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증류수를 IV로 맞을 때 프로포폴도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멸균증류수를 iv로 맞으면서 프로포폴맞아도되나요

멸균증류수를 iv로 맞으면서 프로포폴맞아도되나요

수술할때 iv를 맞는데 프로포폴을 맞앗습니다 그리고 팔에 극심한통증이왓는데 멸균증류수에 맞앗는데 계속 아파요 괜찮은건가요?

초음파 검사 결과에서 minimal chronic synovial proliferation, both wrists and left 4th PIP joint 라고 하는데 의미가 뭔가요? 혹시 건초염이랑 관계가 있나요?

Mri검사할 때 주머니에 도어락 키 usb 처럼 작은 키(4.5cm 작은 직사각형 모양)를 주머니에 넣고 검사했는데 괜찮을까요? 무릎 쪽 검사입니다.

올 한 해.건간문제로 흉부+복부 ct 찍고 일주일 뒤에 복부ct 찍었습니다. 건강상 문제가 있다보니 그 후 2달간 엑스레이도 30회정도 찍구요ㅠㅠ 그러고 지금 2달정도 지났는데 직장내 건강검진이 안되어 있다고 흉부xray를 또 찍으라고 하는데 올 한해 방사능 피폭이 너무 걱정되는데 꼭 찍어야 할까요??ㅠㅠ

내시경 받으며 조직검사했는데 대장암이라는 진단받고 응급실에서 조영제 넣고 ct찍었습니다. 내시경 받으며 암조직이 있는 부위를 대충 말씀해주셨는데 응급실에서도 같은 부위에 암이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궁금한건 조영제 넣고 ct를 찍었을시 다른쪽에도 암이 있는걸 알게 되는것인지, 아님 처음 진단받은 그 부위만 촬영을했는지 궁금해요.

생리 중에 본스캔 괜찮을까요..? 수요일에 본스캔 예약에 되어있는데 그날 생리량이 많을 것 같은데… 검사받는데 문제가 없을까요ㅜㅜ? 다른 곳보다 골반 쪽이 가장 불편해서 그쪽을 위주로 찍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사진은 제 사진은 아닙니다만 엑스레이보다가 궁금증이 생겨서요. 노란색 선있는 까만부분이 기도가 맞아요? 맞다면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기도가 좁아진건가요 아니면 신체 구조물 때문에 저렇게 보이는건가요? 신체구조물이라면 어떤것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엑스레이로 기도가 좁아진걸 확인 할 수 있나요?

뇌경색,뇌졸중, 뇌출혈 ,뇌혈관 질환은 보통 어디과 병원으로 가요?

일주일 간격의 2번의 복부 ct 암 유발 가능성이 높나요??ㅠㅠ 피치 못하게 질병으로 2번 찍었는데 걱정이 됩니다ㅠㅠ

턱 엑스레이를 찍으면 피부조직도 보이나요? 턱에 혹같은게 난거같고 만지면 멍든거처럼 아파서 (여드름아님) 정형외과에서 턱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습니다 턱은 피부조직이 얇으니까 엑스레이를 찍으면 피부조직도 보이나요? 피부과에 따로 안가봐도 될까요?

제가 어제 새벽 2시부터 술을 마시기시작해서 새벽 3시 반쯤 1병 조금 넘게 먹던시점부터 갑자기 기절을 하고 그 다음날 오후 5시에 깼습니다 평소에 술을 먹을땐 2병 3병먹어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생기니까 술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네요 병원을 가보려고 하는데 가는게 맞겠죠 ?

예를 들어 가슴에 결절이나 종양 같은 게 생겼을 때는 X레이로 판독이 어려운가요? CT나 MRI로만 판독이 가능한건가요?

좀전에 복부ct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장에라도 음주가 안되나요?

올 한 해 짧은 기간에 ct와 x ray 찍을 일이.많았어요. 처음 목부터 허벅지까지 ct찍고 그.주에 수술로 복부 ct를 찍었습니다. 그 이전 전후로 수술이나 불안증세로 병원 진료로 xray는 거의 30~40장 찍은 것 같아요ㅠㅠ 혹시 방사능 피폭에 취약산 흉선암이나 유방암에 걸리면 어떡하죠?? 불안감에 스트레스 빼고는 먹는거 닿는거 운동 열심히 하고 있고 가족력도 암은 없는데 걸릴 확률 낮을까요??ㅠㅠ

만 20세, 실습 나가야 해서 흉부 엑스레이 찍었는데 우하폐야 음영 증가 의심됨이라는 소견이 나와서 CT 찍었는데 결과는 일주일 뒤에 나온대요. 그런데 엑스레이 찍을 때 바지 주머니였는지 상의 가운 주머니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고무줄 팔찌가 달려있는 라커룸 열쇠를 깜빡해서 안 빼고 찍었거든요. 그 열쇠가 엑스레이 검사 결과에 영향이 갔을까요? 열쇠가 찍혔으면 열쇠가 있다는 게 보였을 텐데.. 제가 알고 싶은 건 금속으로 인한 질 저하가 음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가 싶어서요. CT 찍으신 분이 결과 괜찮게 나올 것 같다고 말해주시긴 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목부터 허벅지까지 ct촬영 후 1주일 뒤에 충수염이 생겨 복부 ct 를 한 번 더 찍게 됐어요. 충수 수술 후 이상하게 가슴이 답답해서 심장검사 폐검사 모두 해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혹시 흉선암같은 암이 걸린건 아닐까요?? 이전 ct는 이상이 없었습니다ㅠㅠ

같은 연령의 다른 사람에 비해 심뇌혈관질환이 생길 위험이 1.02배로 높다는 의미 위험도가 다른 사람에 비해 2% 높다는말 나왔어요 전문직 원장님한테요 그말들었네요 몇달전 입원중에 혈관통 좁아져서 수액 맞을때 아플땐 많이 있습니다

1주일 내에 복부 ct 촬영 2번과 짧은 기간내에 x레이 등의 20회 촬영은 암 발생 확률을 몇 % 높일 수 있나요??

저희 아빠가 9월달 부터 위쪽이 답답하고 눌리는것 같고 아프다고 하셨는데 계속 나아지지 않다가. 허리랑 옆구리 등 많이 안좋다고 하시는데 ㅠㅠ 췌장암일것 같아 너무 무섭고 걱정됩니다.. 찾아보니까 완치율도 거의 없고 완치 된다해도 5년이라는데 3-4기에는 손 쓸수 없다고도 하는데 어떡하죠?.. 해외에 계셔서 급하게 한국 오시기로 하셨고 예약을 잡아도 그게 진짜면 예약날 까지 1-2주가 걸릴것 같은ㄷ 그 안에 빨리 퍼지면 어떡하죠..그리고 3-4기때 수술 못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존률이 거의 없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