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생각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몸이 11월부터 안나음 죽고싶음 점점 힘에붙임 자살매일매일 생각함

몸이 11월부터 안나음 죽고싶음 점점 힘에붙임 자살매일매일 생각함

정신과 다닌지 14년차 들어갑니다 여자예요 증상이 제 피부를 누가 만지거나 혹은 제 자신이 제 피부를 만지면 뭔가 앞에 날파리가 꼬이는 기분이 심해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 도와주십시요

금주 중인데, 의지로만은 조금 힘들어서 날트렉손이라는 약을 처방받고 싶습니다. 비대면진료로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집에서 재택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재택 한지는 1년 다되어가고 늘 패턴은 출근할때 처럼 똑같이 일어나 생활하고 밤엔 12시쯤 자고 그랬는데 요근래에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은 이후 3주 째 하루에 1~2시간씩 밖에 잠을 자지 못하는 상태인데요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스트레스 해소해야하는건 알지만 저에겐 딱히 방법은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불면증이 심하신데 약이 다 떨어지셔서 잠을 못 자고 계셔요 혹시 약 대신 잠을 잘 잘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효과 좋은 방법 부탁드려요

콘서타를 처방 받았던 기록이 있는데, 타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처방해달라 말씀드리면 처방해주시나요?

수면무호흡 증상이라는게 목구멍에 목젖이 보여야 공기가 잘 들어가는건대 혀가 크면 막아서 이 공기가 잘 안들어 가는 건가요? 결론은 혀 크고 넓은 정도 때문에 수면무호흡이 생기는지?

중지에 검은 실줄이 있습니다. 알고는 있었는데 평소 아무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다가 증상이 뭔지 몰라서 오랜시간 두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좋은 것 같지는 않아서 혹시 아신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통증으로인한 불안증 어떻하면조흘지 통증때문에 날미다병원집병원집밖에요 누가종도와줘요 내가 여기다가 글쓰는것도불안햇니 비슷한이야기도 많이해요 이해해줘요 미칠것같아요

박화차티백 머리 상쾌해질까 금방커피처럼

지금 4일 째 잠도 잘 못 자고 새벽에 자꾸 깨요 낮잠을 자더라도 한시간 이상 못 가고 깨고 다시 잠들고 반복을 하는데 깊게 잠들고 싶어요 수면제를 먹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잠을 자는것 때문에 그러는데요. 피곤하면 하품을 하고 잠이 오잖아요. 근데 피곤하면 하품까지 하잖아요. 막상 자려고 하면 도통 잠을 잘 수가 없어서요. 그리고 잠이 들면 엄청 잘 자는데 일어나면 피곤한 느낌이 들고 해요. 이게 불명증인지 잘모르겠네요. 이게 어떤 증상인지 알려주세요.

어머님이 정신과적인 처방이 필요한데, (들리지 않는 욕하는 말이 들림, 주변인이 자신을 욕한다고 생각) 실질적으로 병원자체를 거부하다 보니 아무런 치료 진전이 없습니다. 해결책이 없을까요.

우울증인데 항우울제 제외하고 아빌리파이를 5mg 먹고있는데 자살 충동 잡는다고 주셨거든요, 근데 제가 예전에 불안 긴장 우울과 동시에 들뜨고 피곤함에도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며 밤을 새고 그런적이 있거든요. 그걸 말한 뒤로 항우울제를 점차 줄이고 기분조절제만 쓰려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이런 경우 아빌리파이 단독으로 쓰는 게 일반적인가요?

조현병 급성기에서 벗어나 잔류기에 접어들게 되었는데요, 잔류기는 언제까지 흐를까요?

폭세틴, 인데놀 먹고있는데요 이 약으로 바꾸고나서 먹토를 합니다... 이게 뭔느낌이냐면 소화량이 제가 먹을수있는 양보다 훨 줄었는데 제가 평소대로 먹으니깐 토가 나오거든요? 일부러 토하는건 아니고 속이 구역질나서 토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짜장면 한그릇 먹었는데 토했어요ㅠ 원래 제 양에 한참도 못미치는데..

(52념샌) 70대 어머니입니다. 잠을 못자고 2시간 정도 잠을 자고 나면 식은땀이 나면서(온몸이 차가워지며) 잠을 전혀 자지 못합니다. 기운이 전혀 없고 식사는 쓴 맛이 난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하품을 계속하는데 잠을 못자고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으나 온몸이 이상하고 아프다고 하는데 어떻게 히면 좋을까요. 갱년기 증상 같기도 하고 50대때 갱년기 증상을 없었습니다

수면무호흡, 저호흡증 초등학생 때 생길 수 도 있나요??

공황장애에 쓰이는 약의 부작용을 알고싶습니다. 증상은 갑작스러운 두려움,초초함,불안함,분리된 느낌,호흡곤란,우울감,기억력저하,근육통,긴장,이질감입니다. 최근 일주일에 4-5번 그랬습니다. 이런 증상이 공황장애가 아니고 단순 스트레스일경우 어떤 치료가 들어가나요? 그 약의 부작용은 없을까요?

4년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는 하지않았고 원인이였던 분과 떨어져있어 괜찮은 듯하였지만 간혹 그 분때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 호흡곤란이 왔습니다 그런 일이 적어 잠시만 넘기면 되었습니다. 작년에 그 분이 돌아가셔서 이제 그럴일이 없다 생각했고 떨어져있던 기간이 길어서 괜찮아진 것 같았습니다.그러나 일주일전 쌓여있던 업무 스트레스(고객CS 등)와 대표님과의 충돌로 인해 갑작스런 초조함,손떨림,코를 막고있는 기분 등 답답하여 숨을 거칠게 쉬게되고 눈물이나오고 우울감이 찾아왔습니다. 그러고 말면 또 참아보겠지만 그 이후 출근 2일동안 갑작스러운 초조함+숨막힘이 있었고 어제는 에어팟으로 노래들으며 버스를 탔는데 그때도 같은 현상이 왔습니다.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을때보단 덜 한 것 같아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무섭고 이질감이 느껴지고 숨이 잘안쉬어지는 기분 ..눈물이 절로나고 우울해지는데 단순 스트레스 때문에 이럴 수도 있을까요..?공황은 어떤 약을 복용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