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베었는데 밴드와 약으로 처치했는데 병원 방문이 필요할까요?
아침에 손을 베였는데 약바르고 밴드 붙히니깐 지금은 피는 안나고 밴드랑 약 다시 붙힌 상태인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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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손을 베였는데 약바르고 밴드 붙히니깐 지금은 피는 안나고 밴드랑 약 다시 붙힌 상태인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항문쪽병원이 없네요ㅠㅠ 어제부터 갑자기 항문(오른쪽?)에 통증이 생겼어요.. 붓기가 좀 있어서 그런지 조금 딱딱한 느낌 입니다.. 느낌상 어제보다 조금 통증이 심해진거 같구요 만지면 좀 아프네요.. 화요일까지 병원에는 갈수 없는 상황이라 어찌해야 할까요? 바르는 연고가 있을까요?

치열이 있어서 섬유질(3식 샐러드와 현미밥)과 물을 많이(하루 4L) 섭취하고 있어요 베니톨도 먹구 있구요 하루에 2번씩 오전에 배변활동을 하는데 처음 눌때는 변머리만 조금 딱딱한 정상변이 나와요 그런데 2번째 눌때는 변이 완전히 묽게 나와요 또 배의 왼쪽 편에서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꾸르륵(물이 차있는듯)가 자주나고 가스가 자극을 주면 불편감이 느껴집니다

치열이 있어서 섬유질과 물을 많이 섭취하고 있어요 베니톨도 먹구 있구요 하루에 2번씩 오전에 배변활동을 하는데 처음 눌때는 변머리만 조금 딱딱한 정상변이 나와요 그런데 2번째 눌때는 변이 완전히 묽게 나와요 그래서 이걸 식단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좀 의문입니다ㅜ 변이 묽은것도 좋지는 않지만 변머리가 딱딱한것도 좋지않으니 섬유질을 줄여야할지 이상태로 계속 식단을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거 배꼽 탈장일수도 있나요 다이어트 후에 너무 배꼽이 도드라져요 원래는 안이랬는데

변을 보는데 피가 납니다. 몇달 전에 변이 굳어서 항문에 상처가 났다가 괜찮았는데 최근에 또 피가 납니다. 약으로 해결이 가능할까요?

손바닥이 유리에 의해 찢어졌는데 수술을 해야한다네요. 얼마나 심한지 mri도 찍어 확인하고 하루 입원한다다고 합니다. 근데 수술비가 200만원 중반이라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손가락을 다쳐서(칼에 베임) 외과에 가서 두번 꼬맸거든요 안에는 녹는 실로 밖에는 실밥 풀러 가야하는데 처음 시술받은 곳에 못갈거같아서 다른 병원 가려고하는데 그냥 동네에 있는 외과 가도되나요?

발 등이 유리에 베였는데 상처 주변 부분이 보라색 처럼 보여요 집에서 소독 후 연고만 발랐는데 괜찮을까요?

유즙분비로 인해 여러가지 혈액검사를 받고싶은데요 1)유방외과가서 어떤 피검사를 해달라고 해야되나요? 2)참고로 유즙분비호르몬 검사와 갑상선기능검사 6개월전에 받았는데 정상이였지만 한번더 받아볼 예정입니다 유방초음파 유방촬영 갑상선 초음파 이것도 정상인데 한번더 받아볼예정이구요 3)그외 어떤 피검사를 더 받아야 할지 인터넷 찾아보니까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난포자극 호르몬 검사도 있다고 하는데 이게 뇌하수체 종양 피검사 인건가요? 이검사는 생리 시작2~3일에 해야 정확하다는데 맞나요? 이것도 유방외과에서 해주시는지 아니면 내과가야하는건지? 4) 이런 호르몬 피검사들 금식하고 가야하나요? 그리고 생리끝나고 가야하는지 생리중에 봐야 더 정확한건지 궁금합니다

뺨에 실핏줄같이 많이 터졌는데 지금은 너무 심해져서 이마까지 범위가 늘어났어요...왜 그런거죠? 무슨 암질환이나 무슨 질환에 관련된건가요? 어디 병원에 무슨 검사를 해봐야 알수있나요? 간이나 갑상선과도 연관이 있나요??

