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상담관련
보통 병원가면 아픈거말고 상담하러 갈수있나요?.....

보통 병원가면 아픈거말고 상담하러 갈수있나요?.....

병원에서 백혈구,혈소판,혈색소 수치가 낮다는데 지금 검사결과상 문제되는 수치가 있나요? 다른 병원을 가봐야할 곳이 있을까요?? 아 몸에는 자반증같은 붉은반점이 있습니다.

요즘 예전보다 더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데 계속 살이 빠져요ㅠ 한 달 전대비 3킬로가 빠졌어요 면역력이 약해져도 살이 빠질 수 있나요? 이런건 어디 병원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한 6개월 전부터 자고 일어나면 열이 확 올랐다가 내려갑니다. 몸이 깼다는 느낌이 들면 그런거 같아요. 이런 증상이 없다가 생겼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간염이 의심될때 혈액검사만 하면 될까요??

몇달전에 계단에서 굴러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고 다 아물었습니다. 그런데 몇달이 지난 지금도 술을 마시면 그 부위게 붉게 변합니다. 왜 그런걸까요? 문제가 있는 건가요?

변에서 기생충이(촌충) 발견됐습니다 병원 방문했지만 구충제 처방이 안된다고 하네요 일반 구충제로는 치료가 안된다는데.... 가능한곳을 찾고 싶습니다

식사를 많이 했어도 세시간이면 허기진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요, 가짜배고픔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브로콜리같은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을 줘도 먹을 정도면 배고픈거라는데, 전에 30시간 굶었을때 생각해봤는데 브로콜리에는 식욕이 안생겨서 안먹고싶더라고요. 이런 경우에는 배고픈지를 어떻게 판단하나요?

요근래 습도가 높아 땀을 많이 흘리고, 두통도 있고, 잠도 잘 못잤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명치 부분에 싸한 느낌이 나고 등과 어깨가 결리네요. 몸속 통증은 전혀 없는데 움직이거나 명치 부근 만질때마다 피부 부분이 찌릿하고 싸한 통증이 있어요. 살면서 느껴본적 없는 통증이라 걱정이 되네요.

오늘 병원 가서 혈압 재봤는데 167/86 나왔어요 120/80이 정상인건 알지만 혈압이 높게 나온건 유전적 요인이 크긴 하거든요? 근데 앞에 세 자리는 뭐구 뒤에 두 자리 숫자는 무얼 의미하나요? 저 고혈압이라 약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스트레스받는일이 있어서 두통이 엄청 심했는데 그뒤로 코피가 났는데 한 며칠간 코피가 많이는 아니구 조금씩 나네요.. 혹시 혈압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현재 당뇨약 복용중인데 밖을 나갈수없는 상황이라 혹시 당뇨약도 비대면 진료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다른사람 혈당 측정해준 바늘에 설짝 찔려서 피가 났는데 괜찮을까요?

오늘 병원에서 타이레놀알러지와 부루펜알러지 들었는데 제가 그중 부루펜알러지가 있다는데 대표 증상알려주실수있나요?

그간 몇년간 8회정도 헌혈을 하였고 다른 문제는 없었어요. 그런데 작년 마지막 검사 결과에서 헌혈 검사 결과 B형간염 항원(HBsAg) 판정보류이고 핵산증폭검사는 음성인데.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해야할까요?? 판정보류가 어떤것인지 헌혈의 집에서도 정확히 설명을 못해주셔서 답답하네요. 제가 바빠서 확인을 못해 1년후에 챙겨보고 확인을 하게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조치를 취하는 것일까요?

항암치료중인 친구와 대화도중 혈관이 자주터지는 친구에게 냉찜질, 온찜질 어떤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즉시/ 시간마다 다르던데 알려주세요.

최근 뭔가를 먹으면 원래 느끼던 맛이 안 나고 쓰게 느껴져요 물도 끝맛이 쓰고 식혜나 주스도 쓰고 이상한 냄새가 나요 요새 달라진건 귀에 염증이 심해서 주사 맞고 약을 먹는것밖에 없어요

약이 없는데 병원에 갈수 없는 상황이라 최대 처방일수가 며칠인가요?

제가 중성지방 이랑 hdl 은 정상인데 Ldl 콜레스트롤이 157 정도 나왓습니다 그래서 약을먹나햇는데 나이가 아직 29이라 약 처방말고 식습관아낭 운동으로 조절하라고 의사가 그러던데 원래 나이 에 따라서 고지혈증 약을안먹기도하나요?

답답한 공간과 복합적인 컨디션,스트레스가 겹치면 꼭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이 오는데요 실신까지 간적은 한번뿐이지만 전조증상이 올때에 힘듬과 공포감이 너무 불편합니다 최근 비행기에서도 증상이 와서 너무 힘들었어요 어릴때부터 가끔 그랬는데 점점 빈도수가 높아져서 무섭습니다 ㅠㅠ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없는걸까요? 나중에 취업후 사회생활중 불편함이 있을까봐 무섭습니다 평소 불안과 긴장감이 많은 스타일인데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