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의심증상, 진단이 어려워요. 섬유근육통 가능성도 있을까요?
류마티스 의심증상으로 손 저림통증 발 발목 통증 가끔 무릎뒤 종아리 팔 통증이 있는데 피검사랑 엑스레이 관절초음파에 이상이 없어요. 그런 류마티스가 아닐까여? 아니면 섬유근육통일까요?

류마티스 의심증상으로 손 저림통증 발 발목 통증 가끔 무릎뒤 종아리 팔 통증이 있는데 피검사랑 엑스레이 관절초음파에 이상이 없어요. 그런 류마티스가 아닐까여? 아니면 섬유근육통일까요?

내일이 대장내시경인데 약14알 복용해야하는데 오후7시20분쯤 약2알남겨놓고 한알 복욕하려고 물 마셨는데 구토를 했습니다.ㅜㅜ 참을려고 했는데도 물 구토가 나오더라고요.남은 3알은 물마시고 다시 복용했어요 1시간안으로 물1리터이상 마시라고 되어있어서 물 마시고있는데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인데 속이 안 좋다면 당 수치와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면 단순 위장장애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왜 심장암이 드문가요? 심장은 매일 안 쉬고 뛰잖아요 활동이 많으니까 세포분열도 활발할텐데 그러면 더 암이 잘 생기지 않나요?

2021년 통계기준 15-34세 여성들 사이에서 암 유병자 수가 약 4만명이라는데 이거 사망자 제외한 모든 암 경험자 포함인가요?

명치뻐근 등통증

2021년 통계기준 15-34세 여성들 사이에서 암 유병자 수가 약 4만명이라는데 무슨뜻인가요? 사망자 제외한 모든 암 경험자 포함인가요? 몇년도 암 경험자부터 들어가나요?

명치왼쪽과 명치왼쪽아래에 불편감이 느껴집니다 심하면 왼쪽가슴이 찌릿하고 가슴중앙 조이는느낌이듭니다.그리고 아침에 좀아픕니다.위내시경,혈액검사,심전도,초음파까지했지만 이상이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2021년 통계기준 15-34세 여성들 사이에서 암 유병자 수가 약 4만명이라는데 무슨뜻인가요? 만약에 1990년에 암 진단을 받고 1995년에 암 완치가 되어 2021년까지 재발 없이 그냥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도 저 4만명에 들어가는건가요? 저 4만명에 포함되는 사람은 몇 년부터인가요?

2021년 통계기준 15-34세 여성들 사이에서 암 유병자 수가 약 4만명이라는데 무슨뜻인가요? 그러면 저기는 사망자를 제외하고 2021년에 암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수인가요? 예를 들어 2018년에 암 진단을 받고 2021년에도 암을 앓고 있으면 저 4만명에 들어가는건가요? 그러면 유병자 수 4만명은 완전관해 기준인 암을 앓은지 5년이 안된(5년미만)사람들만 들어가는건가요? 아니면 5년이 지나 관해 판정을 받고 생존 중인 암 경험자들(지금은 나았지만 과거에 암을 경험한 적이 있는)도 포함이 되나요? 유병률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기립성저혈압 의심되어 피검사 하려하는데 지금 감기온건지 계속 기침하는데 피검사 안하고 감기약만 받는게 나을까요?

열으 좀 나는 것 같고 배 전체가 아파요

배 전체가 아파요

16살47키로. 어제부터 고열39.5도 여서 병원갔는데. 그사이 열이 떨어져 37.5라고 일반감기처방받고왔어요. 그런데 열은 계속40도여서 다시병원가니 A형독감이라며 링겔주사맞고 집에온지 9시간지났습니다. 아직도 40.5도인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응급실가야할까요..

2021년 통계기준 15-34세 여성들 사이에서 암 유병자 수가 약 4만명이라는데 무슨뜻인가요? 저 4만명이 암 진단받은 모든 사람의 수인가요?사망자 수도 포함됐나요? 그리고 저 4만명은 통계 모으기 시작한 시점부터 2021년까지 누적된 수인가요?

자율신경실조증 약이 따로있나요?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계속 배고픈데 무슨 이상이 있는 건 아니겠죠?

1.변비약 마노엘정 처방없이 살수있나요? 2.살수있는거면 300정씩 들어있는건가요?

지루성피부염 처방약 공복에 복용해도 되는지 여부 및 주의사항 부탁합니다

제가 가끔 공황장애 증상이 있는데 지금 갑자기 또 숨 쉬기가 힘들고 이러다가 고독사 할까봐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그럴 일 없겠죠?아직 28살인데 안심 해도되겠죠...?심장이 빠르게 쿵쾅 거리고 숨 쉬는게 지금 힘들어요ㅠ...이러다 죽을까봐 무서워요....아프진않아요..머리가 아주 살짝 어지럽고 숨 쉬기가 힘들고 심장이 쿵쾅 거리는게 전부에요....왜이런것이며 또 공황장애는 왜 생기는건가요..?제가 할머니와 남동생을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보내고 죽음에 대한 불안함과 나도 갑작스레 죽진않을까 하는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