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 복용 중 자해,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 졸업한 06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까지는 자해를 안했지만 그전에는 했구요 요즘 다시 자해를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우울증 약을 처방 받은후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을 먹어도 우울해요. 제가 응급실을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 졸업한 06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까지는 자해를 안했지만 그전에는 했구요 요즘 다시 자해를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우울증 약을 처방 받은후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을 먹어도 우울해요. 제가 응급실을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 졸업한 06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까지는 자해를 안했지만 그전에는 했구요 요즘 다시 자해를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우울증 약을 처방 받은후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을 먹어도 우울해요. 제가 응급실을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졸업한 06 남자 입니다 제가 요즘 자해를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계속 우울감이 들어요 제가 우울증약을 먹는데도 우울한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언제부턴가 차를 타고 있으면 손에사 식음땀이 줄줄 흘러요. 뭔가 이 차가 달리는 소리를 들으면 불안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차에서 내리고 손을 보면 땀으로 축축하더라고요. 이거 왜 이런 걸까요

자꾸 가공식품 디저트 섭취 하면 안돼는데 조절하는데 매일 내내 폭식하는 이유가 뭐죠???

정신병원 입원하면 학교 출석인정 되나요? 입원하면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제가 알바 인수인계할때 스트레스 받다보니 잠이 들면 꿈을 꾸는데 일을 안 하기로 결정했는데도 하루에 한번은 꿈을 꿉니다 이럴때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형이라 아침이면 설사는 아니라도 무른변을 보고요 당분간 쉬기로 결정했는데 쉬면서 운동하고 산책하고 심신이 안정이 되면 좋아지겠죠?

저는 27살 여자 입니다 평소에도 잠 많고 집에 있는거 좋아 하고 특별한 약속 없으면 집 밖에 나가질 않아요 남자친구 만나거나 가끔 친구가 부르면 나가는 그 정도이고 그 외로 는 집 밖에 안나가고 그냥 침대에만 종일 누워있고 낮잠자고 자고 일어나서 배고프면 밥 먹고 다시 눕고.. 그래요 20대 초반땐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이런 증상이 있어요 어머니나 친언니가 어디 가자 해도 안가고 매일 어떤 걸 다짐하면 또 미루고 미루다 보면 하루가 다 가 있어요 집에 있그냥 만사가 귀찮고 피곤하고 그래요.. 이러한 증상이 우울증 초기 증상 일까요? 기분도 가끔 좋았다가 짜증났다가 친구들 만나고 집에 돌아 오면 가끔 허탈해요 재밌게 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허탈하고 힘들고 피곤해요 그리고, 별거 아닌일에도 신경 쓰고 걱정하고 화를 내게 되고 제 자신한테 화가나요 극복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귀막히는 증상이 계속 10개월동안 지속되어 목표가 사라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해결이 안되고 계속 이러니까 자꾸 신경쓰게 되고 신경안쓰면 불안하고 자꾸 걱정되고 스트레스입니다. 더군다나 공부해야할 시기에 이런 증세가 지속되니까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신경안정제 항우울제를오래먹으면 몸의순환이잘안되나요?

인데놀 스리반정 환인클로나제팜정 이랑 디에타민 토피맥스 같이복용안되나요?

종합병원에서도 정신과약 복용중인지 검사할수있나요?

다른 사람들보다 약의 용량이 좀 많은 편이고 부작용도 심해서인지 전에는 그래도 약에 대한 거부는 없었는데 성인되고 약을 삼킬때 목속으로 또르륵 굴러가는 듯한 느낌이 정말 불쾌하고 약 때문에 입술이 너무 말라서 입이나 입천장에 붙어서도 있는건지 약 자체에 거부감이 심해요 일단 챙겨먹는 것도 짜증나고 매일 먹어야 하는데 지치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또 아티반 같은 약은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거 먹고나면 아무 생각 안들고 누가 뭐라고 화내도 기분이 아무렇지도 않아서 꿈속에 있는 느낌이라 그런지 병원에서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주사로 맞은적도 있고 약을 한꺼번에 6알씩 먹은적도 있어요 다른 약은 먹기가 그렇게 싫어도 그 약은 자꾸 먹고싶더라구요..약이 거부되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 받고 아티반에 대한 집착도 고치기가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데 놀이공원 가면 안되는걸까요?

