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원인이 혈액순환 문제인가요?
왼쪽 다리에 쥐가 자다가 어릴때부터 많이 났는데 혈액순환때문인가요

왼쪽 다리에 쥐가 자다가 어릴때부터 많이 났는데 혈액순환때문인가요

손가락에 볼록 튀어나왔어요 점점커지는거 같은데 뭘까요...

최근들어 두통이 생기고 밥을 먹고 소화도 잘 안되고 울렁거립니다. 몸에 힘이 없고 기립성 저혈압도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이건 무슨 병인가요

귀에서 이명이 안멈출때

갑자기 귀에서 옅은 이명이 멈추지 않고 계속 들려

골반통증은 산부인과를 가야하나요 내과를 가야하나요

질염증상으로 후라시닐정,바이독시정,케이캡정,무코바정,프로베라정 처방받아서 3일먹었습니다 3일째인 어제 변을보는데 변이 너무 안나와서 결국 혈변을 봤습니다. 항문이 너무아픕니다 어제 급하게 변을본 후 좌욕하고 헤모밀연고 발랐고 오늘아침에도 살짝 변의가느껴져서 아주조금 봤는데 너무아파요ㅠㅠ칼로째는것같고 열감이있는것같고 너무아파서 변보는게 두렵네요ㅠㅠ 제가궁금한건 1. 갑자기 변비가생긴이유가 질염약때문인지 2.질염약을 일주일치 받아왔는데 중단해도되는지 3.계속항문쪽에 변의가느껴지는데 변이부드럽지않아 마그밀과 진통제를 약국에서 사려고하는데 질염약과 함께복용 가능한지 4.변본 후 바르는연고 어떤걸사야하는지 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말라요

알부민보충으로 어떤음식이좋은가요,

고양이털 알러지가 있는거같아서 병원 가보려고 하는데 증상은 재채기,얼굴부음,코막힘 이고 진단을 받으려면 어느과에가야하는지랑 검사과정에 금식이 필요한지 비용예상도 궁금합니다

고양이털알레르기는 어느과병원가야하나요? 진료비 예측 어느정도인가요..

현재 고양이 키운지8개월째고 (그전에 강아지 15년키움) 최근들어 자꾸 재채기랑 얼굴붓기가 생겨서여 저녁에 같이 있음 자꾸 재채기때매 코막힘이 생기면서 얼굴 한쪽이 부어요 음식 알러지는 딱히 없는데 갑자기 이럴 수 있나요..?

모짜렐라 치즈가 소화기관에 부담이라고 들었는데요 제가 계란 200g에 물 50ml 붓고 모짜렐라 치즈 100g과 스크램블해서 먹습니다 모짜렐라 치즈 100g만 단독으로 먹을때와 소화기관의 부담 난이도를 비교하면 어떻게 되나요? 둘이 비교해주세요

모짜렐라 치즈 100g vs 돼지 삼겹살 100g vs 돼지 목살 100g 소화기관에 대한 부담 비교해주세요 위, 장, 기타 등... 100점 만점으로 점수로 비교해주세요 참고로 우유 200ml 마셔도 문제없다는 기준입니다 유당불내증 때문에 미리 말씀드려요

mct 오일에 적응되면 공복에 15ml 먹어도 괜찮을까요

답변을 이렇게 해주셨네요 "MCT 오일은 처음 섭취 시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양을 늘리면 소화효소 생성이 조절되어 적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라면은 정제된 탄수화물, 나트륨, 지방, 첨가물 등이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해도 소화기관이 "건강하게 적 응"하기보다는 오히려 지속적인 자극과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라면의 MSG, 향미증진제, 방부제 등은 장기적으로 소화기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이 라면에 "익숙해진다"는 것과 "건강하게 적응한다"는 것은 다른 개념입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mct 오일은 소화효소 생성이 조절되는식으로 괜찮아지는데 왜 라면은 그런식으로 조절이 안되는건가요? 왜 라면만 적응을 못하나요? 어떠한 기전과 원리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삼겹살과 찌개도 적응 안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왜죠? 참고로 고혈압, 당뇨 이런거 질문하는게 아니고 소화기관에 대한 질문입니다

mct 오일이 처음에는 설사나 헛구역질 복통 등 안좋은 반응을 보일수있지만 꾸준히 먹다보면 몸이 적응해서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그럼 마찬가지로 라면도 꾸준히 먹다보면 몸이 적응해서 괜찮아지는거아닌가요? 당뇨, 고혈압 이런걸 묻는게 아니라요 위, 장, 기타 소화기관을 묻는겁니다 누가 mct 오일 먹으면 소화기관 더 건강해진다길래요 저 적응 원리로 근데 라면에 대한 제 상식과 충돌해서요

mct 오일이 처음에는 설사나 헛구역질 복통 등 안좋은 반응을 보일수있지만 꾸준히 먹다보면 몸이 적응해서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그럼 마찬가지로 라면도 꾸준히 먹다보면 몸이 적응해서 괜찮아지는거아닌가요?

답변에 대해 질문 이어서 드립니다 1. 꽁보리밥의 베타글루칸이 장내 미생물에의해 발효되어 단쇄지방산(부티르산, 프로피온산, 아세트산) 등이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영향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라는 신호를 쏴준다는건가요? 아님 그냥 환경을 조성해준다는건가요 2. 프로피온산은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억제하고 지방산 산화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서 "간접적으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한다고 하셨네요 왜 간접일까요 직접이 아니라 또 촉진을 한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촉진한다는건가요? 환경을 조성해서요? 신호를 줘서요? 비유를 하자면 트립토판, 마그네슘, 비타민B6는 알파파를 위한 환경(재료)를 조성해주는거고 테아닌은 환경(재료)에 아무 도움 안되지만 알파파의 신호를 강하게 보내주잖아요

1. 꽁보리밥의 단쇄지방산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라는 신호를 보낸다던데 맞나요? 2. 꽁보리밥에 단쇄지방산말고도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라는 신호를 보내는게 있나요? 3. 꽁보리밥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라는 신호를 보내는게 맞다면 신호가 강한가요 보통인가요 약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