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과 미확인 병변, 다른 병원 확인이 필요한가요? 어떤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초음파 검사를 하셨는데 갑상선에 결절이랑, 또 까맣게보이는 1cm 정도되는 제대로확인되지않는 무언가있다고 6개월정도 시간 경과후 보자는 얘기를 듣고오셨다는데 다른 큰병원에서 다시 확인을 받아야하는지, 좀더 확인이 될수있게 시간 경과를 지켜보는게 맞는지,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있는건 어떤것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초음파 검사를 하셨는데 갑상선에 결절이랑, 또 까맣게보이는 1cm 정도되는 제대로확인되지않는 무언가있다고 6개월정도 시간 경과후 보자는 얘기를 듣고오셨다는데 다른 큰병원에서 다시 확인을 받아야하는지, 좀더 확인이 될수있게 시간 경과를 지켜보는게 맞는지,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있는건 어떤것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대장암 초기(1~2기)에도 쾌변이 가능한가요? 항외과 선생님이 대장암과 쾌변은 양립할수없다고하던데.. 용종단계라면 좀 얘기가 다를수있다고 하셔서요

쾌변을해도 초기 대장암일수가 있나요? 마리xx항외과 전문의께서 일상적으로 쾌변했다면 용종이 자라기 시작할 가능성은 약간 있을지언정 대장암일수는 없다고하던데, 초기대장암은 증상이없다고하길래 혹시나싶어 여쭙습니다. 오늘제가 쾌변과동시에 혈변처럼 빨간변이기도해서요.. 선홍색이라 관계없을거라지만 불안합니다. 다시한번여쭙습니다. 쾌변을 잘한다면 선종이나용종이 약간 시작되었을지언정 대장암은 성립할수없다는 항외과선생님말씀이 맞나요?

노래방에서 뒤로 넘어지면서 노래방 소파 모서리에 부딪혔습니다. 약 3시간전에 일어났고 지금 확인해보니 부어있고 약간의 피딱지가 있습니다. 심한 상태인가요? 붓기크림을 발라놓았습니다

생리하기 5일 전부터 가슴에 멍울이 지더니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생리기간이 거의 끝나가는데도점점 가슴의 크기가 커졌고 통증 또한 더 커졌습니다 병원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잘때 입술을 씹은건지 아님 입술 암인건지.. 자고 일어났더니 저렇게 파랗게 멍울이 생겼는데 뭔가요?ㅠㅠ

친구가 넘어지지도 않았고 부딫히지도 않았는데 무릎 아래가 보라색으로 멍든것처럼 되어있고 멍 주변에 보라색 실핏줄이 마구 보여요. 증상은 오늘부터 발현됐대요 어떤 병을 의심할 수 있을까요?

어제 가위에 손 끝을 1cm 가량 베였습니다. 첨에 베일때 시큰한 통증만 있었고 피도 은근하게 나오는 정도여서 연고에 밴드 붙이고 하루정도 지났습니다. 지금은 상처부위를 눌러도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을 가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싶네요.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관리만 해주면 될까요??

입술 옆에 종기가 같은게 생겨서 짰습니다. 그런데 붓기와 흉터만 생기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몇주가 되서 붓기는 다 빠지고 흉터만 살짝남아있고 피부밑에 약간의 피지?같은게 느껴집니다. 겉으로 봤을때는 아무렇지는 않지만 만져보면 느껴지는데 혹시 염증인가요? 피지낭종인가요? 정말 작기도 하고 만져봐야 느낄수있어서 약으로 해결가능한지 외과적으로 해결해야하는지 애매합니다.

유방암 1기 유방전체재건술 이후 생리가 없어여ㅠㅜ 관계는 1년정도 전부터 없어ㅛ습니당!!!!! 원래 ㅇ달 맞춰 꼬박꼬박하는데 왜안할까용..

