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
무알콜 맥주 0.00%는 간에 영향을 끼치나요? 간수치가 올라갈수 있나요?

무알콜 맥주 0.00%는 간에 영향을 끼치나요? 간수치가 올라갈수 있나요?

의사 선생님 최근에 혈액검사에서 간수치가 상승된 원인이 뭔가요? 제가 최근에 무알콜 맥주와 우울증약을 복용하기는 했는데..우울증약이 원인인가요? 혈액검사 당일날 우울증약을 먹고 검사을 받았거든요. 금식은 하구요. 우울증약 먹는거랑 무알콜 맥주 0.00% 제품을 좀 먹기는 했는데. 원인이 무알콜 맥주 일까요?

uc의증입니다

이런게자꾸나오는데 뭔가요

일요일 저녁부터 미열과 심한 두통, 복통과 설사가 반복되어 복통을 호전시키기 위해 정로환을 먹었습다. 이후 두통과 미열이 지속되어 타이레놀을 먹어서 두통과 미열은 많이 호전되었으나, 복통과 설사는 하루에 세네번씩 심하게 찾아옵니다. 정로환을 두번째 먹고 이렇게 질문드려봅니다. 무슨 질병의 증상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 가운데쯔음 항상 심장 두근두근 거리는거 처럼 뛰어요 일자로 천장보고 누워있으먼 두근두근 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배 쪽이 항상 그런데 왜 그런가요..? 매일 그래요. 소화되는게 아니라 정말 맥 짚듯 ㅠㅠ 닿기만하면 느껴져요

큰 행사 진행을 앞두고 긴장하면 손떨림, 목소리 떨임 증상이 심해서 인데놀 처방을 받고 싶은데 내과에 문의해보면 될까요?

증상관련 질문이 아닌점 죄송합니다. 학생인데 여기서 비대면 진료 받고 진료확인서를 발급 받을수 있나요? 간단한 감기 증상인거 같은데 처방전은 발급 되는걸로 아는데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닥터나우 어플로 정기적으로 대학병원에서 수술 후 처방 받아 주기적으로 먹던약을 처방 받을수 있나요?

소주만 마시면 심장이 답답하고 춥고 어지럽고 계속 기침이 나요

쎄레브렉스 200mg 렉사프로정 10mg 인데놀정 10mg 이소티논 중에 종합감기약이랑 같이 복용하면 안 되는 약이 있을까요? 감기약은 그냥 일반의약품이에요

둘다 약은비슷하게 처방받나요? 아무리찾아도 차이점을 못찾겟더라구여 ㅠㅠ

술,담배 전혀 안하는 20대 초반인데 작년부터 조별과제를 시작한 후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바빠져서 밥을 저녁 7시에 한끼먹고 아침 점심은 커피로 해결하는 생활을 한달정도 했는데 그 뒤로 위가 너무 아파서 내과를 다니면서 약을 1년정도 먹었어요. 이번에 위내시경을 받았는데 위벽이 얇대요. 사진상으로 붉은색의 다른 위와 다르게 좀비한테 감염된것처럼 파란 핏줄이 도드라져있었어요.. 아직 젊어서 그런지 약 일주일치만 처방해주시고 별 다른 말은 없었는데 검색해보니까 암에 걸리기 전 단계라 하더라고요 약을 많이 복용해도 위가 얇아질 수 있다는데 소화가 안되고 배가 고프지않아도 위에서 소리가 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데 내과에서 약을 복용해 먹는게 좋을까요? 안아파지고 더 나빠지지않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가슴에 통증이 있고 답답하고 숨이 차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구내염이 생기면 항상 2-3주는 기본으로 갑니다ㅠㅠ 알보칠은 수명깎이는 느낌이라서 너무 싫어서 그러는데 약국에서 아프니벤큐나 오라메디 이런거 사는게 더 저렴한가요 아님 병원 진료보고 처방 받는게 더 저렴할까요?

어제 김치랑 수육이랑 감 아이스크림 커피 이렇게 먹은게 다인데 어제 저녁부터 얼굴이랑 턱이 가려워요 볼이 술먹은 사람마냥 벌게서 어제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잤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무슨 울고잤을때보다 눈이 더 띵띵부었어요 쌍커풀도 사라질정도 진료과를 어디로 가야되나요?ㅠㅠ 알레르긴가요? 음식 알레르기가 없었어서 당황스러워요 도와주세요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숨을 크게 내쉴때와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데 어디가 이상이 있는걸까요 너무 걱정돼요ㅠㅠ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흡인성 폐렴으로 폐혈성 쇼크가 왔습니다. 다행이 1주 정도 지났는데 경과가 좋아 지고 있습니다. 담당 호흡기 내과 과장님께서 흡인성 폐렴 예방을 위해서 위두관 시술일 진행하지고 하십니다. 이제 음식 섭취는 위험하다고 하시네요. 문의 사항은 위두관 시술을 하지않고 다른 방법으로 음식 섭취를 안전하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은까요?

이번주 수요일 오전 대장내시경 예정인데 오늘 아침으로 바나나 먹어도 될까요..??? 바나나 된다는 분도 계시고 안된다는 분도계시고.. 누룽지 끓여서 생선살코기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뿌연 소변을 봅니다. 이렇게 된 지 이틀됐는데 왜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