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찬듯한 느낌, 트름 없이 답답하고 울렁거리며 증상이 지속 중
위에 가스가 찬듯한 느낌이 일주일째에요 트름이 안나오고 막혀있는 느낌이고 답답하고 트름을 해도 전혀 시원하지 않아요 속도 울렁거리고요 약을 먹어도 안나아요 밥도 거의 며칠째 자극적인 음식 없이 조심하고 있는데 증상이 똑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주사를 맞는게 빠를까요?

위에 가스가 찬듯한 느낌이 일주일째에요 트름이 안나오고 막혀있는 느낌이고 답답하고 트름을 해도 전혀 시원하지 않아요 속도 울렁거리고요 약을 먹어도 안나아요 밥도 거의 며칠째 자극적인 음식 없이 조심하고 있는데 증상이 똑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주사를 맞는게 빠를까요?

1.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면 식도 하부 괄약근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하잖아요 이때 식도 괄약근은 한 번 느슨해지면 그 느슨해진 상태로 유지가 되나요? 아님 계속해서 더 더 느슨해지나요? 2.역류성 식도염에 걸려도 괄약근에 기능 이상이 없는 경우가 있던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밥을 먹었는데 위가 아프고 얼굴이 일부 부은 느낌이예요

차 트렁크에 어깨 부분을 부딫혔는데요 그후로 어지러움 속 울렁거림이 있는데요 저녁밥을 급하게 먹어서 그런건지 부딫혀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빨간피가 나오며 생리가 시작 하는데요. 배가 불룩하게 부풀었고 변이 부드럽지만 느리게 나오고 잘 나오질 않아서 화장실을 오래 있습니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지 말라는데 화장실을 나오게 되면 잔변감을 참게 됩니다. 그래서 되도록 변이 다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데요. 덜 나온 느낌과 불편함 때문에 힘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기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밥먹구 한참 있다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면서 쓰려요. 아팠다 안 아팠다 그래요.

잔잔하게 지속적인 복통과 구토감, 설사로 이번달에 수차례 병원을 갔었고 괜찮아지다 아프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배가 부글거리면서 통증이 오네요. 복통 생기기전부터 올라온 구내염도 입에 5개 가량있는데 1달 이상 치료가 안되는 상황이라 기존 가던 병원에서는 대학병원 가보라는 말을 합니다. 퇴근하고 가면 응급실로만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치료라던가 검사같은게 가능할지 알고 싶습니다.

아침밥 먹고 난 후에는 속이 괜찮은데 점심때 밥 먹고나면 속이 진짜 난리나고 복부팽창이 너무 심해요. 그리고 배 속에 가스를 참으면 복통이 와서 아프고 너무 힘듭니다. 이게 웃긴 게 집에서는 않그러고 밖에 있을 때 이래요..ㅠㅠ 진짜 심한 날은 생활(직장생활이나 학교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 입니다.

메스껍고 울렁거림, 속쓰림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니 위염때문에 약 받아와서 4일째 먹고 있는데요.. 간만에 운동을 갔다 오니 속이 울렁거려요ㅠㅠㅠ 운동을 오랜만에 강도 있게 하면 이럴 수도 있나요? 위염 때문인지 운동 때문인지 헷갈려요

속 울렁거림에 맞을 수 있는 주사가 있을까요?

명치가 갑자기 확 아파졌다 천천히 나아졌다가 몸이 뜨거워져요

입맛이 없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긴 시간동안 입맛이 없으니까 너무 힘들어요

구강건조가 심하고 입안이떫고 짠맛도 나고. 가끔 목에서 음식물도 천천히 내려가는데 어떠께 치료해야 하나요 미각도 상실된거. 같은데

대장암 검사 얼리텍 이요...제가 평소에도 혈변을 자주 보는데요 이러한 이유로도 양성 증상이 나올수 있나요?다른 분변잠혈검사 키트지론 혈변 나오면 무조건 양성반응 보인다고 해서요..

먹는 것을 밥이 아니고 고구마나 간단하게 먹으면 갑자기 식은 땀이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힘이 빠져요 당뇨인가요?

역류성식도염으로 목이 아플 때 먹을 수 있는 약국 약 추천해주세요. 증상은 목이 따갑고 기침이 납니다.

20대 남성입니다. 복부초음파 결과 0.28cm 정도의 담낭 용종이 있다고 하는데 선생님께선 담석같은 건 없으니 걱정할 필욘 없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용종이 여러개일 때보다 1개일 때 더 위험하다는데 사실인가요. 걱정되네요.

헬리코박터약을 먹은지 4일째인데요 어제부터 입에 쓴맛이 너무 올라외요 정상인지 아니면 병원가서 약을 바꿔야 하는지 알고싶어요

속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불편한데 어떤 약을 먹어야할까요?

속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불편한데 어떤 약을 먹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