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투어 후 구토와 울렁거림 원인은?
토요일 오전에 김밥을 조금 먹고 배를 타고 섬투어를 했습니다. 섬에서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현기증이 조금있었고, 이후 집에 돌아와서 라면 조금 먹고 잠들었습니다. 일어나서 오후 5시에 갈비를 먹으러 다녀와서 속이 울렁거리다가 7시에 토했고, 계속 울렁거림이 지속되다가 11시에 한번 더 토하고, 새벽 4시에는 음식물이 없는 초록색 토만 했습니다. 울렁거림은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설사를 한 번 하고 기력이 없고 너무 속이 안좋아서 포카리만 계속 마시다가 오후에 죽을 조금 먹고 두-세시간 뒤에 다시 토했습니다. 일요일은 그렇게 포카리만 마셨습니다. 월요일이 되니 조금 나아진 것 같아서 오후 5시에 죽을 반그릇 먹었다가 다시 울렁거리기 시작합니다. 왜 이런 증상이 있을까요. 그리고 울렁거리면 다시 포카리만 마셔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