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관련 질문입니다.
LDL콜레스테롤 500 저밀도 콜레스트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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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콜레스테롤 500 저밀도 콜레스트롤 52

비오플 캡슐 250은 항생제를 먹을때 같이 먹어야 하나요 식후에 먹어야 하나요?

칼슘제보다 음식으로 섭취해야 칼슘이 몸에 잘 흡수되나요?

크목실린 항생제를 먹고있는데 먹은 이후로 변이 좀 묽고 부드러워 같아서요 그럴수 있나요? 제가 요즘 물도 많이 마시긴 해요

남자 서해부 멍울 어디과 병원 가야하나요

명치가 약간 아파요ㅠ 어제부터 조금씩 아팠고 심하진 않은데 좀 신경쓰여요 특별히 다른 증상은 없어요

아침에 공복혈당을쟀는대 77나오는대 혹시저혈당인가요?

장폐색에 걸렸는데 입원해서 금식 몇일 하니까 장이 풀렸대요 이럼 아주 위험한 상황은 아닌거져?

장폐색에걸렸는데 원인이 뭘까요

올해1월 3월에 췌장염에 걸렸었는데 7월에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수치가 정상범주에 들어와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치킨같은 음식을 가끔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23살 남성입니다. 올해 1월에 췌장염에 걸렸고 재발해서 3월에 또 췌장염에 걸렸습니다. 그 후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해서 7월에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라 술을 거의 안먹었고 대학 병원 여러곳을 가봤지만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1월 장폐색에 걸려서 입원했습니다. 췌장염이 술이 원인이 아니더라도 퇴원한지 두달이 지난 현재 소량의 음주도 위험할까요? 술은 1년에 5번정도 먹습니다

요근래 항생제를 3주나 먹긴 했는데 갑자기 소화가 안되고 가스도 차는지 숨이 깊게 안쉬어지고 누우면 꾸륵꾸륵하고 오른쪽으로 누웠을때 울렁거리기도 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위내시경한지 2년됬는데ㅜㅜ 위암증상인가요?

아빠의 증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진단을 내려봐 그리고 어떤 식단을 추천할 건가요? 아빠 나이는 64세이고 당뇨병, b형 강염, 만성위축성위염이 있습니다. 최근 흡연을 자주 했습니다. 방금 식사 후 귤 2개를 섭취했고 자려고 누웟을 때 아빠가 복부랑 상복부, 명치, 옆구리를 두드렸습니다. 요새 위청수를 자주 찾았고 방금 기타도 쳤네요.

아빠가 암일 가능성은 높나요? 낮나요? 아빠 나이는 64세이고 당뇨병, b형 강염, 만성위축성위염이 있습니다. 최근 흡연을 자주 했습니다. 방금 식사 후 귤 2개를 섭취했고 자려고 누웟을 때 아빠가 복부랑 상복부, 명치, 옆구리를 두드렸습니다. 요새 위청수를 자주 찾았고 방금 기타도 쳤네요.

오른쪽으로 누웠을때 속이 울렁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평생시에도 가스가 많이 파는 느낌에 체기도 있어요

부갑상선 항진증과 신장기능 30%정도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신장기능과 겹치니 섭취할 음식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부갑상선 항진증+신장기능 좋지 않음(30%정도) 일때 먹지말아야 할 음식과 먹어야 할 음식을 알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현재는 블루베리와 양배추등을 섭취중 입니다.

초록색변을 쌌어요 위염으로 일주일간 아프고 나서 제 의지로 변을 본게 처음인데 그동안 메론도 많이 먹었고 통증이 가라앉고 난 뒤에 3일정도 끼마다 김을 계속 먹었어요 와사비 같은.. 색깔정도의 변이였는데 ㅜ

제가 수술방 안 공급실에서 일하는 데 매일 E.O가스 소독기에서 누출된 공기를 간접으로든 직접으로든 8시간 정도 흡입합니다. 공급실과 소독기가 있는 곳은 문 하나 두고 있기 때문인지 항상 공급실 안에 있으면 머리 아프고 어지럽고 늘 체온이 37.8도 이렇게 올라갑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옆구리 인데 등쪽에 조금 가까운 곳, 허리, 골반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물론 일하면서 계속 서있으니까 아픈 것도 있겠지만.. 그러면 허리, 골반 아픈건 이해되는데 왜 옆구리 쪽도 아플까요? 안눌렀을 때는 1-10고통의 크기 중에 1정도 아프고 눌렀을 때는 깊은 곳이 5정도 아파요.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신장 문제일 수도 있다는 데 제 몸 상태가 어떤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저번주 수요일에 천엽먹고 목요일부터 복통,설사가 나오는데 지금 화요일까지도 설사가 게속 나옵니다. 장염이 이렇게 오래가나요? 병원가서 약도먹고 수액도맞았습니다.

아빠의 옆구리 통증 원인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아빠의 나이는 64세이고 당뇨병을 앓고 있으나 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b형 간염이 있고 흡연 중이며 만성 위축성 위염이 있습니다. 과거에 자주 위청수를 찾았습니다. 최근에 밥을 잘 안 먹거나 밥을 먹어도 남기고, 식당에서 밥은 다 먹었는데 배가 부르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