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다음날 공복혈당 110이면 병원 가야 하나요?
술먹은 다음날 공복혈당 110나왔어요 병원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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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다음날 공복혈당 110나왔어요 병원가야하나요

속이 안좋아서 근체 동네 내과에서 진찰을 받은 후 약 복용 중입니다. 약은 아침과 저녁에만 먹도록 되어 있는데요. 아침과 점심에는 식사 후 특별히 속이 안 좋다거나 아픈 증상은 없었는데, 저녁 식사 후 약을 복용하고 잠깐 산책을 다녀온 후 물 한잔을 마신 후부터 상복부에서 간헐적으로 찌릿찌릿하는 증상과 함께 소화가 잘 안되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일주일째 기침이 안멈추고 폐가 아프고 가슴도 아프고 답답한데 폐렴일까요..?

일과 마무리 후 새벽부터 배가 아프고 메스꺼운 상태입니다 머리는 아프지 않으며, 약간의 오한과 식은땀이 나는 중입니다 병원이 열리기 전까지 따로 응급처치로 먹어야하는 약이 있을까요? 식중독 증상일까요?

물을 반 컵 정도 마시게 되면은 위장이 소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소장에서의 상당히 깈이가길어 흡수 시간은 어느 정도 되며 소장에서 지나가면서 흡수가 되는 겁니까 소장관의 물이 많이 차지는 않겠네요. 한 20%만 차고 계속 소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겁니까 한 30분이면 다 흡수가 됩니까

저녁에 밥먹으러 갔을 때 공황장애증상처럼 식은땀에 심장이 터질듯이 뛰고 초점이 안잡히고 손이 차고 어지러웠는데 지금까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계속 들고 명치쪽이 엄청 답답하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유가 뭘까요 그 전에는 점심밥이랑 커피한잔 먹었습니다.

물을 마셨을 때 위장에서 소장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소장에서는 조금씩 물이 차게 되고 계속 흘러갑니까 많이 차고 그러지는 않죠 계속 흘러가기 때문에. 위장에서 소장으로 보낼 때 소장에 물이 차게 되는데 그렇게 많이 차지는 않죠 한 20% 정도 소장에 물이 찹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계속 또 흘러갑니까

20살 남자입니다. 이유없는 체중감소 관련 질문 드리려고 글 씁니다. 일단 전 식습관이 안 좋은 편입니다. 운동도 잘 안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최근에 체중이 약간씩 감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가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최근 운동을 안 했음에도 체중을 재면 이상하게 감소합니다. 체중을 재는 시기도 주기적이지 않아 확답을 할 순 없다만 확실한 건 지금 생활 습관이라면 조금이라도 쩠으면 쪘지 쉽게 빠지진 않을거란 겁니다. 이것 외엔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암 증상 중에서도 체중 감소가 있더라고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2월정도부터 하루에 비슷한 게몇번나타났습니다 엄청 크게느껴질때도 있고아닐 때도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고약을먹고있습니다 심장이쿵정상으로 뛰다가 또 쿵 해야할 차례에 엄청 크게 심장이 들어갔다나오는느낌이이에요 끝나면 다시쿵쿵하며 정상박동이됩다 어제 밤9시쯤 뭔가여태까지 느꼈던 다르게 심장이 부르르거리면서엄청 오래요동쳤 어요.여태까지 느꼈던것 중가장심했습니다길어도 3-4초? 5초 정도였던거 같은데8초?10초넘었던 거 같아요 부르르거리면서심장박동이 멈추고눌러지고 압박되는 느낌. .진동하고부르르거리면서요동쳤는데 숨이 아예안쉬어지더라구요 기침하니까괜찮아졌구요이건왜이런걸까요?그러고나서뇌에심장박동느껴지고심장빨리뛰었어요 좀 전에도심박수120까지올라갔다내려왔는데.. 심장문제일까요.?진동하고갑자기엄청 졸림 상선기능 항진증때문에 인데놀 약을아침저녁으로10mg먹고있었는데어제 하루끊었어요39시간정도넘었더니심박수가 120이넘고대체로607080이었으나 약간100넘고그래서어제오후 1시먹었어요

며칠전부터 컨디션 난조. 머리엄청아프고 속 울렁거리고 토할꺼같음

평소에 숨이 잘 안 쉬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저도 모르는 천식이 있는건지, 기관지 쪽에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해요

심한 장염 때문에 지난 6월 1일에 병원 입원했습니다. 복통은 거의 가라앉았는데 CT, 초음파로 봤을 때 자궁, 난소에 문제는 없지만 자궁 앞, 뒤로 복수가 많이 차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7.5도의 미열도 아까부터 났어요. 팔다리가 붓는 증상도 있습니다. 장염으로 인해서 해당 부위에 복수가 차는 걸까요? 괜찮아질까요? 보통 낫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가슴 압박감이 느껴지고,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 구간에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최근 병원에 방문해서 심전도와 흉부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심장 쪽에는 문제는 없는거 같다고 하는데, 그럼 식도염이 확실할까요?

가슴 압박감이 느껴지고,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 구간에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제까지 죽이랑 이온음료를 먹었는데 설사가 멎어 오늘부터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설사는 더이상 하지 않는데 가스가 차요. 이상이 있는걸까요?

가운데 명치 윗부분이 찌릿찌릿 아파요. 현재 목도 뒤로 젖히면 뒷목이 찌릿찌릿 아파요. 혹시 명치가 찌릿한 느낌은 심장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뒷목부분이 찌릿한거랑 연관이 있을까요. 누워있을때는 명치가 찌릿하지 않는데 등을 굽히거나 허리를 약간 숙이면 명치 내부라기 보다는 약간 갈비뼈 가운데 부분의 뼈가 찌릿한 느낌이에요. 6개월전 심전도 검사시 이상은 없었어요.

요즘에 목이 부은듯한? 알레르기 느낌처럼 목이 부은듯이 답답해요. 한번도 알레르기 없었는데.. 목에 살찐건가요?

간수치 ALT 43. 감마지티 77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임신과 출산. 모유수유로 5년동안 금주 하고 최근 3월 4월 각각 맥주 700cc 정도 마셨습니다. 1달에 1번 맥주 700cc 정도는 마셔도 될까요? 아니면 아예 금주를 해야하나요?

드라마에서 봤는데 이미 사망해 사후경직이 온 사람을 살렸는데 현실에서도 이런경우가 낮게라도 있나요?

풍선을 불면서 이렇게 생긴 얇은 비닐같은걸 들이마셨는 것 같은데 이런것을 들이마셨을때 어떤 증상이며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현재 아무런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그냥 들이마셨다는 저의 착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