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인지 위경련인지 구분이 어려워요, 위내시경 검사가 필요할까요?
위염인지 위경련이 왔는데 3일째 명치가 너무 땡기고 아파서 밥도 먹기 힘들어요...위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위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도움이 되나요?

위염인지 위경련이 왔는데 3일째 명치가 너무 땡기고 아파서 밥도 먹기 힘들어요...위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위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도움이 되나요?

감기약이 살이 빠집니까??

토하고 배에 꼬르르대그 설사하고 손등 수포 유방암 항암중

왼쪽엄지손가락 밑에 맥박은 잘뛰는데 그래도 심장에 문제가 있을수있나요?

제가 맨날 나트륨 식품을 많이 먹었어요 근데 왼쪽가슴이랑 배쪽에 조금 통증있다가 사라졌다가 하는데 위산염일수도있나요?

협심증은 왼쪽가슴이 계속 따가워야하나요?

어지럽고 토할거같아요 위장약을 처방받았는데 효과가 없어요

흉부x선 사진으로 폐가 깨끗하다는 소견을 들었는데 그럼 폐 쪽에 문제는 아예 없는거죠?

한 두달쯤 가까이 계속 미열이 나고있는상태입니다 37.0~37.8도 왔다갔다 하고있고 한달에 한번씩은 몸살기운과 감기기운이 있는것같으나 몇일지나면 괜찮아져요ㅠ미열은 계속 왔다갔다하구요ㅠ어떤문제일까요..?

고혈압약(듀카브정60/10mm) 3주 복용후 혈압이 95/75 ~120/80 사이로 왔다갔다 하는데 몇일전부터 기운이 없고 약하게 어지러움이 있는데 약을 안바꾸고 계속 먹어야 하나요?

코로나 항체가 수개월 몇년동안지속될수있나요? 2년 3년까지가지도 가나요 ? 골수에도 면역 이 흔적이 남아있나요 ?

혈압약 먹다가 임의로 중단한 상태에서 만약 심근경색이 오면 심정지도 같이 올수 있나요?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심근경색이나 심정지으로 생긴 합병증보다 혈압약 임의로 중단한 사람이 심근경색이나 심정지로 생긴 합병증, 예후, 위험성이 더 높나요? 전체적으로 궁금해요. 혈압약 먹다가 임의로 중단한 상태에서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관리, 체중감량 하면 높았던 혈압이 떨어지거나 약 안 먹어도 될 상태로 되나요?

지금 당뇨도 있는상태인데 관리가 잘 되고있어요. 근데 갑자기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약 6~12개월정도 당뇨약 안 먹었다가 다시 당뇨약 먹어도 될까요?

아버지께서 결핵성 복막염으로 입원해 계시다가 장절제 수술 받으시고 나서 퇴원 후 복통으로 2주 전 쯤 근처 응급실 방문 후 다시 서울 병원으로 올라가봐야 할 것 같다해서 해당 수술 부위 고름 염증 제거 후 퇴원 하신 지 10일 정도 됐는데 다시 고름이 차는거 같아서요. 다시 응급실 가야하는 상황인지 아버지께서는 괜찮다고 계속 안가신다고 하셔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혈압으로 약 먹다가 임의로 중단하면 갑자기 심정지가 생길수도 있나요? 고혈압 있는데 약 아예 안 먹는것과 고혈압 있어서 약 잘 먹다가 임의로 중단하는 것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위험하나요? 이유도 궁금해요. 고혈압 약 먹다가 임의로 중단한 상태에서 다시 고혈압 약 먹는 기간이 더 오래걸릴수록 위험성이 생기나요? 고혈압 약 먹다가 임의로 중단한 상태에서 고혈압 증상이 다시 나타나도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면 어떻게 되나요? 도저히 안되서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고혈압 약 임의로 중단해서 혈관들이 손상이 되는데 약 먹을때보다 빨리 손상이 되나요? 임의로 중단한 상태에서 혈관들이 손상이 되는데 다시 약 먹으면 약 안 먹을때 손상된 혈관들이 다시 회복이 되나요? 아님 더이상 손상을 안되게 막아주나요?

명치통증. 어지러움. 두통. 무기력. 소변색이 연한갈색

어제부터 속이 쓰리고 울렁거림 밤새 명치쪽이 쓰림 괜찮다가 낮잠을잔뒤 기상하니 열이38도 입니다 한달전에도 위사항과 비슷한 경험이있습니다 그리구 타이레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담석에 모레알이있어도 아주작은 모레알이였어요 약을복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빠지는건가요?. 그리고 생리는 정상적으로 나오는거죠?ㅠ 현재분비물이나오고있어요! 나중에 임신여부에는 괜찮은걸까요?

오늘 점심에 이번주 수요일에 지인이 직접 재배한 생 느타리버섯을 기름 없이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었습니다. 약간 숨죽은 다음 바로 먹은거라 생으로 된 부분도 있었어요. 먹고 20분 지나니 구역감이 들어 구토 2번하고, 설사 2번 했습니다. 같이 먹은 어머니도 갑자시 설사를 하기 시작하셨어요. 그러더니 목과 관자놀이, 눈 밑, 뺨, 턱에 붉고 작은 점 같은게 올라왔어요. 가렵거나 따갑지는 않아요. 살면서 이렇게 열꽃 같은 게 올라온 적이 처음이라.. 걱정이 됩니다. 붉은 반점은 간이 안좋으면 올라온다는데 혹시 버섯의 독을 해독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제 마라 로제 떡볶이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구토와 설사를 하는 것인지 궁금해요.. (마라가 강하지 않은 자극이 적은 맛이긴 했어요) 어머니는 요 며칠 탈날 만한 음식은 전혀 안드셨다고 했습니다.

밥을 먹다가 나무젓가락 가시? 같은걸 삼킨거같은데 통증이나 이물감은 따로 없습니다 그대로 두면 소화가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