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센다 부작용이나 중독성없나요?
어디서 처방받는지도 궁금해요

어디서 처방받는지도 궁금해요

생활습관 동일하게 해서 아르기닌 주사 맞아도 효과있나요? 아님 효과없너요

요즘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이 함유된 식품들이 많은데요 1. 대체당을 섭취해도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 자극되나요? 2. 식이섬유도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을 자극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1. 흡수속도가 느리기에 초콜렛과 달리 즉각적으로 호르몬 피크를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 2. 같은 g의 식이섬유와 일반당 섭취가 호르몬에 끼치는 영향의 차이는 속도 뿐인가요, 아니면 총량에도 차이가 있나요? 3. 혀에서 느껴지는 단맛이 두 호르몬을 분비시키는건가요, 아니면 당이 몸에 소화되었을 때 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머메이드정 처방이 필요 한가요? 구매 하려고 하는데 약국 아무곳이나 가면 있나요?

4개월분 식욕억제제와 함께 약국조제용 처방전 외에 개인보관용 영문처방전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초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최소 하루에 한번씩 배달 시켜먹을 정도로 식탐이 많고 통통함도 평균이였는데 몇달 전에 독감에 걸리고 난 이후로 부터 식탐이 줄고 살이 계속 빠지네요. 살을 적당하게 찌울 방법이 없을까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다이어트약을 먹고있는데 코로나 확진이 되어 약을 먹어야하는 상황인데 이미 오늘 다이어트 약을 먹었는데 틈을두고 코로나 약을 먹어도 될까요???

일주일에 한번씩 매주 백옥주사 수액으로 맞고 있는데 다이어트때문에 아르기닌도 추가로 맞을려고 하는데 한주에 따로따로 맞아도 되는지요? 그리구 아르기닌을 맞게 되면 운동안해도 빠질까요?

이렇게 똑같이 처방가능할까요? 기존에 다니던 병원에서 매달 처방받았는데 거리도 있고 갈 시간이 없어서 비대면처방 가능한지 알고싶네요 뷰스타캡슐 토맥정25mg 메가베타정24mg 휴온스시메티딘정200mg 펜디라정

다이어트약 처방 원합니당

기존 용량 1.2로 하고있었는데 하루 놓쳤어요ㅠ

삭센다 처방은 진료과목을 어느곳을 선택하는게 나은가요?

비대면으로 공비환을 처방받아 3개월만에 13키로를 빼고 몸무게 유지하려구 5단계를 계속 먹는도중에 살이 7키로가 쪄서 약을 끊으니 다시 60키로가 되더라구요..그래서 로하셀뺄타임이라는 약을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감량이 너무 늦게되며 최고단계임에도 식욕억제라던가 포만감이 안들더라구요.. 1년6개월째 다이어트 요요 다이어트 요요 씨름중이네요.. 지금 로하셀뺄타임 최고단계 8개월째 먹고있는데 57키로에서 더이상 빠지지 않아서 공비환 5단계로 다시 갈아타서 두달째 이어 먹고있는데 안빠져요ㅠ 신약은 부작용이 심해서 못먹겠던데 둘다 한약종류라서 그런지 크게 부작용 같은건 없었어요 이런경우 어떠한 다이어트약이든 쉬어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식욕억제 포만감 체중감량이 될만한게 환이나 캡슐같은게 있을까요? 비용이 너무 비싸면 부담이ㅠ

삭센다주사 처방 받고싶은데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미그보스필름코팅정, 콘트라브서방정, 티오시드정

쭉 맞아야 효과가 생기는 건가요? 밤 11시에 맞고 자는데 오히려 더 배고파요,, 아직 2일찬데 벌써 용량을 늘려야 할까요?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욕억제제 약 처방받으려고 합니다. 원래 작년8월부터 다이어트한약(환)으로 7키로까지 감량하고, 약을 줄이면서 유지기간에 오히려 식욕이 많이 늘어나서 요요로 다시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162/60kg->53kg->60kg 계속 먹어도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다른 약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디에타민/삭센다/큐시미아 등 다양한 약이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부작용이 좀 적으면서, 가격면에서는 4주 기준 최대10만원대 초반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3주 뒤에 다시 미국에 들어가게되서 미국에도 반입가능함 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알아보니깐 디에타민/삭스텐/큐시미아가 제일 많이복욕하는것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대부분 다이어트약 처방 비용은 알수 있는데 처방약 구입비용 안내가 거의 없어 문의합니다 처방반 받고 처방전을 안쓰게 될까 문의합니다

약2년간 25kg정도 살이쪘는데 그동안 술도 너무 많이먹고 술을 먹다보니 안주도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쪘네요 건강하게 빼보자고 술을 줄이고 있는데 그동안 먹은 양때문인지 위가 늘어나서 식단조절은 너무 힘드네요 다이어트약 처방 예전에 받았을때 토할거같고 울렁거리는느낌 때문에 그이후로는 안먹었는데 .. 이번엔 다시 먹어보고싶어서요

10년 정도 극단적 다이어트로 살이 빠졌다 쪘다를 반복해왔고 식이장애로 인한 먹토도 주기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노력해서 먹토도 하지 않게 되었고 식사도 천천히 하고 식욕도 많이 줄었었어요 가벼운 몸과 좋은 컨디션으로 지내면서 이렇게 쭉 살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번달 배란기때부터 생리중인 어제까지 거의 3주를 미친듯이 폭식했어요 이제 입맛이 많이 변해서 달고 자극적인 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아 먹어도 맛있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기만 해요 만족감도 전혀 없구요 근데도 정말 뭐에 홀린 듯 미친듯이 먹는 행위가 너무 힘들어요 토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걸 정말 참고 있어요 원래도 생리전과 생리중에 식욕이 많이 돋아 다이어트에 문제를 겪었는데 요즘들어 더 심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게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해 호르몬이 망가진 건지 pms 증후군이 심한건지 모르겠어요 이럴 땐 산부인과로 가야하나요?? 정신과로 가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