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예방접종을 받은 유전성 B형 간염 보균자 엄마로부터 전염 받을까요?
그렇다면 유전성 B형 간염 보균자 양성인 저희 엄마가 80년대 예방접종을 했더라면 저에게 전염은 되지않았겠죠?
그렇다면 유전성 B형 간염 보균자 양성인 저희 엄마가 80년대 예방접종을 했더라면 저에게 전염은 되지않았겠죠?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가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유전성 B형 간염 보균자인 어머니로부터 B형 간염이 전염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염되며, 출산 시 어머니로부터 아기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80년대에 어머니가 예방접종을 받았다면, 그 당시 예방접종의 효과에 따라 어머니의 바이러스 수준이 낮아져 전염 가능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산 시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수직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출산하는 모든 B형 간염 보균자 어머니들의 신생아에게 출생 직후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HBIG)과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조치는 신생아가 B형 간염에 감염되는 것을 매우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머니가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출생 시 적절한 예방접종을 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만약 출생 시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B형 간염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B형 간염 보균 상태라면, 정기적인 건강 검진과 의사의 지시에 따른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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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저는 6번의 접종 후에도 b형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 인데, 배우자가 선천적으로 b형간염보균자라면 매우 위험한가요? 수직감염 외에도 성적인 접촉으로 많이 옮겨진다고 해서요. 만약 위험하다면 서로 정기 검진을 받는다거나 사전에 완벽히 예방할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안녕하세요 즙이나 한약같은 농축액은 먹지 말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커피는 괜찮을까요? 하루 한잔 설탕이나 우유같은 건 넣지 않고, 아메리카노 상태로 마십니다.
내과B형간염보균자 여성 52세 15년전쯤 초음파 등 간검사후 해봤던 기억으로 그동안 아무런 자각증상없이 지내오다 2년여전쯤 피검사결과 B형간염보균자고 간수치가 높다 하였지만 심각성을 모르고 지금까지 지내왔네여 다른 질환으로 피검사할일이 근래에 생겨 또 결과를 듣는데 간수치가 80 정도라며 내과진료를 권하시던데 저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 15년전쯤 대학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검사후 말씀하시길 B형간염 보균자지만 전염시킬 가능성도 거의 없으며 이정도면 앞으로도 문제없이 살아갈수 있다며 호언장담 하시듯 얘기하셔서 긴세월을 무시하며 긴장감없이 살아왔네여 갑자기 불안해지면서 걱정이 많이됩니다 간이 조금이라도 손상됨 꼭 자각증상이 정말 없을가능성이 더 많은건지도 궁금합니다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