허벅지 부터 종아리까지 전체가 다 저리면 하지정맥류가 아닐 가능성이 큰가요? 전 23살이구요 무용을 전공하고 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저녁만되면 자주 다리가 저렸어요. 보통 반식욕을 하거나 다리를 위로 올리고 있으면 괜찮아졌었는데 최근에는 아무것도 효과가 없을뿐더러 잠을 못잘 정도로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허리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종아리가 아니라 허벅지 부터 저린거면 하지정맥류는 아니라고 근육 문제 같대요. 근육 문제라는게 정확히 뭐가 문제 인건가요? 어머니도 하지정맥류가 심하셔서 당연히 유전일줄 알았는데… 하지정맥류 아닌거 맞나요? 튀어나온 핏줄은 없어요. 저녁쯤 되면 다리가 무겁고 새벽에는 엄청 저려요. 한쪽만 저리기도 하고 종아리만 저리기도 하고 매번 다릅니다.

갑상선 기능검사 와 유즙분비호르몬 검사는 금식하고 가야하나요? 유즙이나오면 무슨검사를 받아야하나요?

항문에 덩어리가 있어요 전에도 있다가 저절로 없어졌어요

항문 안쪽에 작은덩어리가 만져저요 예전에도 있다가 저절로 없어졌는데 또 생겨 신경쓰이네요 통증은 없어요

저의 지금 상태가 평소 유즙이 나옵니다 그래서 유즙호르몬 검사와 갑상선 피검사를 받으려하는데요 최근 또 발등이 아파서 정형과도 가야하는 상황이 겹쳐서 인터넷 찾아보니 아킬레스건염같은데 포롤로 주사와 소염주사 맞을꺼같은데 우선 발이 더 아픈상황이라 정형외과 갔다가 유방외과를 가야될꺼같아요 포롤로 와 소염 주사 이주사 2가지 맞고 나서 언제 유즙호르몬 분비검사와 갑상선 피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포롤로 주사와 소염주사가 피검사에 영향을 줄수있나요? 기간을 얼마나 두고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용변본후 항문 살짝 돌출이 됩니다. 예전에 두번인가 비데 쎄게 틀고 써서 치핵이 걸린적이 있었습니다. 다행이 그후에 다 치유되었고 평소처럼 지내다가 언제부턴가 용변보고 휴지로 닦을때 따끔따끔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근래 좌욕도 자주하고 약도 발라보았지만 변보고나서 휴지 대보면 예전에 걸린 치핵만큼은 아니지만 내부 살이 살짝 나온느낌입니다. 항문을 오므리면 일반적인 상태인데 용변보고나면 꼭 이렇습니다ㅠ 그래서 요샌 좀 적게먹고 야채류를 자주먹어서 설사나 변비를 예방해도 힘주면 조금씩 나오니 미치겠네요ㅠ 좌욕해도 약발라도 용변보고나면 똑같습니다... 일단 피는 안나니 치열은 아닌거같고 항문에 뭔가 만져지니 치핵?같은데 예전에 앓았던 것과 다르니... 검진받아야겠죠?

어머니께서 두 달 전부터 3~4일에 1~2번꼴로 항문에서 피가 나온다고 하십니다. 변 볼때, 마지막에 한두방울 떨어지거나 휴지에 묻어나는 정도로요.. 변비는 없으시고 (오히려 하루 두 번 가실때도 있고 드시는 것에 비해 너무 변을 많이 보세요), 10년 전 치질 수술 한 적 있으십니다. 처음 피가 나왔을 때 치질 재발인줄 알고 항문외과에 갔었는데, 가벼운 치열이 좀 보인다고 항생소염제 주셨어요. 헌데 이후로도 계속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있어요.. 눈에 모세혈관도 자주 터져 눈에 핏방울이 번진것 같을때가 많고 목에서도 피를 뱉어서 기관지내시경도 수차례 했습니다(눈 호흡기 모두 이상 없다네요). 입안에 피멍울도 잘 잡히고 터지는 편입니다. 몸에 빨간점? 사마귀?가 많으신 편입니다. 이렇다 보니 다 연관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루푸스를 오래 앓다 1년 전 검사결과에 더이상 루푸스 소견이 없다셔서 퇴행성관절염 관리 정도로 아직 저용량 스테로이드를 드십니다. 어느 병원에 가야할까요?

제가 4/17일에 담낭절제수술 받고 19일에 퇴원 후 집에서 죽먹고 약먹으면서 식사후 20분씩 걸으면서 회복중입니다. 복대도 착용중이구요! 근데 이게 복대를 풀면 숨이 너무 차더라구요 좀전에는 복대풀고 자가 소독한다고 서있었는데 주변이 흐릿흐릿해지고 너무어지럽고 식은땀 나며 귀도 먹먹해지고 너무 어지러웠어요 숨도 너무차구요,, 왜이러는걸까요ㅠㅠ 회복이 아직 덜 되서 그런걸까요?

엉덩이가 심하게 붓고 열감도 나고 피지동 같은 병 같은데 고약을 붙여났는데 대처 좋은 방법 있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