도되나요?

기능성소화불량 , 위염 모짜렐라 치즈 먹어도되나요?

생리하기 10일전부터 원래도 좀 안좋은 소화기능이 더 떨어지는 것 같은데 생리가 원인이 될까요? 제가 먹는 영양제가 없는데 가루로 된 영양제는 별로 일까요? 면역력 높일수있는 분말로 된 약이나 그냥 알약 추천해주세요

배가 아픈데 공복으로 인한 문제일까요.. 몇달간 제대로 챙겨먹는 적이 드물었습니다. 입맛이 없어서 반 정도는 한끼만 먹거나 간식만 먹었고 나머지 절반은 두끼만 먹었습니다. 세끼 다 챙겨먹은 적은 손에 꼽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항상 몸에 기운이 없고 피곤하고 생리도 안하네요.. 그리고 요즘들어 자꾸만 배가 심하게 아픕니다. 공복으로 인한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밥을 먹으면 조금 나아지는 것 같긴 합니다... 그렇지만 조금 굶었다고 이렇게까지 심하게 아픈가요ㅠ 임신 가능성은 없습니다. 평소에 위염 자주 앓고 어렸을때 위궤양 앓았었습니다.

7월 급성장염 염증수치 9.5 입원 2주후 퇴원 현 3개월 지난시점 장염때랑 동일 증상 설사 소화불량 복통 팔다리 절임 땡김 가슴답답 항문출혈

성인입니다. 이비인후과 처방 항생제 먹은지 4일차인데 계속 괜찮다가 오늘 갑자기 복통에 설사를 합니다. 벌써 4~5번 정도요. 잠을 못잘정도로 배가 아픈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평상시엔는 트름을 자주하지 않는데, 자기전에 잦은 트름을 해요. 트름을 하면 편안하긴한데 꼭 자기전에 트름이많아지는데 괜찮은건가요? 누워서 트름을 하고나면 편해서 그런지 어느정도하고 나면 잠도 잘자요. 다만 아주가끔 속쓰림이있는데 시간이경과하면 괜찮아져서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체해서 신일겔1정을 먹고 바로 설사를 했습니다. 설사 정도도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헬리코박터균 재발 확률은 어느정도되나요

위부 및 복부 팽만되는 느낌이랑 가스 차는 느낌이 4일 정도 지속되고, 꾸루루룩 거리는 소리랑 설사가 나요.. 구토는 없고 불규칙하게 복통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할거 같으며 배가 전반적으로 다 아픈데 특히 오른쪽이 아프고 설사를하는데 뭘까요

갑자기 소화가 잘 되지않아 식습관을 채소로 바꾸고 아침에 첫 끼는 매일 채소로 먹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조금만 먹어도 소화 안됐었는데 조금 더 먹어도 소화가 잘되요 한번씩 먹고싶은 음식을 조금씩 먹기도 해요 대신 저녁은 굶는데 저녁을 일찍 먹거나 굶게되면 좋은점이 궁굼해요

기능성소화불량 위염 예감 먹어도되나요 밀가루 안들어같다는대

변이 마려운 거 같아 화장실에 왔는데요. 푸지직 거리며 항문에서 변이 나오긴 하나 불편하게 나옵니다.

이틀전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음식이 안내려가는 듯한 느낌이있는데 통증없는 맹장염도있을까요?

아침,점심 3시간 씩 설사를 5번 하고 더 이상 화장실을 안 가고 싶어서 안 갔는데요. 저녁에 국수를 먹고 집으로 귀가 했는데 꼭 방귀를 참아서 느껴지는 느낌이 들어요. 뭔가 불편합니다. 면을 먹어서 장이 차서 느껴지는 불편함과 무거움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