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이 상실감 극복에 도움이 되나요?
부모님을 잃었을 때의 슬픔과 상실감이 있을 때 뜨개질이 심리적 안정에 도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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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잃었을 때의 슬픔과 상실감이 있을 때 뜨개질이 심리적 안정에 도움되나요?

수면제 몇시에 먹는게 좋을까요

멜라토닌과티아민 일년 안정제와 먹었는데 빼고자연 잘 못자나요. 습관성 업다해서 먹었는데

처음에 멜라토닌마 9시반에 먹었는데 너무 졸려서 열면자서 같이 먹게 된거에요. 죽어라 졸음을 참아도 난 너무 졸려서요열시에자서 새벽한두시에 그ㅐ서 안정제 먹어도 못자서요. 저도 따로 먹고 싶어요. 지금이라도 꾹참고 졸음 쫒고. 근데 그게'쉽직가 않아요. 멜라토닌 안먹는것보다 낫잖아요

멜라토닌 먹고 안정제'먹을틈도'없이'잠들어버려서 깨어나면 못자서 의사산생인'허락하에 같이 먹기로 했는데 다행히'부작용이'없어요 약사님들도 다 상관없다하시고. 멜라토닌이 건식이라 안정제와 같이'먹어도 별탈 없대요

정신과. 비급여여서. 비싸죠.

맥주 마시고 테아닌 먹어도 될까? 잠이 안 오는데

성인 ADHD로 콘서타 54mg 처방받아 1년 가까이 복약 중인데 부작용은 딱히 없지만 생각없이 너무 많은 용량까지 올린건가 싶기도 해서요. 혹시 재검사하고 용량 줄인다고 해도 문제 없을까요??

성인 ADHD로 콘서타/메디킷 처방 받아서 복약 중인데 타지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몇 달 전이지만 이전 병원의 처방전으로 새병원이서 ADHD 재검사 없이 바로 콘서타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1년정도 사람이 많으면 누군가 나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전화하는 척 혼잣말을 해

아기가요즘밤마다만이짜고 힘들게하네요

왜 우리 부모님은 제가 눈물이 흐릴때 우울증약을 먹으라고 하면서 울지 못하게 할까요? 전 마음놓고 실컷 울고 싶은데, 왜 울지말고 우울증약을 먹으라고 할까요? 부모님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전 마음을 놓고 실컷 울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도 말을 안 듣고 그냥 무조건 우울증약을 먹으라고만하고 절대로 내 마음과 말을 안 들으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 우울증이 아니라 그냥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것뿐이에요. 울고 나면오 히려 마음이 가벼워져요"라고 말씀을 드려도 계속 우울증약만 먹으라고 재촉을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왜 우리 부모님은 제가 눈물이 흐릴때 우울증약을 먹으라고 하면서 울지 못하게 할까요? 전 마음놓고 실컷 울고 싶은데, 왜 울지말고 우울증약을 먹으라고 할까요? 부모님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전 마음을 놓고 실컷 울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도 말을 안 듣고 그냥 무조건 우울증약을 먹으라고만하고 절대로 내 마음과 말을 안 들으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왜 우리 부모님은 제가 눈물이 흐릴때 우울증약을 먹으라고 하면서 울지 못하게 할까요? 전 마음놓고 실컷 울고 싶은데, 왜 울지말고 우울증약을 먹으라고 할까요? 부모님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뒤통수쪽 아플때가 있고 왼쪽이나오른쪽 귀옆이나 관자놀이 아플때도 있고 쿡 쑤시는 그런통증이고요 어지럼움도 가끔있고요 가끔 힘이 풀리는 느낌도 있고요ㅜ 왜그럴까요? 소화안된거 마냥 부대낄때도 있고요 목뒤가 뻐끈할때도 있고요 잘있다가 갑자기 멍해지면서 힘풀린듯 그런느낌도 있었고요 돈땜에 걱정인데 아프니 슬프네요 무슨약을 먹어야할까요? 잠은 잘자요

차만타면 호습 불편 약물치료 및 일부러 노출치료(더욱더 차를 더탐)

파킨슨약 먹고있는데요 항우울제도요 뉴티엠 먹어도 될까요

꿈을 자주 꾸는것은 건강에 해로운 증세인가요?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계속 꿈을 꾸는데 원래는 잘 안 꾸거든요 요즘 계속 꾸미고 어디 놀러가는 꿈을 꿔요 원래는 꾸미는 것도 귀찮아 합니다 이게 출산하고 나서 더 안 꾸미게 되고 더 귀찮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최근엔 그냥 평소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에 눈이 가긴 해요 괜히 인터넷 쇼핑몰을 구경하기도 하구요 꿈을 여기서 물어보는 게 맞나 싶은데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건가 해서 물어봅니다

누구랑 싸웠을 때, 힘들었던 내 과거 등 안 좋은 이야기를 말 하면 몸이 자꾸 떨려요 이가 딱딱거릴 정도로?? 사람들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제 자신이 좀 힘든데 이유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