메스꺼움 또는 구토증상있고 체중 감량 오른쪽 어깨 고통증세가보이고 숨 가쁨증상도있고 복부간쪽에는덩어리가만져지고 가려움증도있고 전신 피로증상이있는데 혹시 간암증세인가요? 30대간암증상이면 수술가능한거죠? 간암진단검사는 어떤걸하게되나요

상처에 물이 닿으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처음 소독하는 것을 제외하고 관리부분에서 물이 닿으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보통 암의 원인에 방사선 노출이 있던데 혹시 진단 검사용 ct나 xray도 이러한 원인이 되는 방사선에 포함되나요??ㅠㅠ 최근 일주일 내에 ct도 찍고 xray도 많이 찍어서 걱정이돼서요ㅠㅠ 제가 수술하고 불안도가 너무 높아져서 질문 너무 자주 올리는 점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12월12일에 충수염 수술을 했는데 지금은 퇴원한 상태이고 배에 본드를 붙여놓았는데 배꼽에 피가 고여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에 내원 해야하나요?

담낭절제술 받고 퇴원했습니다 입원 당시에는 거의 가만히 있어서 느끼지 못했는데 집에와서 활동하다 보니까 느껴지는 증상인데요 누운 상태에서 일어나거나 앉아있다 일어날때 복부에 힘이 들어가게되면 복부 장기에서 뚜둑뚜둑 끊기는 소리라고할지, 꾸루룩꾸루룩 소리라고 해야할지 그런소리가 나더리구요 정상적인 증상인지 이상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생리전에 원래 가슴 아프고 알배긴거처럼? 몽우리같은게 커지고 딱딱해지듯이 아픈데 생리가 끝나고도 계속 아파요. 원래는 생리끝나면 괜찮아지는데 전에도 이런적이 있긴 했어요. 요즘 가슴마사지 하고있긴한데 그거랑 연관이 있을까요?

무거운 가방을 내려놓는 과정에서 손톱 전체 길이의 반 정도가 뜯어져 나갔습니다. 포비돈으로 소독하고 바스포 연고를 발라둔 상태인데, 응급실에 가봐야 할까요? 감염 위험이 있을까요?

수술공포증 어떻게없애야되나요? 충수염 복강경수술할때에 낮은확률이지만 치명적후유증을 배제못한다해서 극단적인 불안감에 쓰러질뻔했습니다. 수술은 하고나서 마취가문제가아니라 그 낮은확률의 후유증으로 죽을까봐 무섭단게 제가 두려워하는이유인데요, 차라리 수술하다죽을바에 복막염으로 죽는게 덜 고통스럽겠다. 이런생각도했을정도로 극단적으로 치닫고있습니다. 진짜 끔찍한 정신질환인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솔직히 ~~하면 수술후유증이 존재하더라도 복강경으로 죽을일은 없습니다. 라고 확답을 듣고싶은마음입니다. 복강경 수술후 낮은확률로라도 죽을일이 전혀없는게 아니라면 진짜 못떨쳐낼것같습니다. 이전부터 복강경 수술에 심장등 문제가없는 청년이고, 의사에게 적극협조하면서 전문의의 면밀한 케어와 실력이 총동원되어도 이런일이 생기면 어떡하느냐는 질문만 다른데 수 회 했는데 이렇다할 답이 안나와서.. 부탁드립니다.

환자상태가 질환초기라 수술에적합하고, 단일공복강경이라 의료진이 감염률 0%를 달성할수있는경우 수술후 치명적후유증걱정 안해도되나요? 서울 기X병원 전문의가 감염률 0%이니 수술전 검사가 중요하다고하는데 감염률이 전무한데 환자가 위험한경우는 거의없죠? 수술앞두고 너무불안해서요.. 거의 정신질환급이라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심하게 붓습니다. 짠거 먹어서 많이 자서 붓는 수준이 아니라 수술한 사람처럼 어디 아픈 사람처럼 심하게 붓네요. 몸은 괜찮은데 얼굴만 너무 부어요 갑상선이 문제일지 어디에 이상인지 가능성 검토 좀 부탁드리고 어떤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