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노인 골절, 큰 병원 치료 필요할까?
며느리 외할머니가 봉고차 타고 가다 방지턱 넘는 충격으로 할머니(80대중반) 뼈가 거의 무너질 뻔했는데, 허리가 골다공증이 심해 수술이 어렵고 지금은 항생제 주사 치료만 받고 있다네. 항생제를 계속 맞으면 내성 위험도 있고,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 큰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현재 병원에서 경과 지켜봐도 되는지 , 큰 병원 가면 골다공증 심할 때 항생제 치료 말고도 또 다른 치료가 있는 건지 좀 물어봐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