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신 복용 후 얼굴 두드러기, 심장 두근거림, 가슴 답답함 등 증상 발생, 응급실 방문 필요한가요?
30대 여성입니다 목이 조금간지러워서 인후신2알 터논1알 먹었는데 약먹고 1시간후쯤부터 얼굴두드러기 심장두근거림이있고 2시간30분경과 약간 가슴이 답답하고 누워잇으면 안될거같아 급하게 일어나있어요수숨은쉬고있는데 뭔가 콱답답한느낌이들어요 응급실가야하나요?

30대 여성입니다 목이 조금간지러워서 인후신2알 터논1알 먹었는데 약먹고 1시간후쯤부터 얼굴두드러기 심장두근거림이있고 2시간30분경과 약간 가슴이 답답하고 누워잇으면 안될거같아 급하게 일어나있어요수숨은쉬고있는데 뭔가 콱답답한느낌이들어요 응급실가야하나요?

작은 유리조각이나 유리가루를 삼킨것 같은데 처음엔 편도가 붓더니 후두쪽에 뭐가 걸린느낌이 나고 속이 답답하더니 가슴쪽이 화끈거려요. 내일 이비인후과 가보면 될까요? 아님 응급실을 가야하나요. 큰유리조각은 아니에요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의 피는 본인 몸무게의 8% 정도를 차지하지만 어린이의 경우 단 300~500ml만 피를 잃어도 생명이 위험할 수 있고, 일반적인 성인은 전체 피의 양의 1/3 이상을 잃으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네요. 그러면 어린이보다 나이가 적은 영유아는 어느 정도의 피를 잃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나요?

11월 26일 오전 10시경 응급실행, 11월 27일 저녁 중환자실로 들어가신 아버지 염증수치, KL-6가 176.8로 확인됐습니다. 응급투석을 받으시면서 -응급실에서 조영제 없이(만성신부전, 투석경험없었음 88세) 폐 ct상으로는 정상으로 판독되었지만- 조영제를 투여하고 폐 ct를 다시 찍은 결과, 중증 폐롐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염증수치 CRP(오늘 19.09, 어제 9.76). Procalcitonin(어제 4.72) 수치 이외에 KL-6는 어떤 수치인가요?? 두번째로 오늘 혈소판 수치가 14입니다. 어제는 37 그제는 45, 그 전날은 25..였습니다. 인공호흡기 15일차인데 의존도는 30%정도라고 들었습니다. 아버지를 일주일에 고작 3번 20분씩만 만나뵐 수 있습니다. 그냥 이 상태로 의료진 분들만 믿고 외롭게 사투하고 계시는 아버지의 임종을 기다릴 수 밖에 없을까요?? 가족은 무엇은 할 수 있나요???

50대 중반 여자인데 원래 약간 깜박거리는 경우가 있어 치매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제 새벽부터 바닥을 긁는 등 이상 행동을 하기도 하고 오른손 왼손 구분을 못하고 손을 떨기도 합니다 몸에 힘이 없다면서 계속 잠만 들고 이리저리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응급실에 가봐야 할까요? 뇌mri는 이미 예약해놓은 상황입니다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아스팔트에 손이 쓸리면서 상처가 생겼는데 응급실에서 상처 소독은 받았는데 이제 어느 병원에서 어떤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물집이 나오는데 이건 집에서 치료가 안될 정도인지 궁금해요

기흉은 꺠끗한환경이면 재발잘안하나요??

ALP 수치가 계속 상승합니다. 오늘231, 어제 216, 그제190 그 전날은 121 정상수치였습니다. 인공호흡기 발관을 해야하는데 오늘이 15일차이고 어제 오후 가래제거를 위해(중환자실, 폐렴/패혈증, 88세) 기관지내시경을 시행한다고 했습니다. WBC 12.15 CRP 9.76 Procalcitonin 4.72(어제 2.04) Blood gas-pH 7.393 등 오늘오전 채혈수치결과입니다. 그밖에 결정적으로 발관시 좌우되는 수치가 필요하시면 찾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발관을 시도 할 수 있을까요? 지난 금요일부터 시도시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주말이었고 가족입장에서는 오늘과 금요일만 면회가능합니다. 기도절개는 연명치료가 아닌 치료의 연장선으로 봐야한다고 하지만, 그건 환자의 의식이 있기때문인걸로 보아 병원입장에서 그렇게 설명하는듯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기관절개로 이어질경우 요양병원행으로 와상환자로 살아가실 경우를 생각하면 아찔하고 환자이신 당사자 아버지는 못견디실것 같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면서 꿀렁하게되면 심장이 안좋은 상태 인가요? 본인이 비만인경우엔?