퐁퐁 제대로 안닦인 냄비를 상에다가 놓고 음식 담아서 먹었는데 몸에 많이 안좋을까요?

우울증 약이랑 펜타민을 같이 먹고있는데 펜타민을 먹은뒤로 뭔가 기분이 좀 더 나아진 기분인데 착각일까요? 저녁엔 좀 우울해요

제가 집에서 있었던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신경을 엄청 쓰느라 어제는 3~4시간밖에 못 잔채 학교에 가서 6교시동안 감길려는 눈을 억지로 뜨면서 버티고 태권도에서도 피곤한채로 7시까지 운동을 하고 집에갔어요. 그래서 집에 가서 1시간?정도 잤다가 10시 좀 넘어서 다시 잤는데 좀 일찍 5시 23분쯤?에 일어났었어요. 그러고 밖에 나와서 기차를 타고 폰을 보다보니까 잠이 오길래 자고 한번 좀 불편했던거 같아서 아주 잠시 깼다가 다시 자고 갑자기 눈이 뜨였어요. 그러고 내려야해서 일어나고 내려보니까 눈에 힘이 없는거같고 지금 시력도 좀 낮아진거같은데 큰 병은 아니겠죠..?

선생님 입원경험이 한벜 있는데 이번에도 제가 개인적 사건으로인해 힘이들어 입눰늘 원하는데 의뢰서가 꼭 필요하나요 아니면 기존 병원에서 차트같은거 챙겨가야될가요 현재 폭행 트라우마로 많이 불안하고 몸도 많이 아픈 상태라 과호흡도 오는데 몇일 지나도 호전이 안되면 찾아가서라도 입원하려는데 그건 입원할 병원에 물어보ㅏ야될가요?

지금 알코올중독에, 흡연까지 하던 삼촌이 이틀동안 증상이 급격하게 나빠져서 정신병원에서도 안받아주고 대학병원을 가야만 치료할 수 있다고 할 정도거든요? 틈만나면 헛소리, 혼잣말에 무의식적으로 자꾸 온집안을 돌아다니고 온몸이 노랗고 팔, 다리만 엄청 얇아졌어요. 그리고 지금은 조금은 걸을수있겠지만 제대로 걷지는 못하고요, 옆에 뭐 잡고있지않는이상 얼마 못버텨요. 그리고 저렇게 안좋아진지 3일짼데 그동안 음식이나 물도 먹은게 없고요. 잠도 아예 안잤을겁니다. 그리고 삼촌이 예전부터 저희한테 스트레스만 주고해서 부모님은 전혀 큰병원 데려갈 생각이 없으셔요, 저희 형편에 돈도 그만큼 못내고요. 저렇게 계속 안먹고 안자고 지금 저 상태로는 일주일도 채 버틸까요? 집에서 계속 헛소리를 해대고 어제도 현관문까지 다 열어놓고 집을 나가버려서 큰일날뻔도 했고요. 집에 같이있으면 저나 가족이나 스트레스만 쌓이는거같아요.

알코올 중독에 흡연까지 하던 삼촌이 이틀사이에 증상이 급격하게 나빠졌습니다. 온몸이 노래지고, 헛소리에 혼잣말, 환청, 환각,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자꾸 온집안을 돌아다니는것 같았어요. 현재는 옆에 뭘 잡지않는이상 버티지도 못하고, 거동도 못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병원을 억지로라도 다녀왔다가 차에서 안내리겠다고 고집을 부려가지고 부모님보다 체격이 훨씬 큰 삼촌을 데려오지못해서 그냥 뒀어요. 근데 병원에서도 이건 너무 심각해서 자기들도 못받아준다고 했을 정도고요. 부모님이 말해준 삼촌 상태가 삼촌 얼굴은 부어있는데, 살도 많던 삼촌 팔 다리가 엄청 말라졌다고 했었어요. 지금 온몸이 완전 노래지고, 거동도 힘들고 몸이 저렇게 살이 빠질정도면 진짜 심각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 아직 집에 안들어왔네요. 삼촌 지금 상태로는 최대 얼마나 살수있을걸로 보이나요..? 지금 밖에서 조금만 소리가나도 삼촌이 돌아왔을까봐 무섭고 긴장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