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파절 후 치료 방법은 무엇이 좋을까요?
아래 맨뒤 어금니 = 사랑니를 아말감으로 떼웠었는데 치악력이 쎄서 깨졌습니다. 아말감으로 떼운지 10년은 된거 같아요. 그래서 후처리로 1. 강도는 약하지만 보험적용되는 지르코니아?로 떼울지 2. 크라운을 씌울지 3. 사랑니니까 발치를 할지 선택지가 3개있는데 각 선택지의 고민은.. 1번. 떼워봤자 금방 깨질텐데 이때 치아도 같이 깨지면 어차피 발치해야한다. = 치료하는 의미없음. 2번. 사랑니는 발치해도 되는데 굳이 돈써서 치료를 해야하나? 3번. 아래 사랑니랑 맞물리는 윗 사랑니가 있어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래를 빼면 나중에 윗 사랑니도 빼야한다. 여기서 오는 무서움과 치열이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무엇이 제일 좋은 선택일까요ㅠㅠ *치아 가운데(씹는 면)랑 볼 쪽을 깎아서 떼운 상태입니다. *충치는 없습니다. *이 악무는 습관 때문에 치아에 크랙이 가서 금으로 떼운거 빼고 크라운 씌운 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