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증으로 약처방 받고싶습니다
서면 양창국의원에 확진받았고 병원이 멀어서 비대면 처방받고싶습니다 . 5년째 약 복욕중입니다. 향정의약품 아니고 산정특례 가입되어있어서 수진자조회하면 나옵니다. (한달분 이상 처방가능하면 좋겠어요.) 약 : 모다피닐 400mg tid / 파마벤라팍신 37.5mg ti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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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양창국의원에 확진받았고 병원이 멀어서 비대면 처방받고싶습니다 . 5년째 약 복욕중입니다. 향정의약품 아니고 산정특례 가입되어있어서 수진자조회하면 나옵니다. (한달분 이상 처방가능하면 좋겠어요.) 약 : 모다피닐 400mg tid / 파마벤라팍신 37.5mg tid 입니다

평소에는 홍조가 잘 없는데 부담스럽거나 긴장되거나 이목이 저에게로 집중될 때 얼굴에 열이 확 올라오면서 빨개집니다. 사람들이 왜이렇게 빨갛냐고 물어보면 더 신경쓰이고 계속 그 상황 곱씹게되면서 우울감도 느껴집니다. 피부과 진료도 받아봤지만 눈에 띄는 치료효과는 못봤고 홍조 올라오는 상황을 생각해봤을때 심리적인게 더 큰 것 같아서 정신과에서 진료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신과에서 진료를 본다면 어떤 약을 처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신과로 비대면 상담받으면 세가지 처방 가능한가요? 그리고 첫 이용이라 대략적인 금액도 알고싶어요

사람들앞에만서면 해야할말도 다 잊어버리고 불안하고 떨려요 왜..이런건지 알 수 있을까요..

발표불안 인것같은데, 여기서 알 수 있을까요..?

현제 데스벤라팍신 200, 아라피프라졸 2먹는데 가족들로부터 얼굴이 부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혹시 이 중에 체중 증가에 영향을 주는 약품이 있었을까요?

지금은 렉사프로정 5mg만 먹고 있지만 처음 증상이후 3년째 약복용중인데 너무 오래복용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병원에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데 다른거없고 한달동안어땠는지 아주 짧게 얘기하고 또 약처방해주고 그래요 지금 상태는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문제없고 비행기.자동세차기.mri 정도만 힘든상황이에요 초기에 괜찮아진것같아 임의로 약을 중단했던적이 있었는데 그이후로 다시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려서 약중단하는게 쉽지않기도 해요;;;;;;

병원까지 거의 왕복 두시간이 걸림니다ㅠㅠ 혹시 기면증 치료를 위해 모다피닐200g , 이펙스 xr이나 코펙사xr 류의 ssri 의약품 ( cataplexy - 기면증 합병 수면발작치료용 )75g 처방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매일 모다피닐 200g *2 / 이펙스XR *2 알씩 먹고 있고 기면증은 확진받았습니다. 위 약물을 거의 5년정도 먹었고 필요시 서류 제출가능합니다.

일상생활도지장주면서 눈이동그랗고 다른일을 하기가 힘들어요 심장도 뛰고 건강악화로 많은스트레스 를 받앗는데 이후로 밖을나가도 두렵고 숨답답하고 얼굴이 굳고 예민한것처럼 생활이 힘들어요

공황장애랑 우울증이잇는데 약은 먹고잇어요 근데 기분계속나아지지않아요..주변사람들이 도와줄방법이잇을까요?

부모님이랑 정신과 방문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비대면으로 약 처방 받을 수 있을꺼요? 정신과 한번도 가본적 없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센터에서 생활했다가 현재는 자취중이어서 부모님이랑 함께 정신과에 가는게 어려워요)

스트레스때문에 두드러기도 갑자기 생겼고 미주신경성실신 전조증상또 겪었구요 그후로 머리가 자꾸 어지럽고 아프고 속도 안 좋네요 병원을 가고싶은데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경과를 가야하나요 아니면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야하나요?

우울증이 심해요 혹시 약처방 가능할까요.

자꾸 혼자 이상한 생각(망상)을 많이 하는데요. 그냥 지나치는 생각으로도 저 사람 날 좋아하나?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고 아닌걸 알면서도 자꾸 그런생각이 들어요 친구들이랑 있으면 나도 모르는 쟤네들만 아는, 나에게 뭔갈 숨기진 않았을까 라는생각,..세상이 절 속이고 있다고도 생각이 들고요,,그리고 좀 시끄러운 카페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면 저 혼자서 다른 노래로 듣고 이거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대학생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아무 이유 없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실실 웃는 증상이 있어서 제 의지로 고치고자 노력하였는데도 제 의지로는 못 고쳐지더라구요. 혹시 개인 정신과 의원에서 진료받으면 아무 이유없이 실실 웃는 제 현 문제점을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사실 제가 정신과 의원에 처음 방문해보려고 하는거라 정신과 의원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리고 만 18세면 보호자 동의 없이 약 처방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한달에 몇번은 꼭 아무이유없이 우울하고 울컥해서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밤마다는 직장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런지 수면 장애가 가끔 심하게 일어나고요 ㅠ 또한 직장에 갈때마다 심하게 무기력을 앓고 있습니다 우울증일까요? 매번 잘때마다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고 그럽니다 Ex) 내일 당장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떻게 하지? 이런 걸로요 ㅠ

어렸을 때 부터 아침에 잘 일어나지도 못 하고 낮잠도 엄청 많이 자고 보통 낮에 자고나면 밤에 잠 안 온다고 하는데 그런 느낌 받은 적도 없어요 지금 고등학생이라 특히 더 잠이 부족한데 평소 6시간쯤 자고도 학교에서 한 두시간 엎드려 자고 주말되면 12시간 이상 자요. 어렸을 때부터도 12시간 넘게 자는 건 일도 아니고 늦게자고 많이 자면 15시간도 잔 적이 있네요.. 무슨 문제 있는걸까요

정신과에서 현재 adhd검사 받고 메틸페니데이트 처방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이 너무 효과가 없어서 암페타민을 고려하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불법이라 식약처에 의사소견서와 함께 약물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신과에서 상담 이후 암페타민을 합법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나요? 가능하면 처방받고 싶습니다.

확실히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는 모르겠지만, 10대때부터 존재 했고, 5년 전부터는 그래도 운동 하면서 어느 정도 완화 됐는데, 올해 들어서는 운동을 해도 업무가 힘들 정도로 무기력증이 심해졌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증상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고등학생때 부터 있었습니다. 운동이 원인인지, 어느 순간부터 감정의 고저차가 크게 느껴지지 않기는 한데, 오히려 만성화 돼서, 무기력증만 느껴지는 건지 의심스러워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녁에 잠못자고 아침까지 깨어있을때가 너무 많아 매일 피곤하게 지내게 돼요. 체력을 다 써도 잠이 안와서 계속 밤새고 아침에 잠깐 한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생활하는데 너무 피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