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CT, 초음파, 혈액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심장 CT, 경흉부 심장 초음파 그리고 혈액검사로는 무엇을 알아낼수 있나요?

심장 CT, 경흉부 심장 초음파 그리고 혈액검사로는 무엇을 알아낼수 있나요?

첫째날 매콤한 음식 먹고 탈남+ 설사 둘째날부터 3일간 아침부터 복통(안쪽이 쓰리고 땡김) + 물 마시면 속에 길이 느껴짐 + 물을 많이 마셔도 입술과 입 안이 바짝바짝 마름 + 소름 돋다가 피 싹 식듯이 내려가는 느낌이 남 + 순간순간 구토하고싶은 느낌이 남 +밤으로 갈수록 증상 심해짐 *아침에 깨면 다시 반복 인데 내과를 가야하는거겠죠? 공복상태로 가면 내시경 당일에 바로 가능할까요? 링겔..맞는것도 도움이 될까요?

레몬생강차에 데코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잎을 삼켰어요 근데 제대로넘어가지않고 기도?쪽에 걸린느낌인데 병원을가야될까요? 아니면 넘길수있는 다른방법이 있을까요?

25살에 췌장암 2기. 실질적으로 궁금한게 있어 질문 드려봅니다. 1. 치료 기간 2. 생존율 3. 조심해야 할 것들 4. 하면 좋은것들 5. 향후 미래성(먼 미래 포함) 이렇게 질문 올려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생리 1일차인데 전담펴도 될까요?

서맥에 대해 궁금해요. 분당 60회 아래가 서맥인가요? 분당 50회 아래가 서맥인가요? 분당 40회 아래가 서맥인가요?

씻지 않은 복숭아를 깍아서는 4살 아기가 먹었습니다 깍긴 했지만 씻지 않아서 잔류 농약이 남진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괜찮을까요

똥이 오줌처럼 물로 나오는데 병원은 못가서 약국에서 사먹을 약좀 추천해주세요

앉아서 기댄채로 편안히 쉴때 심박도가 55-58로 나와요. 그러곤 식사를 하면 85정도로 뛰면서 어지러움이 생기는 편입니다. 병원에서는 건강하다고 했는데 이유기 뭘까요

건강검진때 림프절에 혹이 보인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걸로 심전도가 낮아질수 있나요?

갑상선 기능 검사를 받았는데 T3만 기준에 비해 낮아보여서요. 1. 낮은 편이 맞나요? 맞다면 정상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2. 내과나 내분비과 진료가 필요한 정도인가요?

당뇨 때문에 살이 엄청 빠진 지인이 있는데 그정도면 심한건가요? 당뇨 때문에 죽고싶단 생각도 하고 있어요 당뇨가 그정도로 큰 병인가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심리적으로도요

신경성 위염으로 정신과약을 처방해줄때 보통 어떤 정신과약을 처방해주나요?

올해 2월달에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한 저칼륨혈증으로 다리 근육이 안움직이는 하반신 마비로 응급실에 갔었고 이후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가 좋아졌는데 최근들어 좀 바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다시 관련한 증상이 있는데 칼륨 영양제를 일일 몇회씩 몇그람 정도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전에 진료중에 여쭤 봤을 때 칼륨 먹어주는게 도움은 조금 될거라 하셨는데 적절한 칼륨 복용량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갑상선 관련 약은 꾸준히 복용중입니다.

타우린1000mg.카페인100mg 에너지음료 혈압약과 콩코르0.25먹고 있는데 하루한캔정도 먹어도 되는지요? 커피는 많이 마셔도 몸에 이상이 없습니다

샤워할때 바디워시 똥구멍으로 들어가나요

제가 직업상 밤을 일주일에 두세 번씩은 세는데요. 예전엔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밤 세는 날엔 다리에 멍 자국 같은 게 더 선명하게 보여요. 어디 절대 부딪힌 적 없습니다 처음 그랬을 땐 작년 즈음이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벌레 물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긁은 적이 있는데 그 뒤로 저런 멍 자국이 생겼었어요. 그리고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다른 쪽 다리에도 생기더라고요. 잘 자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기분 탓일 수도 있어요. 요즘 부쩍 혈액순환도 심하게 안 돼요. 예상할 수 있는 질환 알려주시면 참고해서 내과에 가보겠습니다.

위내시경을 받고 만성표재성위염과 역류성식도염을 판정받았고,헬리코박터균이나 바이러스는 발견되지않았다고 합니다.주원인이 스트레스라고 예상된다고 하시는데(실제로도 많이받음)식습관,처방약,금지해야될것들,일까지 그만두면서 회복하기위해 많은걸 하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낫지않는것 같아서 불안합니다(회복이 안되는건아니지만 느림).치료시기는 2개월됬고요.병원을 계속 들리고있습니다.특히 수면할때 통증이 심해져서 스트레스를 안받고 싶어도 계속 받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직업상 밤을 일주일에 두세 번씩은 세는데요. 예전엔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밤 세는 날엔 다리에 멍 자국 같은 게 더 선명하게 보여요. 처음 그랬을 땐 작년 즈음이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벌레 물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긁은 적이 있는데 그 뒤로 저런 멍 자국이 생겼었어요. 그리고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다른 쪽 다리에도 생기더라고요. 잘 자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기분 탓일 수도 있어요. 요즘 부쩍 혈액순환도 심하게 안 돼요. 예상할 수 있는 질환 알려주시면 참고해서 내과에 가보겠습니다.

만성표재성위염은 심각한수준이 어느정도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