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놀 없이는 직장생활이 불가합니다
회사에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피할수없는 세미나 브리핑으로 인데놀 복용이 반드시 필요한대요 매번 병원 진료받기가 어려워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나우앱을알게되어 처음 글 올립니다. 안면홍조와 떨림이 심해서 인데놀 처방 받고싶어요

회사에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피할수없는 세미나 브리핑으로 인데놀 복용이 반드시 필요한대요 매번 병원 진료받기가 어려워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나우앱을알게되어 처음 글 올립니다. 안면홍조와 떨림이 심해서 인데놀 처방 받고싶어요

국밥같이 뜨거운거 먹을때마다 눈물이 조금씩 글성이는데 이유가 뭔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올해 나이 45세 여성인데요. 평소에도 체온은 37도로 남들보다 좀 높긴 합니다. 그런데 가끔 얼굴에 열감이 있어거 체온을 제면 오른쪽 이마는 36.8-9정도인데 왼쪽만 38이 나오기도 해여.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머리에 만져보면 막 아픈곳이 있는데 거기가 물집같이 딱딱하고 크기가 중간? 정도 하는데 이걸 병원을 가야하는건지 아님 그냥 냅둬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건들면 아파요....

제가 딱히 오래 서있거나 오래 걸은것도 아닌데 다리에 힘이 쭉 빠져서 갑자기 주저앉을 뻔 한적도 있고 물건 들때 예전보다 손에 드는 힘이 없어요 입술 점막도 자꾸 까지고.. 건강검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교내 시설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만졌는데 오른쪽 눈이 갑자기 가려워서 비비다 보니 충혈도 되고 콧물이 갑자기 나옵니다..이제는 왼쪽 눈도 가려워지네요 ㅎㅎ....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완화되나요? 아니면 약 처방을 받아야 할까요?

경구용 땀 억제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처방이 가능할까요? 약이 잘 없다고 해서 어느병원에 있는지 몰라 일일이 다 확인해야 한다는데 비대면 진료로 처방받고 싶은데 진료신청을 해야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대변을 눌때 하얀 줄기가 함께 나왔습니다.

중학생 남자아이. 3일째 먹고 있는데 오늘부터 팔하고 다리 근욱통 생겼어요 부작용 인가요

초기라기엔 처음 증상을 겪은지 시간이 좀 됐지만 심한 상태는 아니고, 어느날 변이 딱딱할때 항문에 상처가 생기면서 며칠은 지속돼요 그러다보니 배변시 자꾸 긴장하게 되고 편하게 보기가 어랴운데요.. 이럴때 마그밀정 먹으면서 변이 부드럽게 나오게끔 유도하는거 말고는 출혈량이 조금 묻어나오는 정도여서 딱히 치료는 안하고있어요. 혹시 약물이나 연고치료 괜찮은게 있을까요?

갑자기 일주일 내내 어지러워요 잠도 많이 자고 밥도 잘 먹는데 계속 힘이 없고 눈앞이 어지러워요 그리고 계속 피로감이 있어요 잠은 잘 자는데… 손이랑 다리 등 몸에도 힘이 안들어가요

디스토시드 구충제 처방을 받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최근 들어 컨디션도 저하되어 위장관 질환 및 과민성 방광염으로 의심되는 증상 빈도가 잦아졌고 수면의 질도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알러지 검사 종류가 여러개인데 그 중 신뢰도가 높은 검사는 무엇이있을까요?? 참고로 제가 검사를 통해 알고자하는 것은 두가지로써 1. 평소에 앓던 알러지성 비염을 유발하는 항원과 2.음식 알러지의 항원을 파악하고자하는데 위의 두가지의 알러지 항원을 한 종류의 검사만으로 찾아낼 수 있는건가요? 검사를 받게 된다면 이게 생애 첫 알러지 검사예요

제니칼 비대면으로 처방받을수잇나요?

요새 늘 피곤에 쩔어서 삽니다ㅜㅜ 잠을 자도 일어나면 개운하지가 않고, 단게 미친듯이 땡기고 먹으면 좀 생활 가능 하다가 조금 지나면 미친듯이 피로가 몰려오고 몸이 기계라면 전원이 꺼질 것 처럼 힘이 없어집니다ㅠㅠ 주변에서 요새 왜이렇게 힘이 없냐는 소리도 많이 듣구요,,, 기립성 저혈압도 있긴 했는데 최근에 심해졌구요, 최근들어 체중감소가 있긴 했는데 그건 운동을 해서 그런 것 같고,,, 잠도 평균 7시간정도 자고 종합비타민, 홍삼 다 잘 챙겨먹는데 대체 왜이럴까요ㅠㅠ 이게 무슨 증상인지 모르니까 어느과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병원 가기도 좀 그렇구요.. ㅜㅜ

몸에과하게쌓인 나트륨배출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트륨배출에 좋은 성분이나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 나트륨배출 잘 하면 살도 빠지나요???

짜게 먹으면 두뇌회전도 잘 되고, 몸도 괜찮은데 짜지 않게 먹으면 종아리도 금세 묵직해지고 브레인포그처럼 공부가 매우 어려워져요. 정신과도 몇몇 가봤는데 다들 우울증(또는 ADHD)이라고 약을 주셨는데 최소치를 주셨어도 흥분해서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는 아이랑 똑같이 행동해서 도저히 먹을 수 없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쌀쌀한데, 밖에만 나가면 몸통이 뜨뜻해져서 반팔 말고는 입을 수가 없어요. 집(24도 정도)은 긴팔도 잘 입겠는데, 밖에서는 따뜻한 바람기만 느껴져도 숨이 턱턱 막히고 토할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은 22년 1월 메티마졸0.5+씬지록신25 먹었을 때, 22년 2월 코로나 걸렸을 때 이후로 처음입니다. 그레이브스(21년 1월)가 있긴 한데, 확진 때부터 한 번도 항진이었던 적이 없었습니다.(약 복용도 X) 혹시나 해서 며칠 전에 호르몬검사했고, 다음주에 결과를 받으러 갈 예정입니다. 대체 어느 과를 가야 할까요? 공부도 다시 하고 싶고, 편하게 외출하고 싶어요.

제가 허리디스크 때문일까 싶기도 했는데 가만히 서있을때나 걸을때 갑자기 다리에 힘이 쭉 빠져서 주저앉진 않았지만 서있기가 너무 힘들때가 있어요 그냥 체력을 많이 쓰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몸에 힘이 쭉 빠져요 왜 그럴까요...?

나무숯 작업을 많이 하는직업 손가락 지문이 없어 물건을 잡을때 미끄러집니다 지문재생 처방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