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후 항문 출혈과 통증, 약 처방 가능할까요?
대변 후 뒷처리 시 휴지에 피가 묻어나오면서 항문이 쓰라립니다. 약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대변 후 뒷처리 시 휴지에 피가 묻어나오면서 항문이 쓰라립니다. 약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림프절 위치에 멍울이 생겼는데 만져보면 통증은 없고 물렁하고 잘 움직이는데 이게 악상종양 즉 림프종일 확률이 있을까 그리고 림프종 종양특징을 알려줘

어제 발에 충전기를 떨어트리고 담날 보니 피부속에서 푸른색 멍이 들었습니다 보통 겉에 보라색 알갱이처럼 생긴 것이 여러개가 생겼었는데 이번엔 피부 안에서 출혈이 일어난거 같아요 그냥 두고 물파스같은거 바르면 괜찮을까요?

발 등에 혈관이 뭉친 듯 동그랗게 부었어요 이거 왜 이런 건가요?

단순히 소변을 보는데 항문에서 출혈이 발생했습니다. 생리를 또 하나 싶을 정도로 새빨간 색이었고, 피가 나오는 것을 직접 보기 전까지 인지하지 못했을 정도로 다른 증상은 없었습니다. 저녁에 발견했고, 낮에 대변을 봤을 때는 혈변이 아니긴 했습니다. 이틀 전에 샤워할 때 항문 쪽이 따끔한 것 외에 증상이 없었고, 출혈을 인지하고 나서부터 아랫배 쪽에 기분 나쁜 무게감? 이 듭니다. 혹시 몰라 라이너를 착용했더니 극소량이 묻어나왔습니다. 후에 샤워를 하고 자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니(첫 출혈 발견 후 8시간 지남) 휴지 표면에 묻을 정도로만 묻어져나오고, 처음처럼 소변과 함께 출혈이 배출된다거나 라이너에 묻거나 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대장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최근에 대학 시험기간이나 평소와는 달리 의자에 오래 앉아있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유독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주전쯤 항문통증이랑 변보고 선분홍피가 살짝 묻어나왔는데 오늘 변볼때 피가 두방울 떨어지고 변에도 살짝 묻어있고 닦으니까 빨간피가 묻어 나왔는데 치질일까요..? ㅠㅠ 만 19세인데 대장암이나 직장암은 아니겠죠 병원에 가보긴 할건데 걱정되서 잠이 안오네요

대변이 얇게 나오는것도 있고 두껍데 나오는것도 있는데 대장암은 아니겠죠?

통증은 없는데 사진같은 이 부위 왜 붓나요,

직장내출혈 방치햇는데 혹시직장암으로 변할수있나요 만약에 직장암이면 직장암수술후에 장루를안하고싶은데. 안할수있는건가요? 직장암수술시간은얼마나되나요

복강 수술시 배꼽을 피해서 해부하는 이유가 뭔가용..? 탈장 위험이 있어 그럴까요?

골절 봉합한 상처쪽이 운동할때 마다 좀 부어오르는데 7개월전 수술인데도 영향이있나?

혈관이 터지면 고통이 무조건 있나요?

혈관이 손상되면 멍이 드나요 멍 없으면 안심해도 되는지

핏줄이 터지거나 손상되면 그 혈관은 자연스럽게 복구 되는건지, 아니면 터진 혈관은 두번다시 못쓰는지 궁금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술이 부어올라요. 부어오른 후에 시간이 지나면 터지며 상처가 생기는데 꼭 사진처럼 3개의 상처가 생기더라구요. 왜그런건가요?

어제 가슴 인클라인 프레스 머신 하는 도중 마지막 세트때 배에 힘을 많이 주고 하다가 갑자기 단전(아랫배)쪽에 뜨거움?타는듯한?느낌이 들어서 잠시 멈추고 나서 그 부위가 좀 아팠습니다. 지금은 왼쪽옆구리와 왼쪽 사타구니쪽이 좀 땡길때가 있는데 혹시 이게 탈장인가 해서요 ㅠㅠ 힘을 줄때 볼록 튀어나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그리고 만져지는것 또 한 없습니다. 탈장은 아니겠죠??ㅠㅠ

아기오과립이 실콘정 같이 변의 부피를 늘려주는 식이섬유 종류인가요? 아니면 마그밀정 같이 변을 무르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건가요?

1년 반 전에 팔 골절로 수술하고 7개월 전에 핀 제거 수술을 받은 부위입니다. 팔 운동을 하다 보니 흉터쪽이 부어있었습니다. 통증이나 열감은 없는데 왜 물이 찬거처럼 부어오른거죠?

음식이 잘 안넘어감 액체류는 괜찮은데 음식류를 먹을때 목에 부드럽게 안넘어가고 자꾸 천천히 뻑뻑하게 넘어가는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삼킬때 좀 힘들고 가볍게 삼키면 목 중간에 음식이 안넘어간게 느껴지고 한번 더 삼켜야 넘어가는 느낌이 드는데 문제 있는걸까요?

항문이 빨갛고 따가운게 육안으로 보기에 심하지는 않은데 병원을 다녀오고 처방받은 약을 발라봐도 계속 안낫고 오래 지속되는 원인이 뭘까요? 변비와 좌욕이 안낫는 원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