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 주사 후 어지러움과 구토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게요 무통 주사를 맞고 머리를 들면 어째서 어지럽고 구토를 하게 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게요 무통 주사를 맞고 머리를 들면 어째서 어지럽고 구토를 하게 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1월 27일 피부과 첫 방문때 표피낭종인거 같다는 얘기를 들었고, 상태가 조금 심해져서 12월 4일 표피낭종 제거 수술을 했습니다. 12월 7일까지는 상처 부위를 개방시켜 드레싱 소독만 하다가 12월 8일 어제 봉합 수술을 했고 상처 부위는 3cm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오늘 병원 갔는데 상태 좋고 잘 아물고있다며 씻어도 된다고는 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질문 남겨요. 내일 아침에 씻어도 될까요? 저 한 20분 정도 씻는 편이고 상처 부위는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 밑에 쪽이에요. 소독하고 밴드 붙여주셔서 최대한 밴드 피해서 씻긴 할 건데… 전혀 문제없이 안전할까요?

명치에서 왼쪽반뼘, 젖꼭지에서 아래로 손가락 반개쯤 되는 지점이 가끔 가끔 찌르듯이 아프고, 악 소리를 내게 됩니다. 5초쯤.. 어릴때부터 몇년에 한번씩 이랬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몇번되네요 동네병원에서는 횡경막을 눌러내리는 호흡을 알려주시며 일시적으로 뭉친게 풀어져 그런거라 하셨는데 오늘만 두번째, 하루에 연속으로는 처음이라 문의드립니다ㅜㅜ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최근 몸안좋은건, 엊그제 오래된음식먹어서 배에 가스많이차고 심한설사 이틀했었습니다..

치루 수술받았습니다. 세톤 걸고있는상태인데 궁금한게 있어요. 1. 세톤을 걸면 농양으로 차있던공간이 어떻게 되나요? 2. 산책을 했는데 진한 콧물같은 농이 평소보다 더분비되었습니다. 적당한 운동이 농양 배출에 좋나요?

제가 시간이 안되서 병원에 못갔는데 고지혈증약 처방전이 꼭 필요하나요..?

맹장 수술 후 원인 불명의 복막염으로 세번 입원 (6월 수술, 8월 입원, 12월 입원) 두번째 까지는 수술 후 염증이 좀 남아있던게 다시 번졌다고 하여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재발 중이라 원인을 제대로 알고 싶어 상급 병원 다니는 중입니다. 피주머니 뺄때 분수처럼 이물질이 쏟아져 나왔었습니다. 기지개 피듯이 하면 복막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부위는 배꼽 아래 5cm 아랫배 이고 좌 우 5cm 범위로도 아픕니다. 쿡쿡 바늘로 찌르듯이 아픈 경우도 있고 가끔 골반까지 찌르는거 같아요. 항생제 처방으로 일단 나아지는 중입니다.

만 20세 여성입니다. 폐동맥결손증 완치 후 매년 심실중격결손증 정기검진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반복적으로 혈변을 보아 약국에서 치오맥스 연고랑 치질 관련 알약 받았는데 깜빡하고 약사님께 심장질환 말씀을 안 드렸어요 인터넷 보니 혈관 수축 효과 때문에 먹지 말라는 거 같은데.. 이미 복용했고, 발랐는데 심장 주치의 선생님께 연락드려야 할까요? 둘 다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장폐색으로 수술하면 엑스레이를 매일매일 찍던데. 꼭 그렇게해야되나요?방사선이 몸에 안좋지않나요?

남자40대입니다 겨드랑이에 혹인지 멍울인지 1센치가량 크기로 뭐가 잡히는데 한 2년넘은가 같습니다. 계속 놔두다가 점점 커지길래 병원을 가봐야 할거 같은데 어느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팔을들면 겨드랑이 움푹패인쪽이 아니라 겨드랑이 아래쪽 가슴과 등이 이어지는 옆쪽에 있습니다.

손가락 신경이 베여서 수술하고 실밥제거후 몇달이 지났는데 부풀어 오로고 데이면 아픕니다 10월 쯤 담당의사한테 물어보니 대충 보고는 흉터자국이라는데 다른병원 가서 한번 더 알아볼까요?

흉부에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있어요

2주전에 피지낭종 제거수술했고, 어제 실밥제거가 끝났는데 이후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부위는 배꼽에서 10cm정도 아래에 있습니다. 크기는 2~3cm정도 되는거같구요. 어제 실밥제거하고 일회용밴드를 붙여주셨는데, 당분간은 계속 일회용밴드를 갈아주면 되는건가요? 흉터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음주는 언제부터 가능한지 질문드립니다.

