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변이 1년 지속되면 큰 질환 가능성은 낮은가요?
지방변을 1년 전부터 누고 있고, 다른 동반증상 그런 건 없는 상황인데 병원에 가니 의사분이 뭔 문제가 있었으면 이미 많이 다른 증상도 생기고 했을 거라고 하시며 안심하라고 하셨는데 큰 질환일 가능성은 조금 안심해도 될꺼요?

지방변을 1년 전부터 누고 있고, 다른 동반증상 그런 건 없는 상황인데 병원에 가니 의사분이 뭔 문제가 있었으면 이미 많이 다른 증상도 생기고 했을 거라고 하시며 안심하라고 하셨는데 큰 질환일 가능성은 조금 안심해도 될꺼요?

술을 1년에 1병도 안 마시는데 간수치가 높아요. 몇년 전에도 살이 급격하게 많이 쪘을때 간수치가 많이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러네요. 특정 체중 이상 넘어가면 그러는것 같아요. 이런 증상도 질병인가요? (비알콜성 지방간 이외에 의심되는 질환이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세달전부터 스트레스받아서 설사하고 그래서 병원가서 복부초음파 대장내시경 혈액검사했는데 대장내시경에서 염증조금 있다고해서 약받았는데요 오른쪽 하복부 쿡쿡 누르면 쑤시는 정도여서 불편했어요 그뒤로 증상똑같아서 내원하니 엑스레이 찍으니 변비 찬거같아서 변비약 먹고있는중인데요 예전보다는 나아진거같은데 충수염수술이력있습니다 이젠 다 괜찮은데 복식호흡하는거처럼 배를 부풀려서 힘주면 오른쪽하복부가 땡기는 느낌처럼 불편한데요 오른쪽 다리를 올리거나 하면 불편한데 아프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이증상도 변비나 스트레스 과민성대장증후군인가요

당뇨약음 한번 복용하면 계속 먹어야하나요

피검사결과 당이 200이 넘으면 당뇨약을 먹어야하나요?

졸피신정5mg 7개와 환인클로나제팜정0.5mg7개와 처음처럼을 같이먹으면 어떻게되나요?

갑상선에 혹을 줄이려면 도움이되는 영양제나 음식 피해야 하는 음식 조언부탁 드리고 당뇨와 비만과도 갑상선질환과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당뇨에 도움되는 영양제도 부탁드려요. 나이 59세 남자입니다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도 복용중입니다 당뇨약도 먹고 있고요...

위염하고 체중감소 상관 있어요

식도염 있는 사람이 체중이 빠질 수 있냐요?11

누워있다가 그자리에서 앉은자세로 바꾸면 심박수가 60에서 120이 됨. 살짝 어지럽기도 함. 1분~2분정도 가만히 있으면 심박수가 80정도로 돌아옴.

누워있다가 그자리에서 앉은자세로 바꾸면 심박수가 60에서 120이 됨. 1분~2분정도 가만히 있으면 심박수가 80정도로 돌아옴

패혈증의 증상으로는 무엇이있나요?

배탈인지 자꾸 화장실가요.. 설사합니다

목 왼쪽 위에가 욱신거리면서 아파요 피부나 그런게 아니라 목 안쪽이 욱신거랴요ㅔ

이틀 전에 오르막길을 오르다가 어지럽고 시야가 까매지고 심박수가 너무 오르고 숨이차서 쓰러졌는데, 의사 선생님이 미주신경성실신 증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뒤부터 2일간 계속 평소와 같은 길을 걸어도 엄청나게 숨이 차고 심장이 빨리뜁니다. 평지를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는데 원래 이럴 수 있을까요? 2일 뒤에 심장내과 진료 보기로 했는데 그 전에 또 쓰러질까 걱정됩니다

제가 미주신경성실신? 을 겪었는데 그때 증상이 오르막길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숨이 너무 빨리차고 눈앞이 흐려지고 어지러워서 쓰러졌거든요 의사선생님이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했는데 그 뒤로 맨날 가던 길을 걸어도 숨이 엄청 많이차고 평소에도 심장박동이 너무 빨라요 심장내과를 예약해놓긴 했는데 왜이런걸까요.. 당장 며칠 전까지만 해도 계단도 숨 안차고 올라갓는데 이제 평지만 걸어도 숨이차요

제가 어제 면접보고 신경을 많이 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요 자다가 소변을 3번이나 보고 잠을 설치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형인데 아침 6시20분쯤 무른변을 봤어요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으면 저는 소변도 자주 보는데 이런 증상들은 다 스트레스와 긴장도가 높은편이라서 그런건가요?

제가 라베미니정, 베아스타정, 포리부틴정, 가베스판연질캡슐을 먹고 있는데 생리통이 심해서 탁센 먹어도 될까요

이곳에서 처방받는 약 다 비급여 가격인가요?

체중이 4kg빠지면 암을 의심해봐야 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요즘 감기 때문에 식사를 좀 안할 수 있으면 안하려고 했어요. 식사로 물 대신 마시고요. 어제는 밥에 물을 말아서 먹긴 먹었는데 계란이 땡겨서 계란도 먹었어요. 물론 삼킬 때마다 목이 아파서 많이는 못 먹었습니다. 근데 오늘 아빠가 아침에 왔다가 제가 감기인 것을 알고 약을 사갖고 왔더라고요. 약 먹고 밥먹기 전에 씻으려고 봤더니 살이 너무 빠져있는 거에요. 체중계로 쟀더니 50kg 나가던 게 46~47kg이었습니다. 겁이 나서 그냥 무시하고 밥먹으려는데 자꾸 헛구역질이 나더라고요. 약 삼킬 때도요. 급격한 체중감소, 식욕부진 외에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복통이나 그런 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