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인가요? 아닌가여?
제가 병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엇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분이 소리를 질러서 얼른 가봣는데 아무도 안 질럿다고 하는 거에요...그리고 그때 강아지가 막 짖고여 그리고 지금은 냉장고가 알아서 막 돌아가여....이건 무슨 증상인가여?

제가 병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엇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분이 소리를 질러서 얼른 가봣는데 아무도 안 질럿다고 하는 거에요...그리고 그때 강아지가 막 짖고여 그리고 지금은 냉장고가 알아서 막 돌아가여....이건 무슨 증상인가여?

초등학생때 덩치큰 어른이 제 목을 조르는 장난을 쳐서 거의 기절 할 뻔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 고등학교1학년까지 해당 사람이나 장소를 봤을때 기억이 생생하게 나고 역한 정도, 목도리를 거부하는 정도의 감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른 어른이 제 뒷목을 잡는 장난을 쳤습니다. 그 행동이 공격성이 없는 걸 아는데도 계속 목졸렸던 당시의 기억이 떠오르고 당시의 공포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30분정도를 정신을 못차리고 숨도 날 안쉬어져서 몸도 제대로 못가누며 절규하듯 울었습니다.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울하고 초등학생때 기억이 수시로 떠올라서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너무 옛날일이 갑자기 트라우마가 될수있는걸까요...?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요?

정신과 계통의 약물이라도 (향정신성, 항우울제 등) 모두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다 배출되어서 더이상 몸에 어떤 영향도 안끼치나요? 반감기x5 가 지나면 몸에서 다 배출된다고 들었는데, 약 1년이 지났으면 신체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봐도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의료재단에서 일하면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27살 여자 입니다. 불면증을 심하게 앓은지 2년, 스틸녹스, 디아제팜, 라제팜 등 수면제에는 심각하게 내성이 생겨 스틸녹수의 경우 하루 권장량 10mg를 넘겨도 전혀 잠이 오지 않습니다. 혹시 이 경우에는 어떤계열의 약을 추천하실까요? 벤즈트로핀 쪽으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요즘 잠을 잘 때마다 어지러운 꿈을 꿔요. 그 어지러운 꿈이 뭔가 항상 꿈 속에서 갑자기 시야가 뿌옇고 중심이 안잡히고 힘이 빠져서 순간 잘못 움직이면 쓰러질 것 같은 꿈이에요. 실제로 깨고 나면 그런 증상이 하나도 없는데 자꾸 이런꿈을 꾸니까 힘들어요. 왜 그런걸까요ㅠㅠ

예민한성격에 불안장애도 있는거같고 어깨,목 결림?통증때문에 잠도 거의 못자고 있어요

정신과 의사에게 물어봐도 모른다고만하고 전 괜찮은데 헌혈못하게해요

코로나 이번이 두 번째인 초6 여자입니다. 열은 안 나고 계속 속이 울렁거리는데 제가 먹은 게 없어서 라면 스프에다가 뜨거운 거 타서 먹었는데 조금 괜찮아져서 아침 약을 먹었는데 계속 속이 울렁거려서 토를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잠도 제대로 못 자서 마음이랑 몸도 너무 지친 상태입니다. 비대면으로 의료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아라빌정5mg(한국파마) 드록틴캡슐60mg(명인제약) 이렇게 처방전 받고싶은데 단기처방 말고 최소 2주에서 1달(한통) 처방받고싶네요 근처 약국 돌아다니다가 저 약 보유하고있는곳 한곳 찾아서 회사 저거로 부탁드립니다ㅜ

수면 센터에서 라제팜정 처방받았으나 다 복용하여 추가 처방 요청합니다 불가능하다면 멜라토닌 처방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

제가 11월 17일쯤에 adhd와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가 고3인데 고2때부터 끅 하는 딸국질을 합니다. 딸국질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두세번씩하고 말아요 횡경막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틱증상일까요 정신과는 다니고 있어요. 긴장된상태에서 좀 더 그런 소리를 내는거 같아요. 집에있을때는 안 그럴때도 많았어요.

잠이 잘오지않아요 자다깨면 못자요

오늘 새벽 2시까지 술먹엇는데 수면 유도제 언제부터 먹어여

할아버지께서 어제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밥도 거의 안드시고 많이 오열하시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셨습니다. 앞으로 입관, 발인 등 많이 절차가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 그래도 쓰러지지는 않으실까요..?

제가 재판이 얼마 안 남았는데 정신과 소견서를 다음주 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3월에 군대 전역 후 스트레스성 탈모 진단 받고 10월까지 탈모주사 맞고 처방약 꾸준히 먹고 연고 바르면서 차도를 보였습니다 5월부터 야간근무시작하며 7월즈음부터 소화불량이 심해지며 식사 후 구토를 참지 못하게 되었숩니다 10월 총 20키로가 빠지며, 야간근무를 그만두고는 소화불량인걸 느끼면서도 음식 섭취를 스스류 조절하지 못해 구토하는 증세는 호전이 안되었습니다 11월 한달만에 5키로가 다시 쪘고 여전히 소화불량인 상태로 음식섭취량을 조절하지 못하며 구토하는 증세가 지속되는 중이고 또 다른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발현되었습니다 추가로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소한것에 예민해지고 분노가 조절이 안됨과 동시에 수면패턴도 이상해졌습니다 정리해보자면 스트레스성 탈모가 호전되는 듯 하였으나 다른부위에서 재발했고, 음식 섭취에 대해서 컨트롤이 안되어 소화불량과 섭취후 바로 토하는. 이른바 먹토를 하고있으며, 사소한것들에 신경이 쓰이고 쉽게 화가 나고 모든것이 짜증나고, 수면패턴이 불안정합니다

쿠에타핀정 영진조피클론정 두개 복용중인데 지금 타지를 가는데 까먹고 약을한봉지만 가지고 왔습니다. 2박3일이라 1봉지가 더 필요한데 혹시 약을 쪼개먹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10대인데도 치매가 걸릴 수 있나요...? 요즘따라 건망증같은 게 더 심해졌어요.. 방금 사용했던 휴대폰도 어디있지 하면서 찾고, 요즘 휴대폰은 하루에 4번 이상은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문자를 할 때도, 몇몇 텍스트는제가 보냈지만 보내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처음에는 제폰이 해킹당한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가끔은 방금 전 보낸 문자도 제가 보낸 건지 기억이 안 나요. 친구랑 전화를 전날 했는데, 다음날 되니 전화 내용도, 그 친구 목소리도 잘 기억이 안 나요... 제가 뭔가를 듣거나 말해도, 내가 들은 게 맞나? 내가 말한 게 맞나? 싶고.. 그리고 다른 이상 증상이 있다면 자기 전 불안해서 가끔씩불도 켜고 자고, 가만히 있는 물체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도해요. 자꾸 기억이 없어지니까 불안해요. 치매가 아닐지 걱정도 돼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럴 수도 있나요? 전 도대체 무슨 질병인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울증 증상이 있는데 만약 정말 조울증이 맞다면 정신과 상담치료나 약물치료 없이는 나을 수 없는건가요? 생활습관 개선이나 취미생활 등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낫는게 불가능 한지 궁금해요..

밤마다 야간발열 때문에 자다가 깨서 아직도 선풍기를 틀어요 우선 갱년기는 아직 멀었지만 조기폐경일지도 몰라서 검사를 해봤고 아니라고 합니다 비호르몬성 약도 처방 받아서 먹어봤는데 큰 효과는 못 봤고요 그럼 이제 정신과 진료를 보게 되는건가요? 정신과에서 야간발열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