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엄마의 활동량 감소와 걱정되는 증상, 돌아가시는 건 아닌지 걱정

박OO • 2024.11.29

엄마가 83세인데 요즘 전에 보다 활동하는게 줄어 들었고 집에서는 주로 TV만 보고 있고 교회를 다니는데 새벽기도는 매일 갑니다~~ 날씩가 추워져서 그런지 할동을 안하고 전에 보다 기력이 없에 보여요~~ 페쇄성 페질환도 있어서 가끔 숭차기도해요~~ 이러디가 돌아가시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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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11.29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감기/몸살]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의 건강 상태에 대한 걱정이 크시겠어요. 83세의 고령에서 활동량이 줄어드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으나, 기력 저하와 폐쇄성 폐질환으로 인한 숨차는 증상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머님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폐질환이 있으시다면 호흡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현재 상태를 평가하고 적절한 치료나 관리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숨차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실내에서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통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활동은 사회적 교류와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어머님이 계속 참여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머님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시고, 필요한 경우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내과 검진이나 응급실 진료를 고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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