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물렸을 때 파상풍·광견병 주사 필요할까?
고양이.물렸는데.파상풍광견병주사맞고싶어요.손이부었어요

고양이.물렸는데.파상풍광견병주사맞고싶어요.손이부었어요

맹장수술했는데 방귀안나온지 55시간 댔네요 너무 안나와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나요 24시간 지나서 물 죽은 먹기시작했음 큰일나는거 아닌가요

어제부터 배꼽이 아프고 주변이 꼬이듯이 아픈데 배꼽이 아파요 그리고 썩은내가 나서..어디 병원가야하나요

항문에 약간 부종이 생겼어요.

모유수유 중입니다 오늘 점심부터 갑자기 한쪽 유방 안쪽이 만지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가슴은 말랑한데 약간 붉게 부어올랐어요 유선염일까요?

저는식이장애먹토역류해서 뱉어낼때도 있고 영양부족 호르몬불균형 정상인게 없습니다169cm에 38kg이구요 술도 과하게 많이 마시고 흡연도 합니다 최근들어 왼쪽 겨드랑이가 거슬림?불편함이 있는데요 만져봤을땐 멍울이나 뭐 잡히는건 없습니다 요 근래 술을 많이 먹어서 손떨림?몸떨림?이 살짝 느껴지는정도?건강염려증도 있어서 제가 괜히 그렇다고 느끼는거일수도 있는데 왼쪽 겨드랑이 부유방?쪽이랑 겨드랑이에 조그마한 공 같은걸 끼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중절수술 한 뒤로 쥐어짜면 유즙이 한방울 나오는데 색은 투명 아니면 물탄 우유빛?정도 나오구요 제가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건일까요?가슴이 찌릿하거나 그런건 없구 부유방쪽근육을 누르면 가슴까지 찌릿?아픈건 아닙니다 근육이 느껴지는느낌?이 들구요제가술때문에 신경계쪽 문제인건지 겨드랑이 제모는 항상하구요 면도 날때문에 예민한건지도 모르겟구 요즘들어 겨드랑이 땀듀 잘 나구요왜이럴까요먹토는 끊을거구요왜 자꾸 겨드랑이에이런느낌이들까요유두에도 뾰루지가 날수있나요

왜 의사 선택 할 수 없죠? 이제 못 쓰겠네요

오른쪽 쇄골 뼈쪽 멍울이 커졌다. 적어졌다 함니다 생긴지는20년이상. 넘었구여 만지면 말랑말랑 하고 그리고 8갸월전애 오른쇄골 수술하고 멍울이 안마져지다가. 또다시. 만저짐니다

목에는 몇년된 멍울이 하나있어요 최근에 갑자기 겨드랑이가 크게부었는데 큰 이상일까요 ㅠㅠ

변을 볼 때 피가 나오고 휴지로 닦으면 선홍색 피가 묻어요. 매일은 아닌데요 불규칙 식사에 운전을 많이 합니다. 화장실에서도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가 싶네요. 나이는 50대 최반입니다.

갑상선 암 수술후 온몸이 갑자기 붓고 살이찌고 살이쪄서 그런가 체온이 올랐다내렸다하는데 보통 저녁에되면 좀 더위를 많이타는 편이 되었어요ㅜ 대신 불면증도 좀 있어요ㅜ 그리고 의욕이랄까...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지칩니다ㅠ 수술 하기전보다 체력이 너무 없어서 운동을 1분만해도 죽을거같아요 진심 대신 효소라던가...보리차라던가ㅠ 몸에 좋은거 다욧제품 다 해보는데 소용이없네요ㅜ 왜 그런가요 반대쪽부위도 좀 부운 상태이고요ㅜ 아직 병원가려면 보름이상 남았어요ㅜ....

갑상선 암 수술후에 갑상선 저하증이나 식도염이 오기도 하나요? 그러면 다시 남은 한쪽에도 암이 생길수도있는건가요??

복강경 수술을 저번 주 수요일에 하고 이번 주 화요일에 진물이랑 피가 나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 분께서 실밥 부분을 다 째고 안을 소독한 다음 거즈를 집어넣어 배꼽을 막고 밴드로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오전에 보자고 하시면서 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까지 저에게 자체적으로 거즈를 생리식염수에 적셔 하루 2~3회 갈아달라고 하셨는데 이게 배꼽으로 제가 자꾸 거즈를 넣고 해도 감염 위험이 없나요? 자꾸 배꼽 안에서 피가 많이 나고 진물도 거즈를 다 적셔서 밴드까지 젖을 정도인데 이정도면 다시 수술하고 입원해야 하나요?

2주전 칼에 베인 상처 (벌어진 정도는 1cm 미만) 따로 봉합은 안 했었고 습윤밴드랑 스테리스트립, 빨간약으로 주기적으로 드레싱만 했습니다. 물 안들어가게 방수밴드도 붙였구요. 이제 진물도 안나오고 딱지 생기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제부터는 드레싱 어떻게, 몇주에 한번 하면 되나요? 최대한 흉 덜 생기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일주일 전에 설사를 좀 여러번 하고 항문이 아파서 거울로 봤는데 살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따로 불편함은 없지만 튀어나와있는 사실이 불안해서 계속 거울로 확인했는데 더 커지거나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있었습니다 피도 나지 않고 대변을 볼때 아프지도 않고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제 항문을 이번에 처음 본거라 원래 항문이 이렇게 생긴건가 생각이 들지만 계속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밥도 잘 못 먹고 있습니다 괜찮은건지 한번 봐주세요..

갑상선암으로 인해 전절제 수술은 올해 2/1 진행 림프절 전이로 인해 동위원소 저용량 30 진행: 4월 15-22 퇴원하고 아직 아픈 곳이나 특별히 이전보다 더 피곤하다는 느낌은 없는데요~ 혹시 팔이나 다리 부위에 타투를 해도 괜찮은 시기일까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염의 위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여 혹시 관련이 있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오래서있는 상하차 택배일 하고있어요 최근부터 발등에 혈관이 선명하게 보이고 그 부위가 간지럽습니다 허벅지도 혈관이 선명히 보입니다 혈관순환을 시켜주는 영양제를 구매할려고 합니다 추천부탁드려도 될까요? 6월초에 병원갈꺼라서 그전에 먹어볼려고 합니다ㅜㅜ

오래시간 서있는 시간이길고 택배상하차 무거운 물건을 드는경우가 많은 직업입니다 오래 서서 일하고 오면 다리 허벅지나 발등에 혈관이 선명히 보이고 간지럽고 혈관이 부워올라와 있어요 집에서 할수있는 관리방법이 있을까요? 차가운걸 대고 있는다던지,, 혈관 붓기에 좋은 영양제가 있다면 추천부탁드려요~ 병원가기전인데 ,,이러한 증상이 있은땐 어느 과로 진료를 받아야 되는지도 부탁드려요

겨드랑이 한쪽만 부었습니다 차렷자세를 하면 한쪽만 살처럼 튀어나오고 팔을 벌려거 보면 부어보입니다 통증은 따로 없터요 큰병일까요

뒤목애 아주작은 알갱이가. 만저 짐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