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염증 여부 확인 방법은?
만성염증 있는지 알 수 있는 법

만성염증 있는지 알 수 있는 법

안녕하세요.3년 전 기절하고나서 부딧ㅎ니 머리 부분이 아직도 가끔 찌릿 하고 구기 먹먹한데 요즘 자주 그래서 병일까요? 당뇨 환자라 걱정되서요

인슐린 저항성이 좋아지고 있는지 볼수있는 혈액검사는 없나요?

고혈압 평소 복용하고 계신 80대 시어머님 혈압이 110/70mmhg였는데 몇일전 여행다녀오신 다음날부터 수축기 혈압200까지 올라가서 밤에 응급실 다녀오셨고 혈압떨어트리는 정맥주사 맞으시고 여러검사진행하신후 특별한이상없다는 애기 듣고 퇴원하셨습니다 다음날아침에 평소 다니던 내과 방문하여 고혈압약 용량 늘려 처방받으셨는데 현재까지 혈압이 계속 늘린 약복용후에도 170~150까지도 올라가기고 하고 또 110까지 내려오기도 하고 아주 혈압변화가 심합니다 다시 200까지 혈압올라갈까봐 두려운데. 용량늘린 혈압약 복용중에도 급하게 응급실 가야할 혈압의 범위는 어디까지이며 조심해야 될 증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왜 평소조절 잘되면 혈압이 갑자기 올라갔다 내려갔다 심하게 변하는 지. 궁금하며 의심되는 질환명을 알고 싶습니다 평소 다니던 내기ㅡ

점심식후 2시간후 혈당이 139였는데 식후에 자전거도 타고 걷기도 했는데 저녁식전 혈당이 139네요 점심식사에 돈가스와 김밥을 먹긴했는데 자전거 1시간을 탔는데 이럴수가 있나요?

그럼 혈액검사에서 1형당뇨인지 2형인지는 어떤검사항목으로 알수 있나요?

40살이 넘어도 1형당뇨가 될수 있나요? 보통소아당뇨가 1형아닌가여?

류마티스약을 복용중인데요 피부가 건조한거처럼 콕콕쑤셔요. 전체적으로 다그래요.

갑상선 호르몬에 아무 문제 없어도 요오드 영양제 먹어도 되나요? 그리고 갑상선기능 항진증일땐 요오드 섭취를 줄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인플란트할적에 골다공증약 끊고 3개월후 수술을 하느데 혹시 만성중이염 수술시에도 골다고증약을 끊어야 히나오

왼쪽 안구통증과 관자놀이쪽 왼쪽정수리쪽 통증이 심합니다 안과는 갔다왔는데 눈에는 이상이 없다 합니다 왼쪽 얼굴에 한번지 전기오듯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병원을 가야할까요?간다면 어느과? 그리고 왜이런걸까요?50대 여자입니다 현재 당뇨약 복용중입니다

활성산소,항산화 기능검사를 했을경우 가장안좋은등급인 F등급이나왓습니다. 해당등급의경우 항산화제 처방을받아먹어야한다는데 항산화제 처방으로되는 약종류는무엇인가요?

갑상선수치가. 이렇게나왔는데 정상범위인거아닌가요? * TSH 2.16 *Free T4 0.85

양쪽귀가 멍하고 이마쪽이 묵직하고 어지러운데 어디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스테로이드 주사로 인해서 신장기능이 안좋아졌다면 스테로이드를 끊으면 괜찮아지나요?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신경조절치료를 할수있는 병원이 있는지요? 경골신경자극술은 대학병원에서 하는곳이 없는것 같으며 천수신경자극은 잘모르겠으며 다른 치료는 어떤것이 있나요

어머니께서 췌장암에 걸리셔서 얼마전 항암 주사를 1차로 맞았습니다. 그런데 항암 부작용인지 구토와 발열 명치 통증등으로 응급실에 입원하셔서 검사해 보니 혈액에 세균이 있다고 하여 항생제 주사도 맞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연세가 만 83세로 높으신 편인데 항암 치료를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항암 치료가 어렵다면 다른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되는게 아니고 내려가나여?

저는 어릴때부터 당뇨가 있는데요 좋아졌다 나빳다를 반복하다 작년에 당뇨병을 크게 겪고 현재 어느정도 좋아졌습니다 다만 키가178 체중89이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거에 비해 혈당수치도 공복90, 식후 130~180이고 아직 두드러기가 ㆍ조금 있는데 이게 췌장이 안좋아서 그런건가요 만약 그러면 아직 20대이긴한데 관리에 따라서 회복가능할까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 저하증 증상들을 찾아보니 제 몸에 거의 각각 반반으로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피로감도 들고 몇개월간 식욕은 그대론데 살이 5키로 이상 쪘고 피부가 푸석해졌고 우울감, 나른함, 피로감 더위랑 추위 동시에 타고 갑자기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는데 특히 담배필 때는 요새 항상 그렇던데 항진증 저하증 중에 어떤게 더 맞나요.? 검사는 받아볼 생각인데 각각 나타나는 증상들이 거의 반반으로 비슷하게 나타나서 뭐가 뭔지 감이 안 잡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