심장이 빨리 뛰게 될때 꿀렁 꿀렁거리던데 이럴경우 과한 운동 및 행동 하지말아야 하나요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났을 때 부터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비회전성 어지러움과 온 몸의 식은땀과 팔 다리의 일시적인 저림 현상이 나타나요 병원에 당장 가야 할 증상인가요? 여태 한번도 그런 적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자마자 지금까지도 어지럽고 속이 울렁 거려요

저 그 과거에 기흉양쪽수술을했을때 실수로 마약성진통제를 하루에 과다과도로눌러놨었거든요 저거 기흉전문의사샘이 처음에 겁줘서 이랬었는데 그이후로 이게 자꾸만 트라우마가 심해지는겁니다 건강염려증도 심해지고요 이럴때는 마약성진통제를 하루에 3개까지만먹어도되나요??아니면 비마약성진통제를 하루에 3개까지만먹어도될까요?? 이거 저급성위염 진단받아서 걸린적이있었어요 그때는 그래서 막쓰러지기도 했었고 그랬었거든요 기흉 양쪽수술흉터부위가 자꾸아파가지고 경련일어나고 부종일어나고 그럴때있거든요 어깨팔순환안될때도 있고요... 그래서 사회생활장애와서 사회생활못할뻔했어요

인공호흡기 고령환자에게 기관지 내시경을 시행할때 수면상태로 진행할까요?

인공호흡기 14일차(80대후반 고령환자), 발관할 시기를 살피며, 가래제거를 돕기 위해 호흡기내과 담당선생님께서 기관지내시경를 시행하신다고 합니다. 어떤 리스크가 있나요?

나 과거에 기흉양쪽수술했을때 실수로 마약성진통제를 과도과다복용해가지고 트라우마심해지고 건강염려증 너무심해져가지고 이런적도있었다....

고혈압과 이상지질약복용중 8kg감량 2주전만해도 러닝을 꾸준히 했었는데 러닝도중 가슴과 됫목이 땡기고 살작 어지러워서 멈춤 다음날부터 조그만 걸어도 숨이차고 몸이 힘들고 쓰러질것같은 느낌이 들고 작년에 심장검사 폐검사 깨긋하다고 했는데 몸에 어디를 검사해야 할까요?

80대후반 고령환자이신 아버지가 기관절개를 하시게 된다면, 그 이후에는 음식은 유동식만 드셔야하나요? 아니면 점차적으로 음식을 드실수 있으신가요?

왼쪽 가슴부분에 겉으로 보기에도 강하게 뛰는 거 마냥 거의 위아래로 크게 움직이는 느낌이 나다가 또 안나고 계속 반복되요 그런데 갤럭시워치 상으로 심박수나 ecg 측정 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나오는데 왜 이런건가요?

기도삽관/인공호흡기에서 기도절개로 넘어간 이후 과정이 궁금합니다. 기도절개관을 장착한 후 보호자의 절개관 지속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교육이 필요한가요?? 88세 아버지가 2주째 인공호흡기를 하고 계신데 발관시기를 지켜보고 있지만 현재 염증수치등 여러정황상 쉽지않다고 합니다. 기도절개도 고려해봐야하겠지만 혈소판 수치(33)도 너무 낮아 수술할 경우 출혤의 위험도 따른다고 하는데요, 폐렴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13일차 계십니다. 아버지의 경우, 기도절개가 연명치료인지, 아니면 치료의 연장선에 있는건지 질문드리니 후자라고 답변주십니다. 기도절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맞는걸까요? 그 후 회복과정은 너무 힘들지않나요? 기도절개 부위를 통해 가래를 석션해 제거하는건가요? 물은 정상적으로 마실수 있고 음식도 드실수 있나요? 막막하고 질문만 끝없이 쏟아집니다. 가능한 많은설명 말씀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혈변,실신,빈맥,구역감 등이 동반되는데 심장검사상 초음파, 24시 48시 홀터검사 정상 나왔습니다. 심전도도 괜찮다고 했구요..2차병원 다녔고 원인을 못 찾는데 다른병원가봐야할까요? 심장 문제로 혈변을 보기도 하나요? 현재도 실신할것같고 두근거림이 동반되는데 응급실 가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