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우울증 의심 시 가족이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엄마가 갱년기 우울증인 거 같아요. 원래 안 그러셨는데 요즘엔 사소한 거에도 쉽게 화를 내고 과거에 억울하고 힘들었던 일을 자꾸 꺼내며 부부싸움을 해요. 감정 폭발도 잦고요. 그런데 엄마가 정신과 상담을 꺼려하셔서 선뜻 권유하기가 조금 그래요. 제가 정신과 상담 권유하면 안 가도 된다 하시거나 또 화내실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계속 보기만 하면 곧 가정파탄날 거 같아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