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증
집근처보건증발급받을수있는병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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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오과립 메디락디에스장용캡슐 마그밀정 복용 중인데 처방 되는지 궁금합니다

2차 접종은 1년 정도 지났고 8월 중순에 코로나 확진 받았었습니다! 3차 접종을 좀 알아보니 2차 접종 후 감염 이력이 있는 자에게는 3차 접종을 권고하지 않거나, 감염 3개월 이후 3차 접종을 고려하라고 방역당국에서 발표를 했더라구요. 권고하지 않거나 3개월 이후 고려하라는 이유가 정확히 무엇 때문인가요...? 부작용을 우려해서 인가요? 아니면 이미 감염 이력이 있어 접종의 효력이 없다고 판단해서 인가요?

증상을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1. 아랫배(자궁?) 당김 2. 항상 가스가 차있음 3. 가스를 내보내려고 하고거나 배변을 볼 때 항문과 아랫배 안쪽이 당기고 끊어질듯한 통증 4. 앉는 자세에 따라서도 항문과 아랫배 통증 5. 배변 후 휴지에 종종 갈색의 찐득해보이는 액(?)이 묻어나옴 여성/30대 후반/비만 어떤 문제일 수 있고 이런 증상이 있을 경우 어떤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하루종일 서서 일하구요ㅠ 다리가 많이 붓고 저려서 저녁에 풀어주긴해도 변하지않더라구요.. 추가로 현기증도 생기고 많이 피곤하고 변비도 생겨서 근처 자주다니는 약국에 추가영양제를 상담받으러갔는데 일단 칼륨이 부족한거같다고 처방을 권유하셨어요 소화도 더뎌서 약국 소화제를 자주 먹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건강 검진으로 채혈을 했는데요. 제가 수액을 맞거나 주사를 맞으면 멍이 드는 편이긴한데 이번엔 지혈 후에도 따끔따끔한 통증이 있더라구요. 저녁에 집에와서 밴드를 떼보니 새끼손톱만큼 안에 피가 고인 것처럼 검붉고 부어있습니다ㅠㅠ 이런적은 처음이라 왜이런걸까요? 그냥 두면 될까요??

챔픽스 처방 문의 드립니다

최근 몇 주간 업무로 인하여 체력 소모가 심한 상황 이었습니다. 근데 잠을 자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고 갈 수록 심해지기만 합니다. 금일 상태가 약간 호전 되는가 했는데 낮에 또 스트레스 받은 일이 생기니 다시 급격히 피곤하고 서 있기도 힘드네요. 무슨 질환인지 알 지도 모르겠고 피로감도 사라지질 않습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인 듯 하긴 한데, 제가 또 정신건강의학과는 다니고 있고 식후 지나팜 0.25 mg 과 수면 장애 때문에 독세정 3mg 을 수면 전에 복용 중입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지경인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부터 갑자기 속이 미식거리고 어지러워요 서있으면 좀 더 그러고 숨이 차요

물 마시면 목에서 꼬르륵 소리 나고 조금 지나면 배쪽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더라고요… 소리가 날 때도 있고 안 날 때도 있는데 예측이 안 돼서 조용한 곳에서는 아예 음료를 못 마셔요… 물이 아니더라도 종종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꼬르륵 소리가 날 때도 있어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치료 가능한 부분일까요…?

치료 방법이 있긴 할까요? 겨울만 되면 발이 너무너무 심하게 시려워서 힘듭니다...

19살 여자입니다. 키 172cm에 현재 체중 49kg입니다. 3주 전에는 52kg였고 3달 전에는 55kg였습니다. 다이어트할 생각은 전혀 없었으나 여름이 오면서 입맛이 떨어지고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하면서 점점 살이 빠진 것 같은데요, 살이 빠지는 게 싫었지만 소화기관 상태가 너무 나빠서 밥을 적정량 이상 먹으면 늘 얹혔기에 다시 체중을 늘리는 건 힘들었습니다. 현기증이 들고 곧 쓰러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한 건 살이 빠지면서 1달 전부터입니다. 1년 전 이맘때에도 가끔 걷다가 그런 느낌이 들곤 했는데 요즘 유독 심해진 것 같아요. 평소엔 햇빛을 싫어해서 잘 안 나가고요... 되도록이면 누워만 있고 밥도 엄마 말을 빌리자면 쓰레기처럼 먹어요. 엄마 말론 영양실조 같다네요. 그리고 혹시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니 첨언하자면, 5월달부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우울증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사는 게 사는 것 같지가 않아요... 곧 쓰러질 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

ALT 수치가 50~56 정도 됩니다 혹 영양제나 처방약으로 관리가 가능할까요 ? AST수치는 30~33 이긴합니다

여긴 경북 안동지역인데 비대면진료 안동쪽은 병원이없네요 지역 관계없이 아무곳이나 가능한가요

아빌리파이정과 푸록틴 함께 복용 중인데 자궁내막이 얇아서 피임약도 복용을 해야해요.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또, 이 세개와 비염약도 복용 가능할까요

다리가 많이 붓고 전체적으로 붓기가 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무슨 약을 어디서 처방받아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번 겨울 병원 실습생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예방접종 확인서를 받아야하는데 인구보건복지협회에 가서 주사맞고 확인서를 달라고 하면 주나요?

제가 눈매교정술을해서 붓기가있는데 기넥신에프정 메네스정(메니에르병) 아연영양제먹고있는데 붓기빼는데 도움되나요?

자주는 아니고 몇년전부터 가끔 심장이 빨리 뛰면서 숨이 가쁘고 앞이 컴컴해지면서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요즘들어 빈도가 좀 잦아진 것 같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목욕탕이나 집에서 반신욕을 할 때, 또는 아침을 적게 먹거나 안 먹고 활동할 때, 극도로 신경 썼을 때와 같은 상황이었던 것 같은데 이게 공복저혈당인지 저혈압의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한시간정도를 1-2분마다 깨서 울길래 아직 이가 안나서 이앓이인가 싶었는데 몸을 만져보니 축축한 느낌이 들면서 차요..체온은 36도, 방 온도는 23.9도여서 보일러켜고 안아주니까 36.6까지 오르긴했어요 아까보다는 몸 찬 증상도 나아지긴했는데 감기증상도없었는데 감기몸살도 아닌거같고...그냥 단순히 춥다고 느낀걸까요...?자다가 체온이 내려가는 이유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