11월 20일날 서울송도병원에서 단순치루 빠지는 세톤 수술후 12월 5일 첫 외래진료 받고나서부터 그때 상처회복에 도움된다는 엉덩이주사 + 바스포 연고 처방받았구요 5일 외래진료 받고나서 밤부터 계속 설사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대변보는 습관이 있어서 목요일 아침 딱 한번만 설사를 안했습니다 혹쉬 재발인가요? 아님 장염일까요? 서울송도병원 말고 다른병원에 한번 진단 받으러 가볼까 하는데 수술하는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현재 배에 위쪽으로 통증이 있고 밥이 잘 안넘어가고 지난달부터 장음이 계속 납니다밤에 잠을 못잘정도로요 장폐색으로 수술한번한적있음니다 자궁근종으로 개복수술했었구요. 며칠전부터 변이잘안나와서 오늘 듀라칸이지시럽한봉이랑 요거트 먹었더니 변을 세번이나 봤습니다 장폐색이 혹 재발한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현재 내성발톱 부분뿌리제거술을 받은지 4주정도되었는데 아직도 운동화를 신거나 샤워 후 어느정도 도보 후에 수술부위에 불편한 느낌?통증? 같은것이 있습니다 1~2주전 병원에서는 수술부위에 이상이 없다고 하셨고 지나면 나아진다는데 수술부위도 거의 변한것이 없고 불편함도 남아있어요 수술부위에 이상은 없나요? 다 아물고 회복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외과에서 귀 수술을 받고 귓볼 쪽을 앞뒤로 꿰맸는데 오늘 아침에 실밥제거했고(이후 소독과 데일밴드를 병원에서 붙여놓았음) 3일 뒤 월요일부터 씻어도된다고 하셨습니다. 궁굼한 점은 월요일 아침부터 물이 닿아도 상관없는지요? 월요일에 그냥 데일밴드 떼라고 하셨습니다.

항문위 엉덩이골쪽이 찢어진거 같은데요. 힘을 조금만 줘도 아프고 바닥에 안기 힘들정도로 통증이 있어요ㅠ 항문외과가서 진료를 받으면 될까요? 일단 통증이 심한데 푸레파인연고 발라도 될까요? 아니면 비판텐이 나을까요?

20년을 신경성과민증후군과 술로 지내다보니 만성설사와 함께 했다가 3~4개월전부터 술을 끊으니 서서히 설사대신 굵은 변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만 그러다보니 변을 눌때마다 오랫만에 굵은변이 나오니 항문이 찢어지는 따가움을 동반하고 힘줘야 겨우 나오는일도 여러있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변을 누는데 변 끝부분이 빨갛게 물어들어있는건지 아예 빨간변이 나왔는지 자세히 보진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변 끝이 빨겠습니다. 병원갔더니 치열이라고 하더군요. 직장수지검사만 했을뿐인데 치열이라고 확정을 하더라구요. 그게 가능한지도 궁금하고 대게 치열이라고 하면 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기보단 휴지에 피가 묻는 정도라고 알고있습니다..그래서 인지 치열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은 치열 100% 라고 했구요. 치열에서도 변에 피가 같이 섞여서 나올수도 있나요?

이전에 장 연동운동에 따라 복부(배꼽 위)가 튀어나오는게 만져저 ct촬영을 했습니다 그때는 복벽에 약간 틈이 보이고 얇아서 그런 것 같다고 수술은 급하지않고 한다면 할 수 있다했는데 개인사정으로 응급이아니라 하지않았습니다 그 이후 1년정도 경과후 임신 등 준비할 수 있어서 다시 진료를 보았는데 복부초음파상 특이 소견없고 수술은 하지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1년정도 추가로 경과되었는데 한자세로 오랫동안 있으면 가끔 배꼽위쪽 통증이오고 다시 자세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통증이있을때 장이 만져지는 느낌이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연동운동하고 할때 장이 만져지는 것은 같습니다 이경우 진료를 추가로 봐야할까요? 초음파상 당장 증상이 없으면 나오지않는데, 증상이 있다가 없다가해서 수술을 꼭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 정맥류가 맞나요? 요즘들어 조금 진해지는거 같습니다.. 초기인지 아니면 어떤지 시술을 받아야 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여자인데.. 피부가 하얀편인데 너무 도드라지게 보여서 스트레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