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검사 결과에 입덧·공복·사탕 섭취가 영향 미쳤나요?
임당 검사 하는날에 한다는 말을 못듣고 가서 아침도 먹고 사탕도 먹고 있었어요. 갑자기 임당검사한다고 사탕 뱉고 포도당 바로 마셨는데 154 수치가 나왔어요. 이틀뒤에 임당재검을 하였는데 전날 입덧이 있어 점심먹고 다 토한 상태로 점심이후부터 공복이 다음날 아침까지 길었고 임당재검을 한다는 스트레스로 잠도 잘 못이루었어요. 공복 혈당 70 당화혈색소 4.6 으로 정상으로 나왔는데 포도당 마시고 나서 한시간 이후 166 두시간 이후 202 이렇게 두번 혈당이 많이 튀어 임당 확진이 되어 식단 중인데요 식단이 힘둘기도 하고 배고파서 식빵같은 밀가루나 국밥, 과일,떡, 피자치즈 등 둥 평소처럼 자유롭게 먹었는데도 공복혈당도 정상으로 나오고 수치가 높아도 85~108사이 거나 높아도 120이 넘은적이 없어요. 입덧이나 공복이 길어져서 아니면 사탕을 먹다가 임당검사 받은 부분으로 임당이 확정 되었는지 사실상 임당 통과가 될 수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