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후 잇몸 물집이 생기는 이유는?
3년동안 방치하던 잇몸 고름주머니 때문에 현재 재신경치료를 받고 있고, 다음주에 마지막 신경치료(소독) 후 크라운을 씌울것 같습니다. 근데 평소에 치과에서 소독하면 그 다음날에 잇몸에 물집이 잡혔다가 며칠 후 터집니다. 혹시 잇몸뼈가 많이 녹은 상태에선 이 안에 넣어둔 소독약이 치아 뿌리를 타고 원래 물집이 있던 자리에 자리잡을 수도 있나요? 그리고 이게 정상적인 현상인건가요? 혹은 그냥 치료가 더 필요하거나 뭔가 잘못되서 그런거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의사선생님께는 뭐라 말씀드리는게 좋을까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