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엄마의 활동량 감소와 걱정되는 증상, 돌아가시는 건 아닌지 걱정
엄마가 83세인데 요즘 전에 보다 활동하는게 줄어 들었고 집에서는 주로 TV만 보고 있고 교회를 다니는데 새벽기도는 매일 갑니다~~ 날씩가 추워져서 그런지 할동을 안하고 전에 보다 기력이 없에 보여요~~ 페쇄성 페질환도 있어서 가끔 숭차기도해요~~ 이러디가 돌아가시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엄마가 83세인데 요즘 전에 보다 활동하는게 줄어 들었고 집에서는 주로 TV만 보고 있고 교회를 다니는데 새벽기도는 매일 갑니다~~ 날씩가 추워져서 그런지 할동을 안하고 전에 보다 기력이 없에 보여요~~ 페쇄성 페질환도 있어서 가끔 숭차기도해요~~ 이러디가 돌아가시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어머님의 건강 상태에 대한 걱정이 크시겠어요. 83세의 고령에서 활동량이 줄어드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으나, 기력 저하와 폐쇄성 폐질환으로 인한 숨차는 증상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머님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폐질환이 있으시다면 호흡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현재 상태를 평가하고 적절한 치료나 관리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숨차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실내에서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통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활동은 사회적 교류와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어머님이 계속 참여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머님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시고, 필요한 경우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내과 검진이나 응급실 진료를 고려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요즘 하루한끼도 못먹어서 그런가, 오늘몸무게보니까 32kg로 측정되어있었습니다. 겨우 간편식(인스 턴트) 같은거로만 때우다보니 변비도 걸린거같구요. 무엇보다, 키는 자꾸 성장하고있는데 몸무게는 줄어드네요. 머리카락은 영양소 부족으로 빠지고 누울때 등뼈가 느껴질정도인데 죽을수도있을까요? 심박수가 48이 최저인거보니 서맥같은데 저혈압도 온거같습니다.
어..일단 엄마가 거의 15문항의 자가 치매 테스트를 한 결과 4개가 해당이 되는(6개 이상이면 보건소에 치매 검진을 받아야됨)데 아직 큰 걱정 할 일은 아니겠으나 딸인 저로써는 그렇다고 마음이 꼭 놓이진 않아요. 엄마에게 조금 특이한 증세가 보인건 몇 달 전부터 누가 부른적 없는데도 "나 불렀어?" 또는"왜?"라는 엉뚱한 말을 어쩌다 한번씩 해왔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동생과 저의 다툼으로 인해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한번은 자신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금방 떠오른 친구의 딸 이름이 갑자기 생각 나질 않는다며 처음으로 겪던 생소함에 엄마는 매우 당황스러웠다고 말해요. 몇년전부터 국,찌개가 담긴 냄비를 가스렌지에 데워놓고 어느새 시간이 지나 태우게 된 적도 있어요 엄마가. 조상대대로 치매환자는 없었지만 외할머니가 60대쯤 중풍으로 고생하시고 일찍 돌아가셨죠. 또한 가족들땜에 오래동안 심적 고생과 스트레스를 받아와서 우울과 불안을 현재 앓고있어요.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쫌..
요즘에 활동량이 늘면서 체중이 많이 감소했는데, 체중감소가 안좋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제가 58.8kg인데, 잘 먹은 다음 날 아침에는 60kg가 됐었기도 하고 잘 못 먹은 날에는 57.7kg가 되기도 합니다 1. 암에 걸린다면 살이 +1kg도 아예 힘든가요? 계속 빠지기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2. 58.8 -> 60으로 변화가 있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걸까요? (근데 며칠이면 다시 돌아오긴 합니다. 평소에 권장 칼로리 이하로 먹는 것 같아요)